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2월22일 부음
<부고> 박창규 서울신문 기자 외조모상 ▲ 박창규(서울신문 사회부 기자)씨 외조모상 = 22일 오전 10시, 부산 대동병원 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10시. ☎ 010-5756-5336
[부음] 2월21일 부음
<부고> 김환주 KBS 정치외교팀 차장 부친상 ▲김환주(KBS 정치외교팀 차장)씨 부친상 = 20일 오후 9시, 서울 삼성의료원 ☎02-3410-3151
[방송] 희망조합 OBS 확대 간부회의 ‘저지’
OBS 희망조합(위원장 김인중)이 20일 오전 차용규 사장이 주재한 ‘확대 간부회의’를 저지했다. 희망조합 소속 조합원 30여명은 이날 오전 7시 40분 부천시 오정동 OBS 사옥 B동 앞에 모여 30분간 피켓팅을 벌이고 “희망조합 똘똘 뭉쳐 차용규를 몰아내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국․팀장들의 간부회의 참석을 막았다. 노조의 저지 투쟁을 전해들은 다수의 팀장들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거나 회의장 밖을 배회하다가 되돌아갔다. 4~5명의 국장들이 회의에 참석했지만 사실상 회의 자체는 무
[종합] “한나라당은 합의기구 구성에 나서라”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상재)은 20일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은 고용창출을 미끼로 한 대국민사기극을 중단하고 합의기구 구성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언론노조는 이날 “한나라당이 자신의 과오를 반성하고 자숙하기는커녕 야당과 처리시한을 두지 않고 합의처리하겠다고 서명한 언론법안을 2월에 상정하겠다고 떼를 쓰고 있다”며 “한나라당의 개악안은 논의의 가치도 찾을 수 없는 언론장악 악법이기 때문에 야당과 천년을 두고 논의해도 합의할 수 없다”며
[종합] “YTN 공정성 실현 하나마나한 소리”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19일 YTN 재승인 심사 재개를 결정한 전체회의에서 YTN의 현 상황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예상된다. 최시중 위원장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YTN이 재발방지를 선언했다고 하는데 선언만 갖고 되냐” “앞으로 방송의 공적인 책임과 공정성, 공익성 실현 등을 하겠다는 것은 하나마나한 소리 아니냐. 잘 안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최 위원장이 거론한 ‘재발방지 선언’은 재승인 심사 보류의 근거가 된 YTN 노조의 방송 중 피켓시위
[인사] 2월20일 인사
서울신문 ▲총무부장 김진국 ▲전략사업본부장 김경홍 ▲전략사업본부 부장 임철재 ▲사업국장 허남주 ▲프로젝트사업부장 강동형충북일보▲정치경제부 부국장대우 장인수 ▲교육문화부 부국장대우 김정호 ▲자치사회부장 김병학 ▲제2사회부장 조항원 ▲정치경제부 부장대우 홍순철 ▲자치사회부 부장대우 김규철 ▲자치사회부 부장대우 최대만 ▲업무국 차장 김태규
[부음] 2월19일 부음
<부고> 서영찬 경향신문 편집부 기자 모친상 ▲서광호(한솔자동기계 대표), 광수(개인사업), 영찬(경향신문 편집부 기자)씨 모친상 = 19일 오후 5시 부천시 원미동 부천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9시 ☎032-654-7184, 032-651-0444<부고> 박선자 대전MBC 기획심의실장 부친상 ▲박선자(대전MBC 기획심의실장)씨 부친상 = 19일 오후 1시, 대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4호실, 발인 21일 오전 8시, ☎042-257-4860 <부고> 홍대일 KBS 후생안전팀 차장 부친상
[인사] 2월19일 인사
경향신문◇파견 ▲㈜인천경향신문 대표이사 강성보 ▲㈜인천경향신문 편집국장 손동우
[언론단체] 인터넷기자협회 이준희 회장 재당선
제6대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장에 이준희 회장이 재선임됐다. 인터넷기자협회는 1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8층 언론노조 대회의실에서 7차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에 단독 출마한 이준희 후보를 만장일치로 재추대했다. 이날 선거에는 1백30여개 회원사 소속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준희 회장은 “우리 사회가 언론관계법 개악 등으로 이분화 돼 있지만 인터넷 언론과 전문 언론이 힘을 모아 사회의 통합을 이루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나가야 한다”며 “새로운 혁신을 통해 인터넷 전문 언론의 다양한 호흡과
[종합] “조중동 광고불매운동 정당한 소비자행동”
법원이 19일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이하 언소주)의 동아.조선.중앙일보 광고 불매운동에 대해 유죄 판결한 것과 관련, 언론단체들은 “정당한 소비자 행동”이라고 한 목소리로 비난했다. 전국언론노조는 이날 ‘법원부터 사회통념을 다시 배워라’는 성명을 통해 “재판부가 정당한 소비자 운동에 재갈을 물린 것은 대한민국의 사법부가 친재벌, 친수구언론, 친권력 성향에 빠져 있음을 고백한 것”이라며 “국민 기본권을 보호해야 할 최후 보루인 법원이
[종합] 광고 불매운동 펼친 네티즌 유죄 선고
지난해 촛불시위 당시 광고주를 대상으로 동아.조선.중앙일보 ‘광고 불매운동’을 벌인 네티즌에 대해 업무방해로 유죄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단독 이림 부장판사는 19일 다음카페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이하 언소주) 개설자인 이모 씨에게 징역 10월과 집행유예 2년을, 운영자인 양모 씨에게 징역 6월과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또 다른 네티즌 19명에 대해서는 각각 1백만~3백만원의 벌금형이 선고 됐으며 이 가운데 8명은 선고유예가 결정됐다. 재판부는 “광고중단
[통신] 연합 차기사장 27일 공모
뉴스통신진흥회(이사장 최규철)는 19일 오전 정기 이사회를 열고 오는 27일 공고를 통해 연합뉴스 신임 사장을 공모하기로 했다. 뉴스통신진흥회 관계자는 “신임 사장을 뽑는 절차를 지난 2006년도 절차에 준용하기 했다”며 “오는 27일 일간지 광고를 통해 알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다음달 18일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사장 후보에 대한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사장추천위원회도 지난 사장 추천과정과 똑같이 진흥회 이사 3명, 노조추천 외부인사 1명, 진흥회와 회사 공동
[종합] 기자협회 안병만 장관 토론회 ‘성황’
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는 1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안병만 교육기술과학부 장관 초청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는 교과부 출입기자들을 비롯한 50여명이 참석했으며 △학업성취도 평가 문제 △대학입시 문제 △입학사정관제 등 교육문제 전반에 대해 기자들과 심도 있는 토론을 벌였다. 안병만 교과부장관은 이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전북 임실교육청의 성적 허위보고 파문’에 대해 “임실 지역 문제에 대해서는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평가, 채점, 집계과정
[인사] 2월18일 인사
<인사> 한국일보▲편집국 피플팀 차장대우 최형철
[부음] 2월18일 부음
<부고> 이명선 서울신문 편집국 교열팀 부장 부친상▲이명선(서울신문 편집국 교열팀 부장), 근노(농협정보시스템 SI2부 차장), 준노(동인천 길메디칼약국 대표)씨 부친상, 임경모(자영업), 최기승(자영업)씨 빙부상 = 18일 오후 2시30분 인하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 032-890-3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