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최연희 의원 ‘성추행 전력’ 지역언론 침묵
여기자 성추행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최연희 의원(무소속)이 4선에 성공했다. 여성계에서는 “매우 유감”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후보를 검증해야 할 지역 언론도 제 구실을 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최 의원은 성추행 사건이 파문을 일으키자 한나라당을 탈당했으며 이번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 47.0%의 득표율로 2위인 한나라당 정인억 후보(12%)를 여유있게 따돌렸다.“4선 달성 매우 유감” 최 의원의 당선에 여성계는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국여성민
[부음] 4월14일 부음
<부고> 서태교(KBS대구총국 기자)씨 모친상 △서태교(KBS대구총국 기자)씨 모친상 = 14일 오전 3시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16일 오전, 010-3898-4192 <부고> 조동규(경기신문 차장)씨 부친상 △조동규(경기신문 광고사업국 차장)씨 부친상 = 13일 오전 0시 20분. 빈소 충남 부여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11시, (041)835-4444 <부고> 한득현(한국일보 여주지국장)씨 빙부상 △한득현(한국일보 여주지국장)씨 빙부상=13일 오전, 전북 김제시 우석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
[인사] [인사] 국민일보
국민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국장급) 윤재석 △논설위원(부국장급) 손수호 ◇편집국 △편집담당 부국장 윤정상 △기획담당 부국장 정진영 △심의팀장(부국장급) 박철화 △교육생활부 의학전문기자(부국장급) 이기수 △종합편집1부장 우관식 △종합편집2부장 김태희 △사회2부장 박병권 △사회부장 겸 미래전략팀장 정재호 △사진부장 곽경근 △문화부장 전정희 △국제부장 박정태 △교육생활부장 김의구 △탐사기획팀장 최현수 △인물팀장 손영옥 △문화부 전문기자(문학) 정철훈 △종합편집부 편집위원 박봉규 △심의팀 심의위원 염성덕 △종교부 부장대우 김무정 △교
[종합] KBS노조 “정 사장, 자리에만 집착”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위원장 박승규)는 10일 특보에서 정연주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의 사퇴를 포함, 무한책임을 요구하는 노사합의서(아래 사진) 전달에 실패했다며 “정 사장이 KBS의 미래에는 관심도 없고 자리에만 집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KBS노조는 8일 열린 임시노사협의회에서 정연주 사장의 퇴진 등을 요구한 노사합의서를 전달하려 했으나 사측이 회의장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노사합의서에는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수신료 현실화 실패와 누적 적자 등이 공영방송 KBS의 총체적
[부음] 4월11일 부음
<부고> 한규희(중앙일보 어문연구소 부장)씨 빙부상 △손용선(전 공무원.시인)씨 별세, 손지원(한국얀센 과장)씨 부친상, 한규희(중앙일보 어문연구소 부장) 김영민(삼성물산 과장) 김성진(하나웰코리아)씨 빙부상 = 10일 오전 8시, 빈소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6903
[인사] [인사] 서울신문
서울신문 △출판국장 김성호
[인사]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운영지원과장 김준상△기획재정담당관 정한근△창의혁신담당관 송정수△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종호△국제협력기획담당관 이용석△국제기구담당관 김창현△의안조정팀장 곽진희△정보전략팀장 배중섭△정책총괄과장 장석영△융합정책과장 박노익△방송통신진흥정책과장 최정규△기금정책과장 위관식△기술정책팀장 류제명△전파기획과장 조경식△전파감리정책과장 전성배△방송위성기술과장 오용수△주파수정책과장 박윤현△방송운영과장 김재철△디지털전환과장 이효진△편성정책과장 김영관△평가분석과장 김창근△지상파방송과장 김정태△뉴미디어과장 신상근△채널사용방송과장 박윤규△지역방송팀
[종합] 아시아미디어그룹, 광남일보 인수
아시아미디어그룹(AMG)이 광주·전남 지역 일간지 광남일보를 인수했다. 아시아는 지난 3일 광남일보와 양수양도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AMG는 아시아경제신문과 주간 경제지 이코노믹리뷰, 스투닷컴(stoo.com)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광남일보는 1995년 12월 광주·전남 종합 일간지로 창간, 현재 서울지사를 비롯 전남·북 37개지사를 구축하고 활발한 언론활동을 하고있다. 아시아경제신문 관계자는 “광남일보 인수로 생생한 호남권 뉴스와 투자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r
[종합] 우리도 “휴식이 필요해”
제도 있어도 눈치보여 사용할 엄두 못내정책 뒷받침·부서장 의지·동료 협조 등 삼박자 갖춰져야기자들의 이직이 늘어가는 가운데 기자들이 재충전의 기회를 갖도록 안식연월제 도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한국기자협회가 지난달 20~24일 여론조사전문기관인 엠브레인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회사의 최우선 처우개선 정책’에 ‘재교육 및 역량강화’(39.6%)와 임금인상(24.4%)에 이어 ‘휴가보장 등 재충전’(18.8%)이 꼽혔다.더구나 &lsquo
[경기인천] “부천시 기자단, 기협 회원사 이용”
“부천시 기자단이요? 무서운 존재들이예요.”최근 오물투척 사건으로 세상에 알려진 부천시 기자단 총회. 지난 5일 부천시청에서 만난 일부 지역주민들은 그들을 그렇게 부르며 혀를 찼다.4~5년 전 한국기자협회 회원사 6곳 중 경인일보 인천일보 경기일보 중부일보 기호일보 등 5개사가 기자단을 탈퇴했다. 다만 기협 회원사 중 A신문의 김모 기자가 기자단 총무를 맡고 있다.지난 3월,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가 이들 기자단에 오물을 뿌렸다. 그들이 사적 이익에 눈이 먼 ‘깍뚜기 기자’라는 판단 때문이
[종합] 중견기자 5인의 미리 쓴 ‘사망기사’ 눈길
기자들이 쓰는 자신의 사망기사는 어떤 내용일까.국내에서 손꼽히는 저널리스트들이 최근 시리즈로 발간되고 있는 ‘한국의 저널리스트’(커뮤케이션북스)를 통해 자신의 사망기사를 잇달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주인공은 안병찬 전 시사저널 주간(71·현 인론인권센터 이사장), 박래부 전 한국일보 논설위원실장(57·현 언론재단 이사장), 경향신문 김학순 선임기자(55), 동아일보 고승철 출판국 전문기자(54), 한겨레 김지석 논설위원(50) 등 중견기자 5명.출판사가 일본 출판업계를 벤치마킹해 사
[종합] “여론조사 보도 한·일 차이 커”
한국 언론의 선거보도는 일본에 비해 구체적인 여론조사 결과를 지나치게 강조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3일 서울 흥국생명 빌딩에서 한일미래포럼과 한일정경사학회 주최로 열린 ‘한일미디어선거비교’ 포럼에서 토론에 나선 호조 미노루 지지통신 서울지국장은 “한국의 선거보도를 보고 일본과 비교해 뚜렷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되는 것은 여론조사를 다루는 방법”이라고 말했다.호조 지국장은 “한국에서는 일본 이상으로 횟수가 많으며 또 일본에서는 원칙적으로 전국지나 TV는 자사나 계열회사의 조사결과
[일반인터뷰] “인공의 힘 가해진 자연변형, 절대 되돌릴 수 없어”
지난달 27일 SBS에 ‘대운하 구체계획없다더니, 일정까지 나왔다’라는 기사가 보도됐다. 총선을 앞둔 때에 나온 이 기사는 파급력이 컸다. 대운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다시 집중시키고 선거판을 흔들었다.“대운하 개발은 안된다고 확신합니다. 대재앙의 단초예요.”대운하 추진 계획을 단독 보도한 SBS 박수택 환경전문 기자는 이명박 정부의 ‘대운하’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그는 강물은 자연스럽게 흐르는 것이지, 인위적으로 바꿀 수 없다고 했다.박 기자는 “
[방송] KBS 봄철 개편, 출발은 불안
관심을 끌었던 KBS의 봄철 개편이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KBS 2TV로 옮긴 대하드라마 ‘대왕세종’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5일과 6일 각각 12.4%와 15.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TV 시절에는 20% 안팎을 유지해왔다.6시로 옮긴 뉴스타임은 1%대의 부진한 시청률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에 어린이 프로가 편성돼 있다는 점을 감안해도 너무 낮은 수치라는 지적이다.방송 시간을 뉴스9 직후인 9시40분으로 앞당긴 주말 시사프로그램 ‘미디어포커스’와 ‘취재파일4
[방송] KBS 탐사보도팀 보도본부 효자 노릇
충남 당진군청의 불법 위장전입 주도, 최시중 방통위원장의 탈영 전력 및 여론조사 결과 유출 의혹,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재산증식 의혹을 비롯한 공직자 검증 등 최근 KBS에서 굵직굵직한 보도들을 가장 많이 터뜨린 곳은 다름 아닌 탐사보도팀이다.KBS 탐사보도팀이 발족 3년을 맞아 보도본부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소속 기자들은 정해진 출입처 없이 당일 뉴스에 대한 부담을 더는 대신 특정한 주제에 따라 심층적인 취재를 진행한다. 취재 및 기획의 진행에 대해서도 자율권을 보장받는다.탐사팀을 지원하는 보도본부 내 기자들도 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