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MBC, 방통심의위 제재 재심의 요청키로
MBC는 방통심의위원회의 MBC 뉴스와 시사프로그램에 대한 징계 결정에 재심의를 요청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MBC는 “방통심의위의 4일 결정은 지난 해 말 방송법 개정에 찬성하는 한 시민단체가 민원을 제기한데 따른 것”이라며 “MBC는 이번 심의 과정에서 진술한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판단에 따라 재심의를 요청하기로 했다”고 했다. 또한 MBC는 “4일 의견진술을 통해 방송법과 방송 심의 규정에 보도의 객관성 공정성 조항과 함께, 국민의 알 권리와 사회적
[신문] 전자신문인터넷 금기현 신임 대표이사
전자신문‧전자신문인터넷은 4일 주주총회를 열고 전자신문인터넷 대표이사에 금기현 전자신문 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또 구원모 전자신문인터넷 대표이사는 전자신문 전략기획실장으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금기현 대표이사는 전자신문 대표이사 편집인을 겸임, 전자신문과 전자신문인터넷 간 관리의 일원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 한편 금기현 대표이사는 유통부장, IT산업부장, 편집국장, 경영지원실장 등을 역임했다.
[종합] KBS노조 총파업 찬반 투표 가결
KBS노조의 총파업 찬반투표가 84.9%의 지지율로 가결됐다. KBS노조(위원장 강동구)는 2일과 4,5일 ‘미디어악법 저지와 공영방송 사수 투쟁을 위한 총파업'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투표한 조합원 3천4백73명 가운데 2천9백48명이 찬성, 지지율 84.9%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투표율은 82.2%였다. KBS 노조는 “(총파업에 대한) 압도적 찬성으로 어제든지 총파업에 돌입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미디어 법에 대한 사회적 논의와 한나라당의 공영방송법 제정 등 방송을 둘러싼 법제화 정국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인사] 3월5일 인사
한겨레신문 ▲미디어사업기획부장 강대성
[부음] 3월5일 부음
이영태 한국일보 기자 조부상 ▲이종성(자영업).종철(세일종합기술공사 사장)씨 부친상, 영태(한국일보 경제부 기자)씨 조부상=5일 오후 4시 대림성모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30분, ☎ 02-836-4230 최영기 전남매일 전무이사 모친상 ▲최대기.수용.영기(전남매일 전무이사).남기씨 모친상 = 5일 오후 4시 50분, 전북 고창군 고창읍 새고창 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9시 ☎ 063-560-5600, 010-9510-3300
[종합] “MBC 중징계는 협박성 재갈 물리기”
한국기자협회 MBC지회(회장 이주승)는 5일 ‘방통심의위는 ‘정치심의’ 중단하라’는 이름의 성명을 내고 방송통신심의위가 MBC 뉴스후, 뉴스데스크에 ‘시청자 사과’와 ‘경고’ 등 중징계 결정을 내린 데 대해 강력히 반발했다. MBC 지회는 성명에서 “방통심의위의 최근 결정 사례를 볼 때 이미 예견된 일이었지만 국민의 알권리와 여론의 다양성을 철저히 무시하고 노골적으로 정치적 편향성만 드러낸 이번 결정에 MBC 기자회는 분노를 금할 수 없
[종합] 기협 "정파적 심의 중단" 촉구
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는 5일 성명을 내고 방통심의위가 미디어법 보도와 관련해 MBC 뉴스후와 뉴스데스크에 중징계를 내린 데 대해 “정파적 선입견에 따른 정치적 심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기자협회는 성명에서 “우리는 지난해 5월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출범한 이래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가운데 유독 제9조 공정성과 제14조 객관성 조항을 내세워 심의제재를 내린 사례가 많았던 점에 주목한다”며 “이는 방통심의위가 정파적인 잣대로 방송 보도를 재단하려는 시도가 두드러졌기 때문이라는
[방송] “횡령사건, 차 사장과 무관치 않아”
OBS(경인TV) 차용규 사장이 울산방송 재직시절에 부하직원의 32억원 횡령사건이 발생했던 것과 관련해 “법적으로 차 사장이 이 문제와 전혀 무관하다고 보기 힘들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인지역새방송창사준비위원회 등이 5일 주최한 ‘OBS 사장 선임 과정 및 자질 검증 토론회’에서 언론전문 이상훈 변호사는 ‘차씨 부하직원 횡령 사건의 법률적 문제점’이라는 발제를 통해 “이 사건에 여러 의문점이 있어 부하직원 석 모씨만의 단독 범행이라고 단정하기 힘들다&rdq
[종합] 인천일보 10기 기자, 부당징계 철회 촉구
인천일보 편집국 10기 기자 일동(2007년 입사)은 4일 성명을 통해 “부당 징계를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성명에서 “지난 2월 24일 인천일보 경영진은 사측으로만 구성된 징계위원회를 열어 직원 14명을 징계했다”며 “노사동수 구성의 원칙을 깬 이번 징계위에겐 징계권이 없다”고 주장했다. 10기 기자들은 또 “경영진은 사규와 원칙을 운운하며 징계했지만 이 과정에서 스스로 사규와 원칙을 짓밟았다”며 “경영진은 부당징계라는 인
[종합] 박경철씨 “연합기사 사과 요구”
‘시골의사’로 알려진 박경철 씨가 지난 4일 경기도청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강연 내용의 연합뉴스 기사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경철 씨는 4일 자신의 블로그(http://blog.naver.com/donodonsu)에서 “고의인지 실수인지 모르겠지만 기사에서 누락된 부분을 제가 빨간 글로 첨삭해 드릴테니 사과기사를 작정하시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박 씨는 특히 기사 중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경제평론가 박경철 씨는 4일“올 하반
[호남] 이정일 전남일보 회장 별세
16, 17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정일 전남일보 회장이 4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62세. 전남 해남 출신인 이 회장은 조선내화 부사장과 동일상역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광주·전남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했고, 1988년 전남일보사를 설립해 사장·회장을 지냈다. 2000년 무소속으로 국회의원(해남·진도)에 당선돼 정계에 입문했고, 곧바로 새천년민주당에 입당한 뒤 같은 지역구에서 16, 17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김대중 총재 특보, 사무총장, 전남도당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종합] MBC 뉴스후∙뉴스데스크 중징계
MBC 뉴스후와 뉴스데스크가 미디어법 관련 보도로 각각 ‘시청자에 대한 사과’와 ‘경고’의 중징계를 받았다.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명진)는 4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해 12월20일과 올해 1월3일자 MBC 뉴스후에 ‘시청자에 대한 사과’, 12월 25~27일자 뉴스데스크에 ‘경고’, 12월 21일자 시사매거진2580에 ‘권고’ 결정을 내렸다.방통심의위는 MBC의 해당 프로그램들에게 방송 심의 규정 제9조 '공정성'
[인사] 3월4일 인사
한겨레신문사▲디지털미디어사업본부 준비팀장 이근영 ▲경영지원실 재경부장 김광호
[부음] 3월4일 부음
신홍범 파이낸셜뉴스 차장 백부상▲신동범 강범 춘범(자영업)씨 부친상, 홍범(파이낸셜뉴스 건설부동산부 차장)씨 백부상 = 4일 서울 영등포 중앙장례식장 302호실, 발인 6일 오전 ☎ 02-2676-2323
[부음] 3월3일 부음
정훈식 파이낸셜뉴스 건설부동산부 부장 백씨상▲정경식(아미올 대표) 명식(회사원) 근식(개인사업) 훈식(파이낸셜뉴스 건설부동산부 부장)씨 백씨상 = 2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17호, 발인 4일 오전 11시. ☎ 02-2227-7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