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MBC PD수첩 광우병 후속보도
MBC PD수첩은 13일 광우병 관련 후속편을 보도했다.PD수첩은 ‘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2편에서 30개월령 이상 소의 안전성 문제, 검역 시스템 진단, 국제수역사무국(OIE)의 기준 적합성과 외국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기준 등을 점검했다.KBS ‘시사기획 쌈’은 같은날 ‘성난 광우병 민심 어디로 가나’ 편에서 국민적 반감에 대한 진단과 함께 광우병의 실체를 조명했다.
[언론단체] 남북언론, 다양한 기사교류 나선다
남북언론인들이 남북간 다양한 기사교류를 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본정신인 ‘우리 민족끼리’를 기치로 통일언론활동을 벌여 나갈 것을 재확인했다.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언론본부(공동대표 김경호·양승동·정일용)와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언론분과위원회(위원장 최칠남)는 지난 8일 금강산호텔에서 대표자 회의를 갖고 3개항의 공동결의문을 채택했다.양측은 결의문에서 “우리는 한편의 기사를 쓰
[종합] “정부 ‘언론 탓’은 책임 회피”
“광우병 위험성 환기…언론 제 역할 했다”정부가 광우병 파동의 원인을 ‘언론 탓’으로 돌리는 데 대해 각계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6일 쇠고기 수입 문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무위원들은 국민 여론 악화의 원인을 언론에게 돌렸다.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8일 최고의원회의에서 “국민에게 근거없는 공포심을 조장하는 것은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엉뚱한 피해를 가져올 수 있다”고 주장했다.이날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 질의에서 한승
[만평] 기협만평 2008.05.13
[방송] MBC는 MB의 눈엣가시?
최근 PD수첩의 광우병 위험 보도로 이명박 정부가 궁지에 몰렸다. 이명박 대통령은 정치인 시절부터 MBC와 ‘악연’이 있다. 때마다 이 대통령의 ‘아킬레스건’을 건드려왔기 때문이다. 지금은 종영된 ‘신강균의 사실은’은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 시장 때 BBK 의혹 보도를 내보냈다. 2004년 7월 ‘국제 벤처사기와 이명박 시장’ 편에서 김경준씨와 이명박 당시 서울 시장의 관계를 처음 보도했다. 이는 언론이 이명박 대통령의 BBK 의혹에 본격적으로 접근
[인사] 5월 13일 부음
<부고> 이형훈(광남일보 기획실장)씨 빙부상 △이형훈(광남일보 기획실장)씨 빙부상 = 12일 낮 12시20분, 빈소 광주 북구 우산동 무등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10시, 062-515-4488, 010-4615-0100 <부고> 이승규(중도일보 교육팀장)씨 부친상 △ 이승규(중도일보 교육팀장)씨 부친상 = 12일 오후 1시, 경남 진주 경상대학병원 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055-750-8440
[포토]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
[인사] 5월 12일 부음
<부고> 오규식(전 스포츠투데이 사장)씨 별세 △오규식(전 스포츠투데이 사장)씨 별세, 민우(시티신문 기자) 수진 씨 부친상 = 10일 오전 2시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302호실, 발인 12일 오전 9시, 02-958-9548 <부고> 임현찬(조선일보 문화사업단 차장)씨 부친상 △임현찬 조선일보 문화사업단 차장 부친상=10일14시30분 국립의료원, 발인 12일5시30분, (02)2262-4819 <부고> 이문준(조선일보 문화사업단 차장)씨 부친상 △이문준 조선일보 문화사업단 차장·문순 작가
[종합] 국민 78% "미국산 쇠고기 불안전"
KBS의 여론조사 결과 국민 10명 중 8명은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지 않으며 미국과 재협상을 벌여야 한다고 대답했다.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 물음에 응답자의 77.9%는 안전하지 않다고 대답했다. 안전하다는 응답은 17.2%에 그쳤다.응답자의 80.3%는 정부가 벌인 쇠고기 협상이 잘못됐다고 평가했다. 80.7%는 미국과 재협상을 지지했다. 73.4%는 국민의 광우병 불안이 과장되지 않았다고 밝혔다.광우병 논란의 책임자는 정부협상팀 39.9%, 이명박 대통령 33.2%, 노무현 대통령 7.2%의 순으로 나타났다.75.5%는 미국산
[언론단체] 남북언론인 기사교류 등 3개항 합의
남북언론인들은 지난 8일 금강산 호텔에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언론인대표자 회의를 갖고 ‘기사 교류’ 등 3개항의 결의문에 합의했다. 남북언론인 50여명이 참가한 이번 회의는 ‘남북의 사회·정치적 상황에 대한 의견교환’ ‘기사교류 논의’ 등 성과를 거뒀다. 남북언론인들은 이날 합의한 공동결의문에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본정신인 <우리 민족끼리>를
[종합] 언론계 ‘청와대 PD수첩 소송’ 반발
청와대가 MBC PD수첩을 상대로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알려지자 언론단체들의 비판 성명이 잇따르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상재)은 9일 성명을 내고 “(청와대의 방침은) PD수첩이 오는 13일 후속편을 방송하기 전에 입을 막아보겠다는 고육책이며 국민들의 분노와 저항을 어떻게든 막아보겠다는 발상”이라고 주장했다. 언론노조는 성명에서 “PD수첩의 심층취재는 언론으로서 국민의 알권리와 국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당연한 방송이었다”며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하겠다는
[인사] 5월 12일 인사
서울경제 △출판국 국장 조희제 △편집국 정보산업부장 고진갑 서울신문 △상무이사 이건영 김명서 △멀티미디어총괄본부장(이사대우) 염주영 △멀티미디어총괄본부 부본부장 겸 신매체 추진팀장 박해옥 △논설위원실장 최태환 △수석논설위원 박재범 △논설위원 임태순 △〃 김인철 △〃 오승호 △〃 노주석 △편집국 대기자 조명환 △〃 수석 부국장 이용원 △〃 부국장 황성기 △투자개발실 투자기획부장 이창석 △〃 신재생에너지사업부장 백필현 △경영전략실 HR운영부장 김철홍 △〃 윤리경영팀장 양승현 △독자서비스국장 육철수 △독자서비스국 부국장 양상현 △사업국
[종합] “기자단 나서 청와대 취재관행 바꿔야”
코리아타임스 김연세 기자의 폭로 발언 이후 청와대의 무분별한 비보도 요구가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이에 기자단이 나서 청와대의 취재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출입기자단이 김 기자에게 1개월 출입정지 조치를 내린 것도 지나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김연세 기자는 8일 광우병 관련 국무총리 담화 발표 이후 질의 응답에서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30개월 이상 쇠고기를 수입하는 것은 민간업자의 몫이다’라고 말했다”라고 밝혔다. 또 김 기자는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 방문
[미디어] “조중동 거짓말에 속을 국민 없다”
네티즌과 함께하는 조 중 동 왜곡보도 규탄 기자회견이 민주언론시민운동연합 관계자, 네티즌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일 오전 서울 중구 조선일보 코리아나 호텔 앞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배후론’ ‘방송 탓’ ‘괴담론’ 아무것도 안먹히네~ 조중동 답답해서 미치겠지?’라는 현수막을 펼치고, ‘정권 바뀌면 광우병 위험도 없어진다’ ‘조중동 계속보면 2MB 된다’라는 손 팻말을 들어 보수신문의 왜곡보도를
[동정] 지방신문협 회장에 박기정씨
전국지방신문협의회(전신협)는 8일 대전 유성구 봉명동 호텔 아드리아에서 2008년 정기총회를 갖고 박기정 전남일보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부회장에는 중부매일 박성규 사장과 대구일보 이태열 회장이 선임됐다. 박 사장은 동아일보 정치부장, 편집국장, 제46대 관훈클럽 총무, 한국언론재단 이사장, 전신협 부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디지털뉴스협 회장을 맡고 있다. 전신협은 지방언론 활성화와 공동발전을 위해 2003년 출범했으며, 전국 28개 지방종합 일간지가 회원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