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11월29일 부음
▲최승욱 한국경제 부장 장모상정종선(푸른하늘모퉁이대표)ㆍ종명(하프프라이스대표)ㆍ종근(마인드브릿지 대전도마점 대표) 씨 모친상, 최승욱(한국경제신문 편집국 과학벤처중기부 부장) 씨 장모상, 김성미(김성미 산부인과원장) 씨 시모상 = 29일 오전 8시30분, 서울성모병원 31호 특실, 발인 12월 1일 오전 ☎02-2258-5979▲김혁면 춘천MBC 보도팀 부장 모친상김혁면(춘천MBC 보도팀 부장) 낙균(사업) 씨 모친상, 최상규(전 강원도청 국장) 씨 빙모상 = 29일 오전 1시40분, 춘천호반요양병원 호반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
[부음] 11월27~28일 부음
▲김성효 국제신문 사진부 기자 모친상김성효(국제신문 사진부 기자)씨 모친상 = 28일 오후 7시, 부산의료원, 발인 30일 10시 ☎ 011-566-6099▲조영훈 아시아경제신문 부국장 빙모상조영훈 아시아경제신문 금융부 부국장 빙모상 = 27일 오후 1시,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29일 오전 9시, ☎02-2227-7594
[오피니언] 신문성공의 열쇠는 뉴스룸의 창의성 확보
포르투갈 신문 '아이(이하 i)'는 올해 3월 초 발행을 시작한 신생 신문이다. 미국발 금융위기가 가라앉지 않은 당시에 신문사업에 손댄 것을 의아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신문은 장사가 안된다고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데 'i'는 혁신적인 접근으로 발행부수를 끌어 올리며 시장 안팎에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신문생존의 문제에 직면한 국내 신문사들에게도 시사점이 있다고 판단돼 에디터스웹로그가 리뷰한 뉴스를 전재한다. 'i'는 8월 현재 16,000부를 찍고 있다. 3월초 11,000부 미만이었음을 감안하
[방송] "끝장토론 안할거면 물러나라"
김만석 KBS 탐사보도팀장이 김인규 신임 사장에게 끝장토론을 제안하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면 사퇴하라"고 촉구, 보도국이 술렁이고 있다. 김 팀장은 26일 사내게시판(코비스)에 김 사장에 보내는 편지형식의 글을 올려 "취임사에서 밝힌 대로 누구와도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눌 마음이 있다면 후배들과 끝장토론이라도 한 번 하자"며 "안된다면 물러나라"고 말했다. 그는 "KBS를 정치권력으로부터 지키러 왔다는 선배의 말을 진정으로 믿고 싶지만 쉽지 않은 현실&quo
[신문] ‘안원구 국장 문건’ 파문
정부 고위 관계자가 모 언론사 대표를 만나 이명박 대통령과 관련된 보도를 막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일보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사정당국 고위 관계자와 시사월간지를 발간하는 한 언론사 대표가 점심 회동을 가졌으며 그 이후 이 월간지 기자가 취재한 기사가 게재되지 않았다. 이 월간지는 월간조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조선 측은 "문건에 적시된 주장은 황당한 소설처럼 왜곡 날조된 것으로 개탄을 금할 수 없고 본사에 대한 명예 훼손적 보도에 대처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그 기
[방송] “노태우 후보 선출은 헌정사의 커다란 경사”
KBS기자협회(회장 김진우)가 27일 김인규 KBS 사장의 기자 시절 방송 리포트 화면을 또 공개했다. 전날 전두환 대통령에 대한 ‘해바라기’로 일관했던 리포트는 노태우 민정당 대통령 후보라고 다르지 않았다. 김 사장은 1987년 6월3일 노태우 민정당 대표의 대통령 후보 제청을 ‘우리 역사의 큰 전환점’ ‘진정한 민주화 선진화’ ‘헌정사의 새로운 이정표’ ‘대통령의 외골 신앙’ ‘소중한 정성’ 등으로 묘
[언론단체] 새언론포럼 회장에 현상윤 KBS PD
진보적인 전·현직 언론인들이 주축인 새언론포럼 회장에 현상윤 KBS PD가 선출됐다. 새언론포럼은 지난 24일 정기총회를 열어 10대 최용익 회장(MBC논설위원) 후임으로 현상윤 KBS PD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현상윤 새 회장은 1985년 KBS에 입사해 KBS노조위원장, 언론노조 수석부위원장 등을 지냈다.
[방송] 직능·지역 구분없이 “김인규 퇴진 총파업”
KBS 노동조합이 26일 김인규 사장 퇴진을 위한 총파업 찬반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직능과 지역 구분없이 총파업을 독려하는 호소가 잇따르고 있다. KBS PD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26일 낸 성명에서 “PD들은 노동조합의 파업 투쟁을 강력하게 지지한다”며 “그동안 작은 견해차이나 사소한 갈등을 씻고 노동조합의 단일대오에 동참해 투쟁의 전선에 설 것”이라고 밝혔다.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KBS 사원행동도 “조합원은 직종과 지역을 불문하고 한 마음으로 이 총파업 찬반투표를 압도적 찬성
[방송] CBS 전북본부 총무국장 강등·승호 정지
CBS(사장 이재천)가 최근 전북본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후 ‘광고 리베이트 부풀리기’ 등 회계 부정을 저지른 정 모 총무국장에 대해 1호봉 강등 및 1년간 승호 정지 등 강등 처리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회사 금품 손실보상 청구를 하기로 했다. 인사팀에 따르면 이재천 사장은 이날 CBS 인사위원회가 지난 20일 정 모 국장에 대해 면직 결정한 것에 대해 징계를 낮춰 강등으로 최종 결재했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 금품 손실분에 대한 보상액은 감사실에서 차후 통보키로 했다. 최근 CBS는 전북 본부와 청주 본부
[종합] 갈등하는 언론, 저널리즘으로 돌아가야
보수・진보 양 진영으로 갈라진 언론계의 갈등이 날이 갈수록 극심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많다. 관훈클럽과 한국언론학회 주최로 2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벽을 허물자’ 3차 토론회 ‘언론계 갈등 극복 대안 찾기’에서 참석자들은 문제의 심각성과 저널리즘의 원칙을 재차 강조하는 데는 공감했지만 해법은 다소 차이를 보였다. 주제발표에 나선 남시욱 세종대 석좌교수(전 문화일보 사장)는 진보언론의 문제에 무게를 두면서 상호비판의 자제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으나 김민환 고려대 교수(언론
[방송] 김인규 사장 ‘전두환 해바라기’ 리포트
지난 24일 KBS 사장 취임식에서 “정치권력으로부터 KBS를 지키러 왔다”고 말했던 김인규 사장. 정작 정치부 기자 시절 그의 리포트는 권력을 향한 해바라기 보도로 점철된 것으로 드러났다. 김 사장은 전두환 정권 시절 집권당이던 민주정의당에 대해 “새역사 창조에 나섰고 청렴정치에 앞장서 온 정당”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전두환 대통령의 4·13 호헌 선언을 “국가 100년 대계를 위한 통치적 차원의 결단”이라고 극찬했다. KBS 기자협회(회장 김진우)가 2
[부음] 11월26일 부음
▲장석범 문화일보 기자 부친상장석범(문화일보 사회부 기자)씨 부친상 = 26일 오후, 수원시 연화장 적송실, 발인 28일 오전 7시 ☎031-217-9002
[방송] 기자·PD들도 “김인규 퇴진”
KBS 노동조합(위원장 강동구)이 26일 김인규 사장 퇴진을 위한 총파업 찬반투표를 시작했다. 이번 투표는 내달 2일까지 치러지며, 가결될 경우 노조는 3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강동구 노조위원장은 이날 노조 특보를 통해 “5천 조합원이 총파업 찬반 투표에 적극 동참해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돼야 정권의 하수인 김인규를 KBS에서 몰아내고 공영방송의 생명인 정치 독립성을 지켜낼 수 있다”고 밝히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노조가 찬반투표를 시작한 이날, 기자와 PD 조합원들이 잇따라 성명을 내고 총파업
[신문] 경향사우회 ‘송년의 밤’ 개최
경향신문사우회(회장 이형균)는 다음달 1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경향사우회 ‘2009 송년의 밤’행사를 개최한다.
[인사] 11월25일 인사
KBS▲인력관리실장 박갑진 ▲비서실장 백운기 ▲남북협력단장 이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