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5월 6일 부음
<부고> 이필희(MBC 기자)씨 조모상 △ 이필희(MBC 기자)씨 조모상 = 4일 충북 증평 계룡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43-838-0003 <부고> 윤종석(연합뉴스 기자)씨 빙모상 △임종희(YJ산업개발 대표)씨 상배, 임혁준ㆍ소은ㆍ은혜(두산타워 대리)씨 모친상, 웨인 리(재캐나다)ㆍ윤종석(연합뉴스 기자)씨 빙모상 = 5일 오전 10시45분 서울 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36 <부고> 김유준(CBS 기술국)씨 모친상 △김유준(대전CBS 기술국)씨 모친상 = 4일 오
[인사] 5월 6일 인사
스포츠한국 △편집국 편집위원 남재국 △편집국장 권정식 △생활경제부 부국장대우 부장 홍성필 한국일보 석세스TV △부회장 한정재
[방송] PD수첩 광우병 2탄 13일 방송
광우병 전말을 보도, 사회적 파장을 던진 MBC PD수첩이 후속보도를 하기로 결정했다. PD수첩은 지난달 29일 첫 방송된 ‘긴급취재-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를 방송한 뒤 이명박 대통령 탄핵 서명 운동까지 이어지는 등 파문이 확산됨에 따라 오는 13일 2탄을 내보내기로 1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PD수첩의 광우병 관련 첫 보도는 이명박 대통령의 미니홈피에 쇠고기를 수입을 반대하는 수 만개의 댓글이 달리고 이 대통령 탄핵 서명 운동과 촛불집회로 번지는 등 논란이 됐다. 네티즌이
[방송] CBS 프로그램 연성화로 MBC에 도전장
정통 시사·뉴스 채널로 자리를 지켜온 CBS 라디오가 연성화를 시도, MBC FM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민다. CBS(사장 이정식)는 2일 서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CBS라디오 FM 98.1MHz는 오는 12일부터 대대적으로 개편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기운 편성부장은 “CBS라디오는 그동안 주로 뉴스와 시사를 다루며 다른 라디오프로와 차별화를 해왔으나 청취자들로부터 너무 딱딱한 방송이라는 지적을 받아온 게 사실”이라며 “C
[신문] “경제 논리보다 저널리즘 측면서 접근해야”
신문시장이 정상화되려면 공정거래위원회가 더욱 적극 개입하는 등 신문고시가 더욱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특히 공정위가 신문과 관련된 사안을 경제적인 논리보다는 저널리즘적인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주문도 나왔다.이같은 주장은 민주언론시민연합과 전국언론노동조합이 2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안병무홀에서 공동 주최한 ‘신문시장 정상화 방안과 공정거래위원회의 역할’이란 토론회에서 나왔다.신문판매연대 김동조 위원장은 “신문시장이 정상화되려면 공정위가 적극 개입해야 하고 신문고시도 더욱 구체화되어야 한다
[언론단체] “1공영 다민영, 정치적 독립 대안 안돼”
이명박 정부가 추진할 계획인 ‘1공영 다민영’ 방송구조 개편에 대해 “방송의 상업화 방지와 정치적 독립 확보의 대안이 될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언론개혁시민연대(이하 언론연대)를 비롯한 18개 언론·시민사회단체는 25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이명박 정부 공공부문 사유화에 대한 대응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언론연대 공공미디어연구소 김동준 연구실장은 ‘이명박 정부의 언론 사유화 현황과 전망’이라는 발제를 통해 &
[방송] KOBACO 소관 부처 변경되나?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의 민영미디어렙 추진 방침을 밝히면서 소관 부처 변경에 대한 논의가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문체부의 유인촌 장관은 29일 17대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회의에서 업무보고를 진행하는 과정에 방송콘텐츠 정책과 관련, “콘텐츠 진흥은 문체부에서 관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방통위가 ‘방송’이라는 글자가 붙은 것은 모두 방통위가 해야 한다는 입장을 가진 것 같다”며 “콘텐츠 진흥을 위한 예산을 방통
[부음] 김원용(전북일보)씨 부친상
<부고> 김원용(전북일보 편집부장)씨 부친상 △김원용(전북일보 편집부장)씨 부친상, 하명란(전주지법 형사과)씨 시부상 = 1일 오전 10시, 새고창 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9시, 063-561-2901
[인사] 5월 2일 인사
서울경제신문 △편집국 국장대우 길윤석 방송통신위원회◇고위공무원 전보 △방송통신융합정책실장 설정선
[종합] “광우병 재앙시작 아니길 바란다”
MBC 신재원 의학전문기자가 광우병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글을 한 포털사이트의 게시판에 올려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신 기자는 1일 다음 아고라 경제 토론방 게시판에 “MBC 신재원 기자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신 기자는 글에서 “어제 9시 뉴스데스크에서 '광우병, 한국인이 더 위험' 을 보도한 엠비씨 신재원 의학전문기자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기자로서 의사로서 프리온과 광우병의 위험을 알리고 싶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세균
[영남] 경남일보 황 사장 복귀하나
언론사주가 자신이 몸담은 매체를 통해 특정 종교방송의 중계소 설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주도하다가 사퇴했다.이 사주는 다음달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재선임 될 수도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지역사회에 논란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경남일보 황인태 사장은 지난 달 16일 김흥치 회장에 자필로 작성한 사직서를 내고 사장직에서 전격 물러났다. 황 사장은 경남일보를 통해 지난 달 3일부터 ‘극동방송 진주 중계소 설치 10만명 서명’운동을 펼치다, 승려와 불자의 강한 반발에 부딪혀 사퇴에 이르렀다.진주사암연합회(회장 혜일 스
[방송] 표완수 사장 거취 해명자리 된 라디오 개국 기자간담회
YTN 라디오는 28일 서울 파이낸스센터 한 식당에서 개국 관련 기자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경향신문 사장 응모 의사를 밝히며 YTN 사장직을 공식 사임했던 표완수 사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기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그가 경향신문으로 옮기게 된 경위로 모아졌다. 그러나 라디오 기자간담회였던 만큼, 그 부분에 대한 발언은 자제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하지만 표 사장은 예상을 깨고 경향신문에 가게 된 경위를 자세히 설명했다. 경향신문 기자시절부터 알고 지내온 후배 기자들의 강력한 요구가 있었다는 설명이었다. 한 후배가 “우리에겐
[방송] IPTV ‘콘텐츠 동등 접근권’사업자마다 해석 제각각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이하 방통위)가 지난 21일 ‘인터넷멀티미디어사업법(IPTV법)’을 최종 확정했지만 논란의 불씨는 여전하다.시행령에 담긴 ‘콘텐츠동등접근 조항’을 둘러싼 사업자간 갈등 때문. 케이블TV업계가 IPTV사업자인 한국통신(KT)에 유리하게 만들어졌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고 지상파방송사들도 콘텐츠동등접근 방침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다. 반대로 위성방송사업자와 IPTV사업자들은 조속한 도입을 촉구하고 있는 형국이다.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유세준)는
[일반인터뷰] “평생교육원 설립이 제 꿈입니다”
6평 강의실 1개로 출발‘... 월매출 1억원할 일 없으면 학원이나’이런 사고는 곤란전화위복(轉禍爲福). ‘신우성기자국어논술학원’ 신향식 원장(44·전 스포츠조선 기자)에게 어울림직한 단어다.그는 2002년 굿데이신문에서 ‘정몽준 회장, 월드컵에 전념해야 한다’는 비판성 기자칼럼이 외압으로 삭제되고, 불합리한 신문사 운영이 계속 쌓이자, 회사를 과감히 정리했다.그로부터 5년이 흐른 지금 신 원장은 스타강사를 넘어 ‘평생교육 사업가’이자
[인사] 5월 1일 인사
조선일보 △재경국장 박수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