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다시보기] TV의 위기를 부채질하는 간접광고
1980년대 초반 KBS나 MBC 등 5~6개 정도의 지상파방송 밖에 없던 시절부터, 케이블TV를 비롯한 다매체·다채널 시대가 구현된 최근에 이르기까지 인기있는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에 광고를 하려면 줄을 서야 했었다. 급기야 방송광고를 대행하는 코바코에서는 지상파에 광고를 하려면 종교채널에도 광고를 해야 하는 연계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그러나 지난 몇 년 동안 전체 광고시장의 총액은 거의 증가하지 않은 반면에 인터넷과 위성방송, DMB, 그리고 최근의 IPTV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플랫폼이 속속 진입하는 바람에 광고시
[인사] 6월28일 인사
파이낸셜뉴스<승진> ◇부국장 대우 ▲인터넷부장 이종택 ▲증권부장 이장규◇부장 대우 ▲산업2부장 차석록◇차장 대우 ▲편집 1부 안삼수 ▲사회부 김두일 ▲국제부 최승철 ▲생활경제부 윤정남 ▲정치경제부 전용기CBS▲기획조정실 비서팀장 고길화 ▲편성국 아나운서부장 박명규 ▲청주방송본부 편성팀장 이수복 ▲춘천방송본부 편성팀장 심기식
[부음] 6월26~28일 부음
▲이용웅 국민일보 경제부장 모친상이용재(전 고려대 교수) 용환(전 서울대 교수) 용민(전 제일투신운용 대표이사) 용인(변호사) 용웅(국민일보 경제부장)씨 모친상 = 28일 오후 1시59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 02-3410-6912▲조상원 강원일보 미디어국 차장 부친상조성기(하이닉스반도체 중국 우시공장 환경안전팀장) 강주(강릉 강일고 교사) 명주(춘천 남부초 교사) 상원(강원일보 미디어국 차장)씨 부친상 = 26일 오전 6시37분, 강릉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6시, ☎033-644-4440, 010-537
[이달의기자상] 제225회 기자상 수상작 선정
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와 한국언론재단(이사장 고학용)은 25일 제225회 이달의기자상 심사를 개최해 국민일보의 ‘그림으로 보는 문화지리학 ‘공간+너머’’ 등 모두 4편을 수상작으로 결정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2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제225회 이달의기자상 수상작이다. △기획보도 신문 부문 국민일보 문화부 전정희 기자 ‘그림으로 보는 문화지리학 ‘공간+너머’’ △기획보도 방송 부문
[언론단체] “민주주의 파괴․언론악법 강행 철회”
언론자유민주주의수호100일행동(이하 100일행동)은 25일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언론악법 강행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100일행동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에서 민주당 천정배 의원, 진보신당 박김영희 부대표, 전국언론노동조합 최상재 위원장을 비롯해 장애우단체, 언론단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어 “언론악법 반대를 내걸고 지난 11일부터 전국 휠체어 순회 투쟁에 나섰던 최창현씨 등 장애우 5명이 전국의 성난 민심을 담아 오늘 서울로 돌아왔
[방송] KBS 계약직 18명 이달말 계약해지
연봉계약직 사원들의 대규모 계약해지를 추진해 반발을 샀던 KBS가 계약직 문제를 국회에서 진행 중인 비정규직법 개정 상황을 보며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달말 계약이 끝나는 18명의 사원들은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 KBS는 25일 보도자료를 내 “국회의 관련법 개정 추이를 보며 연봉계약직 문제를 처리하기로 했다”면서 “이달말 계약이 끝나는 18명은 시한이 임박한 만큼 일단 계약을 해지하고, 법 개정 이후 재계약 등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KBS는 “최근 2년간
[미디어] 정부, MBC 광고조정 ‘의혹’
언론재단 “MBC 시청률 SBS보다 떨어져서” MBC “5월부터 5~6주간 전체 시청률 1위” 이명박 정부가 MBC 경영진 사퇴를 종용한데 이어 이번엔 MBC에 대한 광고조정을 했다는 의혹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한겨레(25일자 1면)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4일부터 이달 말까지 36억 원의 예산을 들여 ‘신종 인플루엔자 A(H1N1)’ 정책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이 중 KBS, SBS에는 각각 1억8천여만 원을 집행했으나 MBC는 제외시켰다.
[포토] 국회 방문 언론노조 출입통제
[신문] 한겨레 내달 6일부터 유급휴직
한겨레 노사는 24일 비상경영계획 2단계 조치로 마련된 유급휴직제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한겨레는 24일부터 28일까지 신청자를 접수받고 다음달 6일부터 유급휴직제를 시행한다. 이번 유급휴직 대상자는 근속연수 1년 이상이며 휴직기간 동안 기본급의 70%를 받게 된다. 기본급의 70%는 정부 고용유지 지원금과 회사 부담금에서 각각 2/3과 1/3씩 충당된다. 휴직기간은 근속연수에 따라 1~4년 1개월, 5~9년 1~2개월, 10년 이상 1~3개월 등으로 나눠진다. 또한 임원진은 고통분담 차원에서 임금을 자진 반납하기로 했다
[종합] “KBS 계약직 해고 추진 충격적”
민주당 의원들이 24일 KBS 이사회를 방문해 KBS가 추진하는 연봉계약직 강제 해고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민주당 김상희 의원, 최문순 의원, 장세환 의원은 이날 오후 KBS 이사회 개회에 앞서 유재천 이사장과 만나 이 같은 뜻을 전달했다.KBS 이사회는 이날 이병순 사장으로부터 연봉계약직 대책을 보고 받고 그에 따른 자회사 설립 방안 등 비정규직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KBS는 420명의 연봉계약직 가운데 전문기자와 고령자 등 39명만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고 2백92명 계열사 이관, 89명 계약해지 방안을 이사회에 보
[기고] 뉴스콘텐츠의 재설계(3)-풀 패키지로서의 뉴스
오늘날 많은 언론사들이 종전의 뉴스 생산 업무에 변화를 주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뉴스 생산 패러다임의 변화는 24시간 뉴스룸(Continuous News Desk)에서 찾을 수 있다. 예정된 기사 데드라인이나 편성 테이블에 의존하지 않고 인터넷과 같은 새로운 플랫폼을 위해 뉴스와 그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이같은 24시간 뉴스룸은 결과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통합을 촉진하고 있다. 우선 상당수 신문사는 온라인 뉴스조직의 저널리스트를 채용하는 데 있어 엄격해지고 있다. 현재의 뉴스룸 업무 패러다임에 큰 변화가
[인사] 6월24일 인사
경기신문 ▲편집국장 김진호 ▲정치부장 직무대리 박대준
[부음] 6월21~23일 부음
▲정기웅 KBS 대전총국 심의위원 모친상 정기웅(KBS 대전총국 심의위원)씨 모친상 = 23일 오전 7시30분 대전시 동구 용전동 한국병원 장례식장 , 발인 25일 오전 8시, ☎ (042) 638-4440, 010-9120-0528 ▲김형수 인천일보 경기본사 기자 부친상 김형수(인천일보 경기본사 정경부 기자)씨 부친상 = 22일 오후 4시10분, 충남 태안의료원 장례식 101호실, 발인 24일 오전 9시, 장지 태안군 선영. ☎ 041-671-5303 ▲임종윤 이데일리 산업2부 기자 빙부상 임종윤(이데일리 산업2부 기자)씨 빙부상
[인사] 6월22일 인사
CBS ◇춘천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구병수
[인사] 6월19일 인사
머니투데이 ▲편집국 편집기획위원 이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