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7월17일 부음
▲김희섭 조선일보 차장 부친상 김상원(前 동산건설 상무)씨 별세, 김희섭(조선일보 디지털뉴스부 차장)ㆍ정섭(㈜셀로트 과장)씨 부친상 = 16일 오후 5시10분,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 051-610-9672 ▲박수진 문화일보 기자 외조모상 박수진(문화일보 경제산업부 기자)씨 외조모상 = 17일 오전 8시, 경남 창녕 군립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 055-533-8510 ▲조해동 문화일보 기자 부친상 조해동(문화일보 경제산업부기자) 선희(모짜르테움 피아노학원 원장) 기동(신세기관세사무소 과장) 성(국민
[우리의 주장] 오죽하면 기자들이 파업하겠는가
한나라당은 왜 국민들과 언론인들이 반대하는 미디어법을 직권상정하려는가. 한나라당은 정작 분노한 민심이 보이지 않는가. 민주당 의원들이 직권상정 시 의원직 총사퇴를 선언하고 방송사들과 전국언론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했다. 한나라당이 내세운 미디어법의 최대 명분은 일자리 창출과 미디어시장 선진화였다. 이 때문에 시급한 법이라는 논리를 폈다. 일자리 4만개 창출, 미디어시장 규모 2조원으로 확대, 다 좋다. 그런데 이미 그 주장이 잘못된 통계와 해석으로 인한 것이며, 그 효과가 크지 않음이 입증되고 있지 않은가. 이미 여당 안에서도 시급한
[포토] 언론악법 저지 全언론인 결의대회
[종합] 박근혜 의원 발언에 미디어정국 요동
박근혜 전 대표의 발언으로 미디어법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19일 한 친박계 의원을 통해 “(20일 본회의에) 참석하게 된다면 반대표를 행사하기 위해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발언은 직권상정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박근혜 전 대표도 표결에 참석할 것”이라고 말한 데 따른 것이다. 박근혜 전 대표는 본회의에 참석할 지에 대해 언급한 적이 없다고 반박하면서 이같이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사덕, 이정현 의원 등
[종합] 지상파 3사, 언론악법 저지 연대 파업
KBS, MBC, SBS 등 지상파방송 3사가 한나라당의 언론관계법 단독처리 강행에 반대하며 21일과 22일 파업에 돌입한다. 지상파 3사가 ‘연대 파업’에 돌입한 것은 1997년 1월 한나라당 전신인 옛 신한국당의 노동법 날치기 처리에 맞선 노동계 총파업투쟁 이후 12년 만이다. KBS 노조는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강행 처리로 여론 다양성과 방송 공공성이 누란의 위기에 내몰리고 말았다”면서 “22일 오전 6시를 기해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KBS 노
[종합] 삼보일배로 총파업 투쟁 서막
전국언론노동조합이 17일 삼보일배를 시작으로 언론악법 저지를 위한 총파업 투쟁의 서막을 열었다.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 등 집행부 간부 40여명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일원을 돌며 삼보일배에 들어갔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삼보일배에는 쌍용차 해고노동자 가족들도 함께했다. ‘언론장악 저지’ ‘민주주의 수호’가 적힌 노란색 조끼를 입은 언론노조 간부들은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서 국회 앞으로 향했으나 경찰이 가로막자 방향을 틀어 한국산업은행 쪽으로 삼보일배를 계속했다. 앞서 언론노조는
[방송] “YTN 노사합의, 만우절 합의로 전락”
YTN 구본홍 사장이 16일 노조의 업무방해 혐의 관련 공판에서 노종면 위원장 등 조합원 4명의 처벌을 원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YTN 노조가 성명을 내고 이를 정면 비판했다. 노조는 이날 ‘4.1 합의를 파기한 구본홍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에서 “구본홍씨가 기어코 지난 4.1 합의를 만우절 합의, 거짓말 합의로 전락시키고 말았다”며 “대표이사 명의로 합의서에 서명하고, 대표이사 명의로 고소 취하를 해놓고 법정에서는 대표이사로서 처벌을 원한다니 어찌 상식으로 이해할 수 있겠
[방송] 방문진·KBS 이사에 233명 몰려
방송통신위원회는 16일 마감한 KBS 이사와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공모에 모두 2백33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KBS 이사(11명)후보에 1백14명이, 방문진 이사(9명)후보에 1백19명이 지원서를 냈으며 이 중 50명은 두 곳에 중복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방문진 이사에는 김우룡 한양대 석좌교수, 황근 선문대 교수, 정상모 전 MBC 해설위원, 김주언 전 한국기자협회장 등이 자천 또는 타천으로 응모한 것으로 알려졌다. KBS 이사에는 강동순 전 방송위원 , 박준영 전 영상산업진흥원장 등이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 구본홍 “노조위원장 처벌 원해”
YTN 구본홍 사장과 노종면 노조위원장이 16일 법정에서 만났다. 서울지법 형사단독 유영현 판사 심리로 열린 ‘YTN 조합원들의 업무방해 혐의’ 관련 2차 공판에서 구 사장은 검찰 측 증인으로, 노 위원장은 피고인으로 법정에 섰다. 검찰은 이날 ‘노 위원장의 구 사장 폭행 및 조합원들의 공동폭행’을 주장했으며 변호인 측은 가슴을 가볍게 밀친 행위로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구 사장은 이날 ‘지난 1월29일 폭행당한 사실이 있느냐’는 검찰의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했다. 폭행
[언론단체] 언론노조, 언론악법저지 끝장 투쟁
전국언론노조(위원장 최상재)가 언론악법 저지를 위해 오는 21일 총파업에 돌입한다. 언론노조는 한나라당이 6월 임시국회 막바지인 24일쯤 언론관계법을 강행 처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언론악법 저지를 위한 총파업을 21일부터 25일까지 돌입하기로 했다. 총파업 집회는 21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국 조합원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언론노조는 이날부터 24일까지 낮에는 결의대회·총파업 집회 등을 열고 저녁에는 촛불문화제를 개최한다. 이 기간 밤샘농성도 이어진다. 언론노조는 총파업 돌입에 앞서
[종합] “YTN 해고기자 6명의 복직을 촉구한다”
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는 YTN 공정방송 사수투쟁 1주년을 맞아 16일 성명을 내고 “노종면 위원장 등 해고된 YTN 기자 6명의 조건없는 복직을 YTN 사측에 다시한번 촉구한다”고 밝혔다. 기자협회는 이날 ‘YTN 해직기자 6명 조건없는 복직을 촉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에서 “언론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YTN 기자들의 지난 1년의 투쟁은 민주주의 발전은 물론 한국언론사에 역사적인 족적을 남겼다”고 평가했다. 기자협회는 또 “지난 1년간 비바람과 더위, 때로
[신문] 미디어법 개정 반대 60%
한나라당이 추진 중인 미디어법 개정과 관련해 국민 10명 중 6명이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향신문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와 공동으로 지난 13일 전국의 성인남녀 7백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실시한 정기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7%포인트)에서 이같이 밝혀졌다. 경향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0.8%가 신문과 대기업의 방송 소유 허용을 골자로 하는 미디어법 개정에 ‘반대한다’고 대답했으며 ‘찬성한다’는 답변은 33.2%로 조사됐다. 또 한나라당의
[부음] 7월15일 부음
▲임태성 MBC 논설위원 모친상임태성(MBC 논설위원) 모친상 = 15일 오전 11시50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 02-2227-8401▲이태우 아시아투데이 기자 부친상 이태우(아시아투데이 경제부 기자)씨 부친상 = 15일 오후 1시 부산대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7일 오전 10시 ☎051-240-7161
[인사] 7월14일 인사
문화일보▲논설위원실 논설주간 홍정기이데일리▲채권외환팀장 박병우
[부음] 7월13일 부음
▲김창우 강원일보 정치경제부장 모친상김창우(강원일보 정치경제부장) 홍우(공군 제19전투비행단 원사) 봉우(원주 우일유통 대표) 씨 모친상 = 13일 오전 9시19분, 빈소 원주기독병원장례식장 310호, 발인 15일 오전 7시, ☎033-744-3969, 011-369-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