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색한 만남
[종합] "공영방송 MBC 사수 대장정 돌입"
MBC 최대 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새 이사진에 대한 임명장이 수여된 7일 MBC 노동조합을 비롯해 언론·시민단체, 야권 4당이 공영방송 MBC 사수를 위한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천명했다. 야권 4당과 전국언론노동조합, 미디어행동 등으로 구성된 ‘언론악법 원천 무효와 언론장악저지를 위한 100일 행동’은 7일 서울 세종로 방송통신위원회 건물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권의 MBC 장악 음모에 단호하게 맞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천정배 민주당 의원, 조승수 진보
[신문] 중앙일보 새 편집국장에 민병관씨
중앙일보 새 편집국장에 민병관 전 기획실장이 임명됐다. 중앙일보는 7일 민병관 전 기획실장이 새 편집국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민병관 신임 편집국장은 1984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경제부장, 산업부장, 경제 에디터, 전략기획실장 등을 거쳤다. 한편 부발행인 겸 신문제작총괄에 김수길 전 편집인, 편집인에 박보균 대기자, 논설실장에 김교준 전 편집국장, 국장대리・행정국장 겸 문화스포츠에디터에 김종혁 에디터, 전략기획실장에 이하경 전 편집국장 대리가 임명됐다.
[인사] 8월6일 인사
중앙일보▲부발행인 겸 신문제작총괄 김수길 ▲편집인 박보균 ▲논설실장 김교준 ▲편집국장 민병관 ▲국장대리 겸 행정국장 겸 문화스포츠에디터 김종혁 ▲전략기획실장 이하경
[부음] 8월6일 부음
▲신동술 대구신문 차장대우 모친상신동술(대구신문 사회2부 차장대우).동수(자영업)씨 모친상 = 6일 오후 2시52분, 대구의료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8일 오전 9시, ☎011-509-9690
[인사] 8월4일 인사
파이낸셜뉴스◇전보 및 보임▲멀티미디어국 국장직무대행 이종택한국일보▲미디어전략실 실장(부국장 대우) 김경철 ▲의학담당 전문기자 권대익
[부음] 8월3일 부음
▲이임철 대구일보 차장 부친상이임철(대구일보 구미담당 차장).운철(회사원).현철(회사원) 씨 부친상, 김윤수.김승현(자영업) 씨 빙부상 = 3일 오전 9시, 구미아성병원 장례식장 101호, 발인 5일 오전 8시, ☎ 054-442-5555, 011-531-3090▲서동철 서울신문 편집국 부국장 모친상서동준(미국 연방 기상청 책임연구원) 동한(샤인디앤씨 전무이사) 동철(서울신문 편집국 부국장)씨 모친상, 조일영(한국교원대 교수)씨 빙모상 = 3일 오전 6시50분, 일산병원 영안실, 발인 6일 오전 7시, ☎ 031-932-9165
[종합] 이진강씨, 신임 방통심의위원장 '유력'
이명박 대통령은 6일 박명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후임 방통심의위원에 이진강(66) 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을 지명했다. 이 전 회장은 7일 열리는 방통심의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후임 방통심의위원장으로 선출될 것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회장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대검 형사1과장, 수원지검 성남지청장, 서울지방변호사회장, 국가인권위원 등을 지냈다.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재임시인 2007년 12월 ‘BBK 특검법’에 위헌소지가 많다는 협회 차원의 입장을 밝히는 등 보수적인 성향의 인사로 알려졌
[방송] 박명진, 불신임안 가결에 사퇴
박명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지난달 31일 사의를 표명했다고 방통심의위가 5일 밝혔다. 방통심의위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박 위원장이 위원회 출범 후 1년여 동안 거의 과반에 달하는 위원들이 교체됨에 따라 위원회의 재구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난달 31일자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5일 야당추천 위원들이 발의한 위원장 불신임안이 가결된 것으로 확인돼 이에 따른 부담 때문이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방통심의위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심의위원들은 박명진 위원장과 손태규 부위원장이 퇴장한 가운
[신문] 경향 이영만 사장 중간평가서 불신임
경향신문 이영만 사장이 중간평가에서 결국 불신임을 받았다. 경향 노동조합(위원장 류형열)과 사원주주회(회장 이동현)가 3~5일 실시한 사장 중간평가 투표 결과, 이영만 사장은 신임 1백99표(38.9%) 불신임 3백5표(59.6%)로 과반수 지지를 얻는데 실패했다. 이날 투표에는 재적인원 5백68명 중 5백12명이 참석, 90.1%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에 따라 이 사장의 향후 거취가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경향 노조는 지난달 23일 노보에서 “불신임을 받는다 해도 법적으로
[종합] YTN 라디오 새 대표에 강갑출씨
YTN 라디오 새 대표이사에 강갑출 상무가 선임됐다. YTN 라디오는 5일 오전 긴급이사회를 열고 구본홍 사장 사퇴에 따른 경영공백을 없애기 위해 강갑출 상무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강 신임대표는 TBC와 KBS를 거쳐 YTN에 입사해 보도국장을 역임했고 2007년 11월부터 YTN 라디오에서 상무를 맡아왔다.
[언론단체] ‘언론노조 옥죄기’ 전방위 압박
언론관계법 반대 투쟁을 주도한 전국언론노조에 대한 전방위 압박이 계속되고 있다. 검찰이 수사 확대 방침을 밝힌 데 이어 국회 사무처가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 등 언론노조 조합원 3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강제 연행된 최 위원장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이 기각되면서 주춤했던 언론노조에 대한 수사가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 사무처는 지난달 30일 언론관계법 처리 당시 국회 본관 및 본회의장에 진입, 회의 진행을 방해한 혐의로 최상재 위원장, 양승관 CBS 지부장, 노종면 YTN 지부장을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다. 이번 고발은 박계동 국회
[신문] 한겨레, 미디어법 이후 구독자 증가
지난달 22일 한나라당이 미디어관련법을 강행처리하면서 한겨레 구독자가 늘고 있다.한겨레는 지난달 20~26일 1주일 동안 평소보다 3배가량 증가한 6백30여부(본사 기준)가 늘어났다고 밝혔다. 한겨레는 지난해 촛불정국에 이어 올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등 주요 국면마다 자발적인 구독자가 꾸준히 늘었다.지난해 촛불정국의 경우 5월부터 9월까지 꾸준히 자발적인 구독자를 증가했으며 6월 2일엔 하루 동안만 6백여부를 기록하기도 했다.또 노 전 대통령 서거 당시에도 평소보다 5~6배가량 증가했다.한겨레 관계자는 “정부&midd
[신문] 매경, 박사출신 기자 많다
매일경제에 박사학위를 취득한 기자들이 많아 눈길을 끌고 있다.더구나 일부 언론사의 경우 아직까지 기자들이 박사과정을 밟는 것을 과욋일로 치부, 눈치를 봐야 하는 상황과 비교하면 이례적이다.그러나 매경은 연수나 진학에 대해 회사 차원에서 권장하기 때문에 적잖은 기자가 매경 입사 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실제로 장용성 주필(경영학) 온기운 논설위원(경제학) 전병준 경제부장(경영학) 홍기영 과학기술부장(경제학) 서정희 금융부장(경제학) 윤구현 문화부장(해양학) 이제경 매경이코노미 부장(경제학) 서양원 경제부 차장(경제학) 김주영 유통부 차
[영남] 부산 노사, 성과급 1백% 삭감 사실상 합의
최근 임·단협을 진행하며 힘겨운 줄다리기를 벌였던 부산일보 노사가 성과급 1백% 삭감으로 사실상 합의했다. 그러나 유급휴가제 도입과 연월차 수당 문제 등이 마지막 쟁점으로 남아 있어 협상 타결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노사는 지난 2개월 동안 임·단협을 진행해왔다. 애초 상여금·성과급 4백% 삭감안을 제시했던 사측은 지난달 27일 제3차 본 협상에서 3백% 삭감안을 최종안으로 내놓았다.이에 대해 노조는 이튿날 성명을 내고 “사측은 전향적인 수정안을 제시한다고 밝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