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기협-AJA 상생·발전키로
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와 아시아기자협회(AJA·회장 이상기)는 실무접촉을 통해 향후 AJA 사무국 이전 문제 등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김경호 회장은 13일 제주도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한국기자협회가 회원들의 회비로 아시아기자협회를 출범시켰다”며 “그래서 어떤 경우든 한국기자협회와 아시아기자협회는 더욱 상생의 발전관계를 갖고 가야한다는 것이 집행부의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상기 전 기자협회장은 이날 오후 대의원 대회에 참석해 “기협 회원들께 이번 일로 심려를
[언론단체] 기자협회 회장 2년 단임제
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는 13일 제주도 칼호텔에서 제3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회장 2년 단임제’ 등 기협 규약 및 규정을 개정했다. 기협 운영위는 이날 기협규약 중 회원 자격상실 규정을 강화하는데 뜻을 모으고 이에 제9조를 ‘회원사가 정해진 회비를 6개월 이상 미납시 협회활동과 회원자격 정지시킬 수 있으며 1년간 미납시 회원자격을 상실시킨다’로 개정했다. 또한 기협회장 선거 등 대의원 대회시 회원수 산정 조항은 ‘대의원 대회 개최 전전달까지의 12개월간의 평균회비에 의한다
[인사·부음] 11월 18일 인사·부음
<인사> 울산신문 △사회부장 최성환 △문화기획부장 최인식 <인사> MBC △시사교양국 부국장 이종현 <인사> 광남일보 △부회장 김선남 △사장 심재민 <부고> 김훤주(경남도민일보 차장)씨 부친상 △김훤주(경남도민일보 차장.노조지부장)씨 부친상 = 17일 오전 7시, 대구시 남구 대명동 영남대학교 장례식장 특2호, 발인 19일 오전 7시, 053-620-4245 <부고> 이동운(KBS 광주방송총국 엔지니어)씨 부친상 △이동운(KBS 광주방송총국 엔지니어).정훈(광주 도시철도공사).상
[종합] "김세의 기자 유죄 판결은 억지 논리"
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와 MBC 기자회(회장 이주승)는 군법원의 MBC 김세의 기자 유죄 판결에 대해 군 당국이 처벌을 위해 억지 논리를 피고 있다며 김 기자의 언론자유를 위한 노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한국기자협회는 17일 김세의 기자의 2심 선고유예 판결과 관련해 ‘군형법은 헌법적 가치 위에 군림할 수 없다’는 논평을 내고 “1심 판결보다 양형을 낮췄다는 점에서 일단 긍정적이나 여전히 징역 1년형의 유죄를 결정하고 선고를 유예한 것이어서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다”고 평가했다. 기자협회
[포토] 제주도 기자포럼 화보
[종합] 군법원, ‘군부대 유흥업소 고발’ 기자에 유죄
군부대 내 유흥업소 영업 실태를 고발한 MBC 김세의 기자가 항소심에서도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에 대해 국민의 알권리를 추구한 정당한 보도에 유죄를 인정하는 것은 문제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은 17일 항소심에서 MBC 김세의 기자(현 보도국 스포츠취재팀)에게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다. 김 기자는 1심에서 군부대 무단침입죄가 적용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고를 받았다. 재판부는 “사전에 출입조치 요청을 했으면 충분히 취재가 가능했는데도 불법적인 방법으로 부대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유죄를 인정할 수
[언론단체] “YTN 해고 기자 즉각 복직시켜라”
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는 13일 제주도에서 열린 2008년 제43차 전국대의원대회에서 “YTN 해고기자를 즉각 복직하라”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기자협회는 이날 결의문에서 “공정방송을 위한 YTN 기자들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며 “공정방송을 위해 투쟁하던 기자 6명에 대한 해고 조치는 부당하다”고 밝혔다. 기자협회는 “해고된 기자 6명을 즉각 복직시킬 것을 촉구한다”며 “정직, 감봉 등 징계를 당한 기자들에 대해서도 징계를 철회할 것
[인사·부음] 11월 17일 인사·부음
<인사> 강릉MBC △경영국장 겸 기획심의실장 김진형 △보도제작국장 겸 보도부장 문병훈 △기술국장 겸 기술운용부장 정의강 △총무부장 권혁황 △광고사업부장 권혁묵 <인사> YTN △보도국 그래픽팀장 이대승 <부고> 김재철(부산 MBC 취재총괄팀 부장)씨 부친상 △ 김재철(부산 MBC 취재총괄팀 부장) 재일(동양사 대표)씨 부친상, 신상문(서전장식 대표) 빙부상 = 16일 오후 5시, 부산영락공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19일, 011-597-8008 <부고> 조현호(미디어오늘 방송팀장)씨 조
[종합] 시사IN 회원사 가입 통과
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는 13일 제주도에서 열린 2008년 제3차 운영위원회에서 신규 회원사 가입 건 및 규약 개정을 논의했다. 기협은 이날 가입을 신청한 9개 언론사 중 시사IN을 승인했으며 프레시안, 충청일보, 뉴시스 광주, 뉴시스 충북, 아시아투데이, 이토마토뉴스는 보류했다. 시사저널은 부결, 교통방송은 각하 결정을 내렸다. 또한 재가입 규약(제8조)을 개정 “회원사 및 회원가입 신청이 부결된 경우와 회원사가 협회의 징계에 따라 제명된 경우에는 2년 이내에 가입을 신청할 수 없다”고 명문화했다. 이에
[종합] "방송법 시행령 개악.IPTV 불법재전송 중단"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상재)은 14일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방송법 시행령 개악과 IPTV 불법 재전송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전국에서 모인 지역 MBC와 지역민방 조합원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집회에서 최상재 위원장은 “방송법 시행령 개악과 IPTV 불법 재전송은 방송의 공공성과 지역성을 위협하는 것”이라며 “국민들에게 지역방송의 수호가 지역의 문화와 생존을 지키는 일이라는 것을 알려나가자”고 말했다. 집회에서 발언한 각&
[뉴미디어] 인신협, 신문발전기금 지원예산 삭감 반발
28개 인터넷신문으로 구성된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오연호‧이하 인신협)는 14일 성명을 통해 “신문발전위원회 신문발전기금 중 인터넷신문 지원예산 전액을 삭감하겠다”는 정부 방침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 인신협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명박 정부가 신문발전위원회의 신문발전기금으로 인터넷신문을 지원해오던 예산을 내년부터 전액 삭감할 방침”이라며 “이명박 정부의 이번 조치는 인터넷신문사들에게 실망과 충격을 가져다주었다”고 밝혔다. 신문발전위원회는 인터넷신문 지원
[방송] “재송신 승인 절차 이행 촉구”
지역방송사 사장단은 14일 서울시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IPTV가 재송신 승인 절차 미 이행은 지역방송 해체를 의미한다”며 수도권만의 재송신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한국지역방송협회(공동회장 김윤영·박흥석) 소속 지역방송사 사장단은 이날 “KT는 17일부터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을 대상으로 IPTV 지상파 실시간 재송신 서비스를 시작한다”며 “현행 방송법 제78조는 유료 매체가 지상파를 재송신할 경우 반드시 승인 절차를 거치도록 하고 있고
[포토] “이명박 정부는 6.15.10.4선언 이행하라”
(서울=통일언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이행과 금강산 관광 재개를 촉구하는 미디어다음 카페 '다시가자 금강산' 회원들의 통일부 앞 1인 시위가 4일째 이어졌다. 14일 통일부 앞 1인 시위는 카페 회원이기도 한 이준희 6.15남측위원회 언론본부 공동대표(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가 나섰다. 이 공동대표는 "금강산 관광 차단에 이어 북측이 12월부터 군사분계선을 통한 육로통행을 엄격 제한ㆍ통제한다고 발표함으로써 남북 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며 "남과 북 정부 모두 현재의 심각한 대결상황을 해소하기 위
[종합] 문지애 아나운서, PD수첩 새 식구로
MBC 문지애 아나운서가 PD수첩의 한 식구가 됐다.MBC는 14일 가을 개편에 따라 문지애 아나운서가 손정은 아나운서에 이어 PD수첩의 새 진행자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문지애 아나운서는 18일부터 PD수첩에 신설되는 코너인 ‘생생이슈’를 진행하게 된다. 문 아나운서는 지난해 MBC에 입사, ‘로그인 생생뉴스’ ‘생방송 화제집중’ 을 진행해왔다. PD수첩도 가을 개편을 맞아 새단장을 한다. 김환균 CP가 진행하는 심층취재 외에 이미 방송된 PD수첩 내용 중
[종합] ‘언론인 가족’ 사진을 찾습니다
한국언론재단이 언론인 가족의 사진을 찾고 있다. 언론재단은 다음달 15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언론, 언론인 60년! 언론인 사진 특별 전시회’에 전시할 언론인 가족의 사진을 모집하고 있다. 형제, 부부, 대를 이은 언론인 등 가족 언론인의 사진이면 제출 가능하며 마감은 이달 28일까지. 사진이 선정된 언론인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이 증정된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60년 동안 언론인들의 활약상을 담은 사진들이 전시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언론재단 미디어진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