[종합] 4·9총선 언론인 누가 뛰나
4·9총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따라 총선에 출마한 언론인들의 당선 가능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본보 취재 결과, 18대 총선에 처음으로 뛰어든 언론인은 기자 출신 19명, 사장 출신 1명, 아나운서 출신 1명 등 모두 21명이었다. 언론사 출신별로는 조선일보 4명, SBS 4명, KBS 3명, 동아일보 2명, 국민일보 2명, 중앙일보 1명, 문화일보 1명, 경향신문 1명, YTN 1명, 시사저널 1명이 뛰고 있다. 언론사 사장으로는 헤럴드미디어 홍정욱 전 회장이 뛴다. 격전지를 중심으로 살펴봤다.&
2008.04.01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