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2월1일 인사
<인사> 강원일보 ◇본사 ▲문화사업국장 조광래 ▲논설실장 직무대리 권혁순 ▲미디어국장 직무대리 문익기 ▲논설위원 용호선 ▲정치ㆍ경제부장 김창우 ▲교육ㆍ체육ㆍ어린이강원일보부장 황형주 ▲문화ㆍ여성부장 남궁현 ▲사회부장 박종홍 ▲미디어국 차장 조상원 ◇주재기자 ▲양양주재 부국장 직무대리 이경웅 ▲영동총지사 부장 박기용 <인사> 서울경제 ◇승진 ▲편집국 부국장(국제부장) 김형기 ▲편집국 부국장대우(뉴미디어부장) 양정록 ▲편집국 정보산업부 부장직대 오철수 ▲편집국 기획취재팀장 이효영 ◇파견 ▲서울경제TV 해설위원 홍현종
[인사] 1월31일 인사
<인사> 신문유통원 ◇경영기획실 ▲경영기획실장 기세민 ▲총무팀장 김병현 ◇운영본부 ▲운영본부장 전우영 ▲운영지원팀장 김진현 ▲수도권1팀장 이문희 ▲수도권2팀장 배성용 ▲지방팀장 서종훈 ▲사업팀장 허을구 ◇감사팀▲감사팀장 권선준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과장급 파견 ▲국가브랜드위원회 사업지원단 정석균 ▲녹색성장위원회 녹색성장기획단 홍진배
[인사] 1월30일 인사
<인사> 한국일보 ◇마케팅본부 ▲마케팅2부장 권영화 ▲마케팅3부장 김근식 ▲마케팅2부 부산지사장 이병국 ▲마케팅2부 광주지사장 김찬백 ▲마케팅2부 부산지사 부장 박해상 ▲마케팅2부 광주지사 차장 이종현 ▲마케팅2부 대전지사장 우승필 ◇전략사업본부 ▲사업부장 장용기 <인사> YTN ▲보도국 취재부국장 직무대행 김익진 ▲〃 영상부국장 직무대행 홍문표 ▲〃 경제부장 김장하 ▲〃 문화과학부장 이재윤 ▲〃 국제부장 김호성 ▲〃 뉴스1팀장 강흥식 ▲〃 뉴스2팀장 이동헌 ▲〃 뉴스3팀장 한영규 ▲〃 뉴스5팀장 박근표 ▲〃
[인사] 1월29일 인사.부고
<인사> 영남일보 ▲편집국 부국장 이재윤 ▲북부지역본부장 채영택 ▲서울취재본부장 송국건 ▲논설위원 김신곤 ▲1사회부장 원도혁 ▲2사회부장 박윤규 ▲경제부장 김기억 ▲체육팀장 김상진 ▲정치팀장 조진범 ▲서울지사 광고부장 정선태<부고> 김종목 경향신문 기자 부친상 ▲김종목(경향신문 기자)씨 부친상 = 29일 오후 4시30분 부산 인창병원, 발인 31일 오전 6시, ☎ 051-464-5858<부고> 정원교 국민일보 논설위원 빙모상 ▲ 변호재(디지탈공간 대표이사)씨 모친상, 이석봉(넥스트런 대표이사)ㆍ윤창재
[종합] MBC 인력 20% 감축 계획
MBC는 2일 오전 엄기영 사장 주재로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대대적인 구조조정 계획을 밝혔다. MBC는 이날 회의에서 의무 안식년제와 대규모 명예퇴직 실시, 장기적 인력수급 조정 등을 포함해 오는 2015년까지 인력의 20%를 감축하는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는 지역을 제외한 서울 MBC 기준이다. 명예퇴직 대상자는 1백명 이상 수준의 규모를 목표로 잡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건비 절감을 위해 성과 연동급제를 확대, 상여 상당 부분을 연말 경영 성과에 따라 지급하기로 했다. 각종 복
[방송] YTN 사측 잇단 무리수 “성토”
YTN 노조(위원장 노종면)의 ‘공정방송 사수 투쟁’이 2일 2백일을 맞은 가운데, 사측이 여론을 무시한 인사 등을 단행해 노조의 반발을 사고 있다. 사측은 지난달 30일 보도국 김익진 취재부국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14명의 부·팀장 인사를 단행했다. YTN 앵커들의 ‘블랙투쟁’ 등을 막아 논란을 야기했던 앵커팀장이 보도국에 복귀하는가 하면 정치, 사회, 편집 등 일부 요직 부장들은 유임됐다. 노조는 ‘노조-보도국장’ 간 보도국 정상화와 관련한 합의 정신에
[종합] 국민 57.7% “방송법 개정 반대”
대기업과 신문사가 지상파 방송사와 뉴스채널을 가질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는 데 반대 여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겨레가 31일 리서치플러스에 맡겨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의 57.7%(매우 반대 23.9%, 반대하는 편 33.8%)가 방송법 개정에 반대했다. 찬성은 31.4%(매우 찬성 6.1%, 찬성하는 편 25.3%)였다. 무응답은 10.8%였다.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의 구속에 대해서는 ‘시민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부적절한 조처’(46.6%)라는 의견과 ‘허위사실을 퍼뜨리
[종합] 김세의 기자 유죄 확정 "취재자유 제한 우려"
접대부를 고용한 군부대 내 유흥업소 운영 실태를 보도한 MBC 김세의 기자에게 유죄가 확정됐다.대법원 제2부(주심 김능환 대법관)은 30일 군형법상 초소침범죄 혐의로 고등군사법원에서 징역 1년 선고유예 2년 판결을 받은 MBC 김세의 기자에 대한 상고심에서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피고인의 행위가 법질서 전체의 정신이나 그 배후에 놓여있는 사회윤리 및 사회통념에 비추어 용인될 수 있는 행위라고 볼 수 없다는 원심의 판단은 정당하다”며 상고를 기각했다. 2007년 2월 충남
[방송] 케이블TV방송국협의회 이화동 신임 회장
케이블TV방송국협의회(SO합의회)는 30일 총회를 열어 회장에 티브로드 강서방송 이화동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화동 신임 회장은 태광산업 대표이사, 흥국쌍용화재해상보험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올해부터 티브로드 강서방송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신임 이 회장의 임기는 오는 3월부터 2012년 2월까지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말을 통해 “케이블TV가 방송통신서비스 경쟁을 주도해 갈 수 있도록 업계 역량을 더욱 힘 있게 결집시켜 나 가겠다”면서 “케이블TV 매체가 첨단매체, 사회공헌 매체로 다시 태어날 수
[방송] “19명 형사고소·징계 전면 철회하라”
한국기자협회 YTN 지회(지회장 호준석)는 30일 성명을 내고 “형사고소와 징계를 전면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YTN 지회는 이날 ‘사측은 형사고소·징계 전면 철회해서 사태를 풀어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노사가 보도국을 정상화하기로 합의해 가까스로 계기를 마련한 시점에 사원 19명을 추가 고소했다”면서 “사측은 사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과연 있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지회는 “지금은 사측이 YTN 정상화를 위한 진
[포토] KBS PD,기자협회 제작거부 출정식
KBS 기자협회와 PD협회 회원들이 사원행동 지도부에 대한 중징계에 반발,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본관 민주광장에서 무기한 제작거부 출정식을 갖고 '사측은 잘못된 징계를 조건 없이 철회한뒤 징계 책임자를 엄중 문책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종합] "싸움은 안끝났다, 2월에 두고보자"
KBS 기자협회(회장 민필규)와 KBS PD협회(회장 김덕재)는 회사 측의 징계 경감 결정이 내려진 뒤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작거부를 일단 중단하기로 했다. KBS 기자협회 민필규 회장은 29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 ‘민주광장’에서 열린 기협․PD협 연합집회에서 “집회가 끝나는 대로 일단 업무에 복귀하기로 결정했다”며 “결과에 1백 퍼센트 만족은 못하나 앞으로 뉴스 공정성, 방송법 투쟁을 이어나가고 이번 사태를 유발한 류광호 부사장 등 노무라인에 대해 지속적
[종합] 파면.해임에서 정직으로 징계 낮춰
기자.PD들의 제작거부 사태를 맞은 KBS가 사원에 대한 파면․해임 등 중징계 조치를 낮췄다. KBS는 29일 특별인사위원회를 연 뒤 이병순 사장의 결재를 거쳐 ‘징계 시행문’을 공지하고 대상자 8명에 대한 징계 수위를 일괄적으로 경감했다고 밝혔다. 파면됐던 양승동 PD와 김현석 기자는 각각 정직 4개월, 성재호 기자는 해임에서 정직 1개월, 이상협 아나운서와 이준화 PD는 정직 3개월에서 감봉 4개월, 이도영 KBS 경영인협회장과 복진선 기자는 감봉 6개월에서 2개월, 박승규 기자(전 노조위원장)은
[종합] 연예담당 기자들, KBS 드라마 제작발표회 취재 거부
연예 담당 기자들이 취재 통제에 항의하며 KBS 프로그램 제작발표회 취재를 집단 거부했다. 노컷뉴스, 아시아경제 등 25개 언론사 연예 담당 기자들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열린 KBS 드라마 ‘미워도 다시한번’ 제작발표회에 앞서 KBS가 최근 실시한 '출입기자 신관 본관 출입 통제'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을 내고 발표회 현장에서 집단 퇴장했다. 일간스포츠 등 5개 언론사 담당 기자들은 항의의 뜻으로 발표회에 불참했다. 이들은 ‘KBS 출입기자 일동&rsquo
[인사] 1월 27~28일 인사
<인사> 조선일보 ◇승진 ▲서울CS팀 차장 禹晙浩 ▲중부호남CS팀 차장(광주지사장 겸 전남지사장) 金昶善 ▲애드기획관리팀 차장 諸時和 ▲애드마케팅팀 차장 柳炳先 ▲애드마케팅팀 차장 周星完 ◇전보 ▲애드마케팅팀장 白尙昊 ▲애드플래닝팀장 朴爀圭 ▲애드기획관리팀장 李相綠 <인사> SBS 미디어넷 ▲이사(마케팅본부장) 김용달(金容達) ▲이사(골프ㆍ스포츠본부장) 이준실(李準實) <인사> 매일신문(종합) ▲논설주간 김성규 ▲광고국장 조운제 ▲논설위원 정지화 정경훈 이대현 ▲편집부국장 조영창 정창룡 ▲편집부장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