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5월29일 인사
연합인포맥스 <부장대우 승진> ▲마케팅부장 고미향 ▲콘텐츠기획부장 이두수 ▲전략기획팀장 배수연 <차장 승진> ▲금융증권부 금융팀 이성규 ▲금융증권부 금융팀 황병극 ▲금융증권부 증권팀 한창헌 ▲금융증권부 기업금융팀 이규창(이상 6월1일자) 조선일보 ▲편집부 차장대우 이택진 박준동 임창선 안빈 ▲주간조선 편집실 차장대우 서일호
[방송] CBS 차기사장에 이재천씨 선출
CBS 제8대 사장에 이재천 전 대전CBS 본부장이 선출됐다. CBS 재단이사회(이사장 김순권)는 29일 오후 서울 목동 CBS 사옥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차기 사장으로 이재천 전 본부장을 뽑았다고 밝혔다. 사장 임기는 다음달 6일부터 3년간이다. 앞서 사장추천위원회는 이 본부장을 포함한 김광수 전 보도위원, 한용길 전 문화사업본부장 등 3명을 사장 후보로 올렸다. 이재천(58) 차기 사장은 성균관대와 성균관대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79년 CBS에 보도국 기자로 입사해 보도국장과 기획조정실장, 마케팅본부장 등을 지냈다. CB
[포토] [화보]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2
[뉴미디어] 포털에도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열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거행된 29일 포털에 고인을 추모하는 글들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주요 언론사들은 자사 홈페이지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영결식 관련 소식을 머리기사로 올렸다. ‘서울광장 엿새만에 개방…노란물결 넘실’(경향신문), ‘한명숙 조사에 ‘울음바다’’(조선일보), ‘‘바보 노무현’에게 바칩니다’(KBS), ‘봉하, 오열…‘노란 종이비행기’로 인사
[종합] 보수.진보지 망라 영결식 추도사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을 앞두고 진보, 보수지를 모두 일제히 영결식 추도사설을 썼다. 신문들은 29일자 사설을 통해 이번 일을 계기로 ‘정치적‧사회적 통합’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보도태도를 반성하는 자성의 사설도 실었다.조선일보와 중앙일보는 통합을 강조하면서도 이번 일이 촛불시위로 번지지 않을까 경계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경향 “언론책임론서 자유롭지 못해” 경향신문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떠나 보내며’(31면)에서 &l
[종합] 서울광장에 일렁이는 추도 물결
서울 광장에 노란 물결이 일렁이고 있다. 경찰이 29일 오전, 봉쇄하고 있던 전경 버스를 철수시킨 뒤 서울시청 앞 광장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려는 시민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다. 초로의 신사부터 자녀들의 손을 잡고 나온 가족 단위의 시민, 젊은 연인들, 중고교생 등 연령과 성별, 직업을 초월한 시민들 모두 ‘내 마음 속의 대통령’이라는 문구와 노 전 대통령의 사진이 새겨진 노란 모자와 노란 리본을 매고 자리를 잡고 있다. 이미 서울 광장은 물론 도로까지 2만여명의 시민들로 들어찼다.한때 일부 시민
[포토] [화보]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1
[신문] 국민일보 편집인 “서거는··· 투신 자살로 해”
국민일보의 지난 23일 호외 1면 제목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서 ‘자살’로 바뀐 주된 이유가 한 모 편집인의 지시 때문이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국민 공정보도위원회는 28일 공보위 보고서를 내고 “1면 편집자에 따르면 당시 한 모 편집인이 (호외 제목에 대해) “서거는··· 투신 자살로 해”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공보위 보고서에 따르면, 호외 1면 편집자는 23일 오전 11시17분 &l
[종합] 신학림 전 언론노조 위원장 집행유예 선고
지난해 10월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에게 “언론노조가 친노단체라는 증거를 대라”며 항의했던 신학림 전 언론노조 위원장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 이상무 판사는 26일 국회 회의장 소동 혐의로 기소된 신 전 위원장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날 판결에서 “피고인은 소란을 피운 게 아니라 단순히 해명을 요구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결과적으로 국감이 파행을 빚어 피해를 입힌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부음] 5월27일 부음
▲류충섭 YTN 정치부 차장 조모상 류충섭(YTN 정치부 차장)씨 조모상 = 27일 오후 5시30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8시, ☎ 042-257-1705▲임정기 중부매일 부국장 부친상임정기(중부매일 부국장)씨 부친상 = 27일 오전 5시, 빈소 청주 참사랑병원 장례식장 무궁화 1호실, 발인 29일 오전 8시, ☎ 043-286-9533
[방송] 이병순식 ‘공정 저널리즘’ 비판
KBS노동조합 부산시지부가 발행하는 ‘KBS 부울노보’가 이병순 사장을 직접적으로 비판하는 기사를 실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울노보 72호는 ‘이병순, 그는 어디에 있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 사장의 이른바 ‘그림자 행보’를 지적했다. 부울노보는 “지난해 8·8사태에 대한 막가는 인사테러, 취임 후 무차별로 이뤄진 수시 인사, ‘미디어포커스’와 ‘시사투나잇’ 폐지 및 일부 진행자 교체 등 KBS의 현재
[방송] MBC 경영진 ‘이러지도 저러지도’
MBC는 27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선임자노조인 ‘공정방송노조’ 간부 3명에 대한 징계건과 신경민 전 뉴스데스크 앵커 교체를 거부하며 제작거부를 벌이다 감봉 4개월의 징계를 받은 기자들이 청구한 재심을 심의한다. 인사위 개최를 앞두고 경영진은 징계 수위 조절에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임자노조와 기자 양쪽에 동일한 징계를 내릴 것인지, 아니면 차이를 둘 것인지, 둔다면 얼마로 할지 고민하고 있다는 것. 징계 결과에 따른 후폭풍을 감안해야 하기 때문이다. 양쪽 다 일정한 세력을 형성하고 있어 징계 수위에
[통신] 연합뉴스, 임금삭감안 제시
연합뉴스(사장 박정찬)가 직원 임금삭감안을 제시했다.연합 사측은 지난 11일 노조에 △임원급 급여 10%, 상여금 2백% △부장급(3급) 이상 상여금 2백% △차장급(4급) 이하 상여금 1백% 삭감을 제안했다. 임원급 급여 삭감은 노사 단협 사항이 아니라 6월부터 시행키로 확정했고 부장급 이하는 노사협상을 거쳐야 한다. 현재 연합의 상여금은 8백%이다.경영진의 한 관계자는 “언론사 사정이 나쁜 상황에서 연합뉴스도 자유롭지 못하다”며 “이번 연도 수익이 지난해 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신문] 매경 ‘종편 태스크포스팀’ 가동
매일경제(회장 장대환)는 이달 중순쯤 매경 미디어그룹 차원에서 ‘종합편성채널 태스크포스(TF)팀’을 꾸렸다.이번 TF팀은 올초 mbn에서 연구·검토했던 종합편성채널에 대한 논의를 매경미디어 그룹 차원에서 진행하기 위해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매경은 미디어법이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에 대처하기 위해 이번 개편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가칭 ‘매경 글로벌미디어 프로젝트’일환으로 구성된 이번 TF팀은 현재 정치적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기존 종편의 개념이 아닌, 뉴미디어
[방송] YTN 해직·징계, 법원조정 한번더
YTN 노사가 다음달 23일 한차례 더 법원 조정을 받기로 했다.노사는 해직기자 6명을 포함한 징계자 33명에 대한 ‘징계무효 확인소송’과 관련, 26일 법원조정을 진행한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노조는 법원 조정을 통한 결자해지를 요구했으나, 사측은 당초 사규위반 등을 이유로 조정을 거부했다. 그러나 이후 재판부의 권유에 따라 ‘조정 속행’으로 입장을 선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윤웅걸 부장검사)는 22일 구본홍 사장 출근저지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노종면 노조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