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9월 17일 부음
<부고> 김광희(강원일보 홍천주재 부장)씨 모친상 △김 홍(삼척 도계 고려의원 원장), 철(자영업), 일(문화체육관광부 사무관), 광희(강원일보 홍천주재 부장)씨 모친상 = 16일 오후 3시45분, 광주광역시 운암한국병원 영안실, 발인 18일 오전 8시, 010-4599-5110 <부고> 김종필(TBS 교통방송 보도부장)씨 빙부상 △장광익(울산 야음중학교 교사) 송자(삼성의료원 간호본부센터장)씨 부친상, 김종필(TBS 교통방송 보도부장)씨 빙부상 = 16일 0시50분 경주 전문장례식장 202호, 발인 18일 오
[인사] 9/10~17일 인사
<인사> 이데일리 △부국장(경제부장 겸 시장부장) 이종석 △국제부 상하이 특파원 조용만 <인사> 매일신문 △서울지사장 송형근 <인사> 광남일보 △편집국 제2사회부장 겸 온라인 뉴스부장(부국장) 김하성 <인사> 전자신문 △편집국 그린오션팀 부장 주문정 △편집국 경제교육부 차장대우 이현구 기자(인천주재) <인사> KBS △정책기획센터 난시청해소프로젝트팀장 최수철 △수신료프로젝트팀장 백운기 △기술본부 송신인프라팀 여주송신소장 김홍범 △〃 DTV서비스개발프로젝트팀장 이대권 △창원방송총국
[종합] MBC '뉴스와 경제' 새앵커 맞이
MBC '뉴스와 경제‘ 새 앵커로 박승진 기자와 최율미 아나운서가 발탁됐다. MBC는 16일 전 앵커인 박광온 보도국장과 김미정 아나운서의 뒤를 이어 박승진 기자와 최율미 아나운서가 ‘뉴스와 경제’ 진행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날 방송부터 진행을 시작했다. 박승진 기자는 보도국 정치부, 사회부, 경제부, 기획취재부, 보도제작국 등을 거쳤다. 보도제작국 소속이던 2004년에는 시사매거진 2580 '수돗물 비상' 편으로 한국기자협회가 주는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홍보부
[종합] MBC 신임 시사교양국장 사퇴 뜻 밝혀
MBC PD수첩 김환균 CP의 보직 사퇴 의사 표명에 이어 최우철 신임 시사교양국장도 사퇴의 뜻을 밝혔다. MBC 최우철 시사교양국장은 11일 경영진과 만난 자리에서 “국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우철 국장은 최근 시사교양국 PD들이 직접 면담을 통해 국장직 용퇴를 요구하는 등 최근 시사교양국장 교체에 이은 일련의 사태에 따라 사퇴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PD수첩 김환균 CP도 2일부터 PD수첩의 새 진행자를 맡아왔으나 최근 경영진의 시사교양국장 교체에 항의하며 보직에서 물러나겠다
[종합] 대형 포털, 아이핀 활용 저조
대형 포털사들이 개인정보 보호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구식 의원(한나라당)이 16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아이핀 이용현황 실태조사보고서’ 자료에 따르면 네이버와 다음 등 대형 포털사들의 아이핀 활용률이 0.2%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정보보호기술훈련장(51.4%)과 엔씨소프트(12.4%) 고성군청(10%) 한국인터넷진흥원(9.8%) 등에 비해 월등히 떨어진 수치로, 최하위 수준이다. 아이핀(i-PIN: internet Personal Identif
[종합] 한경TV노조, 언론노조 탈퇴
한국경제TV 노동조합(위원장 박정윤)이 전국언론노동조합에서 탈퇴했다. 한경TV노조는 11일 조합원 총회를 열고 언론노조 탈퇴 찬반투표를 실시, 1백31명 조합원 가운데 1백9명이 참여, 투표율 83.2%에 찬성률 84.4%로 산별 탈퇴를 의결했다. 반대는 2표, 무효는 15표였다.한경TV노조는 앞서 산별을 탈퇴한 KBS노조 등이 주도한 '언론노조개혁협의회' 소속이다.
[종합]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집중포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국회에서 집중포화를 받고 있다. 지난 10일 열린 방통위의 문화체육방송관광위원회(이하 문방위) 업무보고에서 의원들은 최시중 위원장의 KBS 대책회의 참석, ‘방송 장악’ 논란에 대해 집중적으로 캐물었다. KBS 이사 추천 방통위 회의 비민주성 제기 민주당 최문순 의원은 업무보고에 앞서 보도자료를 내고 방통위 전체회의 속기록을 공개, 회의의 비민주성과 절차적 정당성 부재 등을 문제제기했다. 최문순 의원이 공개한 속기록에 따르면 민주당 추천 몫의 한 방통위원은 KBS 유재천 이사 추천을 결정
[종합] '대통령과의 대화' 논란, 일부 결론 못내
KBS가 보도위원회를 열고 최근 ‘대통령과의 대화’ 방송 관련 의혹에 대해 논의했으나 일부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KBS는 12일 오후 김종률 보도본부장, 고대영 보도총괄팀장 등 보도본부 간부 3명, 김현석 회장 등 KBS 기자협회 측 3명 등 총 6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도위원회을 개최하고 9일 방송된 ‘대통령과의 대화, 질문있습니다’ 방송 과정에서 불거진 의혹 등 보도 공정성 논란에 대해 논의했으나 일부 결론을 내지 못했다. 양측의 주장이 엇갈린 것은 고대영 보도총괄팀장과 ‘대
[종합] 방통위, 언론노조에 법적 조치 검토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방송법시행령 개정안 공청회 무산과 관련,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상재)을 의법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언론노조는 이에 "적반하장"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방통위는 12일 ‘방송법시행령 개정안 관련 향후 계획’을 공개하고 “8월14일에 이어 또다시 공청회가 파행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정상적인 공청회 진행을 방해한 일부 참석자들의 제반 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한 법질서 확립 차원에
[종합] 방통위, YTN 재승인 압박?
YTN, MBN 등 4개 방송채널사업자의 재승인 여부가 오는 12월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방송통신위원회가 최근 YTN 사태가 재승인 심사 내용에 포함될 수 있는지 검토해 논란이 예상된다.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내년 3월에 승인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4개 방송채널사용사업자에 대한 재승인 기본계획을 의결했다. 재승인 대상 방송사는 YTN, MBN, GS홈쇼핑, CJ홈쇼핑 등 4개사다. 이날 방통위 전체회의에서는 최근 벌어지고 있는 YTN사태가 재승인 심사에 적용될 수 있는지 논의가 이뤄졌다.이병기 방통위원
[종합] 방통위·지경부 정책협의회 개최
방송통신발전기금 설치 등 각 현안에서 이견을 보이고 있는 방송통신위원회와 지식경제부가 정책협의회를 여는 등 의견 조율에 나서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지식경제부는 12일 오전 정부 과천청사 지식경제부 회의실에서 정책협의회를 열고 법령 제・개정 관련 쟁점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방송통신발전기금 설치 문제, ‘정보통신망의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등이 안건으로 논의됐다. 방통위와 지경부는 앞으로 정책협의회를 제도화하는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등 관련부처가 참여하는 범
[종합] "연가투쟁・공정방송 점검단 가동"
YTN 노조(위원장 노종면)가 ‘낙하산 반대 파업 찬반투표’의 가결에 따라 11일 공정방송 배지 패용, 연가 신청 등의 투쟁 지침을 발표했다. 노조는 이날 오후 8시45분 서울 남대문로 YTN 사옥 19층 보도국에서 조합원 총회를 열고 ‘파업결의에 따른 투쟁지침’을 공개, 총파업에 들어가기에 앞서 1단계 조치로 ‘제작투쟁’에 나선다고 밝혔다. 노조는 10일 총파업 찬반투표가 76.4%의 찬성률로 가결되자, 11일 오전 비상대책위원회와 집행부 연석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
[종합] KBS '표적감사’ 맞나
공영방송 사장의 해임까지 불러온 감사원의 KBS 특별감사가 ‘표적감사’였다는 의혹이 구체화되고 있다. 최근 진행 중인 정기국회에서는 감사원의 KBS 특감이 절차상 하자가 있고 심지어 일부 내용을 왜곡하기까지 했다는 야당 의원들의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우선 감사원이 정연주 사장 시절 일부 흑자 성과를 일부러 무시하려 했다는 정황이 제시되고 있다. 민주당 박영선 의원과 이춘석 의원은 9일 법제사법위원회위 회의에서 “감사원을 직접 방문해 KBS 감사 관련 회의록을 열람한 결과 보도자료를 만들 때 &lsq
[종합] 방석호 KBS 전 이사, KISDI 원장 취임
KBS 방석호 전 이사가 신임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으로 취임했다. 방석호 원장은 11일 KISDI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KISDI를 ‘방송통신 분야의 글로벌 전략연구기관’으로 성장시키는 데에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KISDI도 기존 IT정책에 국한한 연구를 벗어나 방송과 미디어를 아우르는 ‘방송통신 종합연구기관’으로 다시 태어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석호 원장은 홍익대 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KISDI
[종합] KBS '대통령과의 대화' 후유증
'대통령과의 대화-질문있습니다' 방송 이후 KBS가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KBS 측은 유례없이 기자회견을 여는 등 해명에 나섰으나 의혹이 말끔히 해소되지 못해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KBS는 지난 9일 방송된 ‘대통령과의 대화, 질문 있습니다’에서 발생한 자막 오기는 담당자의 실수로 빚어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방송 과정에서 제기된 외압 논란과 보도총괄팀장과 담당 PD와의 마찰 등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했다. KBS는 11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ls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