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1월3일 인사
뉴시스▲편집담당상무 겸 사진영상국장 고명진 ▲편집국장 이상준 ▲사업위원 최창식스포츠동아◇편집국 ▲기획담당 부국장 겸 스포츠2부 부장 김종건 ▲스포츠1부 부장 양성동 ▲스포츠1부 차장 정재우 ▲스포츠2부 차장 최현길 ▲엔터테인먼트부 차장 양형모한겨레◇디지털미디어사업본부 ▲부본부장 유강문 ▲전략기획사업부문장 윤승일 ▲방송콘텐츠부문장 이정용 ▲방송콘텐츠부문 취재보도영상팀장 박종찬 ▲전략기획사업부문 기획팀장 육근영 ▲경영지원팀장 김명희◇독자서비스국 ▲판매기획부 마케팅팀장 정인택◇미디어전략연구소 ▲연구위원 김종일중앙일보◇ 승진▲부국장대우 노
[부음] 1월3일 부음
▲박정우 전북일보 임실주재 기자 빙모상박정우(전북일보 임실주재 기자)씨 빙모상, 박덕영(전북도의회 공보계)씨 외조모상 = 3일 오후 10시, 임실 중앙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063-644-6666▲김형호 광주일보 사회1부 기자 모친상김형호(광주일보 사회1부 기자)씨 모친상 = 3일 오후, 전남 나주시 영산포 한우리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10시 ☎ 061-335-4949▲유태종 조선일보 기자 모친상유태종(조선일보 충청본부 부장) 석종(LG이노텍 차장)씨 모친상 = 3일 오전 1시15분, 청주병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 5일
[부음] 1월1~2일 부음
▲남민 헤럴드경제 팀장 부친상남민(헤럴드경제 온라인뉴스부 팀장) 준(사업)씨 부친상, 이상택(분당서현2동대장) 홍원혁(사업) 정용길(마켓리더 부장)씨 장인상 = 2일 오후 3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4일 오전 10시 ☎ 02-2072-2018▲김연고 영남일보 중부지역본부장 빙모상강철황 씨 모친상, 김연고(영남일보 중부지역본부장).박규현(부산대 의과대학 교수) 씨 빙모상 = 1일 오후 8시30분, 충북 청주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8시, ☎ 043-219-8536, 011-541-1022▲이종복 전 중앙일보
[인사] 12월31일 인사
한국일보◇승진 ▲정책사회부 전문기자(부장대우) 김진각 ▲사진부 부장대우 오대근 ▲베이징특파원(차장) 장학만 ▲워싱턴특파원(차장) 황유석 ▲생활과학부 전문기자(차장) 권대익(이상 편집국) ▲차장 유병주 ▲차장 지관식 ▲차장 이 직 ▲차장 유재천(이상 편집국 편집부) ▲정치부 차장 이영섭 ▲사진부 차장 왕태석.고영권 ▲편집국 차장대우 김대훈.조철환.박일근.원유헌.홍인기 ▲전략기획부장 최진환 ▲생활과학부 전문기자(부장대우) 박광희 ▲정책사회부 차장 송영웅 ▲문화부 차장 이희정 ▲국제부 차장대우 박진용(이상 편집국) ▲AD1부 부장 전승호
[부음] 12월30일 부음
▲문익기 강원일보 미디어국장 장모상김영석(KT정선지사 차장)ㆍ영수(정선 물소리바람소리대표)ㆍ영덕(정선 산야초대표) 씨 모친상, 조현옥(미주골프 이사)ㆍ유명환(대영창호 대표)ㆍ박영섭(KT정선지사 마케팅부실장)ㆍ문익기(강원일보 미디어국장) 씨 장모상, 김준숙(원주시 보건위생과) 씨 시모상 = 30일 오전11시50분, 원주기독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010년 1월 1일 오전 9시 ☎033-741-1990, 010-9650-9967, 010-9650-8711▲김규원 경인방송 보도국장 모친상김규원(경인방송 보도국장)씨 모친상 = 30
[신문] 민동기 중앙일보 신임 지회장
한국기자협회 중앙일보지회 새 지회장에 민동기 기자(사진)가 선임됐다.중앙일보 노조 사무장을 겸임하고 있는 민동기 신임 지회장은 31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민동기 지회장은 “중앙일보 지회가 선후배가 함께하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기협 축구대회 우승기를 새해에 반드시 지켜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민 지회장은 2002년 서울경제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2003년 중앙일보로 옮겼으며 메트로부, 사건사회부, 탐사기획팀, 정책사회부, 그래픽팀
[방송] SBS 새 사장에 우원길씨
SBS는 30일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우원길 SBS 미디어홀딩스 대표이사(57. 사진)를 내정했다. 우원길 사장은 1977년 MBC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91년 SBS 개국 멤버로 합류해 보도국장, 논설위원실장, 기획본부장 등을 거쳤다. 한편 하금열 현 SBS 사장은 SBS 미디어홀딩스 대표이사로, 이남기 SBS콘텐츠허브 대표이사는 SBS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신문] 제주도기자협회장에 위영석 기자
제44대 제주도기자협회장에 한라일보 위영석 기자(사진)가 선출됐다. 제주도기자협회는 10일 치러진 선거에서 위영석 후보가 총 유효표 1백69표 중 64표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 위영석 신임 협회장은 “제주도기자협회 활성화를 통한 살아있는 기자협회, 회원들과 끊임없는 대화를 통한 소통하는 기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위 협회장은 1993년 한라일보에 입사해 제주지역언론노조협의회 의장, 한라일보 지회장, 제주도 기자협회 사무국장 등을 거쳤다.
[인사] 12월30일 인사
SBS그룹◇SBS<승진전보> ▲제작본부 부국장급 예능총괄 김태성(金泰成) ▲보도본부 부국장급 보도국장 최영범(崔英範) ▲기획실 부국장급 심의팀장 정환식(鄭桓植) ▲편성실 부국장급 편성팀장 이철호(李哲鎬) ▲보도본부 부장급 사회1부장 이형근(李炯根) ▲보도본부 부장급 국제부장 이기성(李奇成) ▲보도본부 부장급 인터넷부장 임광기(林光基) ▲방송지원본부 부장급 정보시스템팀장 변희석(邊熙碩)<승진> ▲편성실 부국장급 아나운서팀장 박영만(朴永萬) ▲보도본부 부국장급 선거방송기획팀장 김인기(金印基) ▲광고사업본부 부국장급
[신문] 조선·내일·머투, 연말 성과급 지급
지난해 언론계에 불어 닥친 경영 한파 속에서도 연말 성과급을 지급한 언론사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조선일보는 지난달 29일 전 직원에게 성과급을 지급했다. 조선의 한 관계자는 “성과급 지급액은 국별, 부서별 기본성과급에 국장 추천 특별성과자 및 평가·포상 등이 함께 고려돼 개인별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조선은 2009년 총매출액이 전년 대비 다소 줄어들 전망이나 여전히 흑자 경영을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 조선은 지난 1988년부터 매해 격려금 등의 형태로 연말 성과급을 지급해왔다.내일신문도 지난달
[신문] 한겨레, 15억원 흑자 기록
한겨레신문(사장 고광헌)이 만 2년 동안 중단되고 있는 ‘삼성광고 사태’에도 불구하고 전 직원들의 고통분담 등에 힘입어 올해 15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와 삼성광고 중단 사태 등으로 인해 50억원 이상 적자 낸 것을 제외하고 2005년 47억5천7백만원, 2006년 28억7천9백만원, 2007년 17억9백만원의 영업이익을 내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이에 따라 한겨레는 지난달 30일 전 구성원들에게 2009년 상여금 3백% 반납분 중 1백%를 ‘연말특별
[종합] 언론사, 경제콘텐츠 경쟁 치열
경제 콘텐츠를 둘러싼 매체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기존 경제지 간 경쟁뿐만 아니라 중앙일보 조선일보 SBS 역시 이 같은 경쟁에 합류했다.특히 조선의 경우 온라인 경제뉴스를 강화하기 위해 별도의 조직 신설을 검토 중이며 이르면 이번주쯤 윤곽이 드러난다.앞서 SBS 미디어홀딩스와 국제 금융·비즈니스 채널인 CNBC가 만든 경제전문채널 SBS CNBC는 지난달 28일 개국했다.이처럼 주요 메이저신문과 지상파방송까지 경제뉴스 강화에 나서면서 경제지들 역시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경제지 ‘새로운 도약 준비&
[신문] 기자들, 새해벽두에도 또 일한다
1월2일 토요일자 신문발행에 대한 기자들의 불만이 크다. 신년특집호 제작으로 ‘진’을 다 뺀 이후 가독성이 떨어지는 연휴 사이에 낀 토요일자를 만들기 위해 새해 벽두부터 출근해야 하기 때문.실제로 2일 토요일자 신문발행 여부를 놓고 고심 끝에 동아일보 매일경제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경제 등을 제외한 대부분 신문들이 이날 발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신정 연휴에 낀 토요일자의 경우 가독성이 더욱 떨어질 뿐만 아니라 광고와 배달 등에 애를 먹기 때문에 이같이 결정했다.더구나 기자들은 신년특집호 제작에 심혈을 기울인 터
[신문] ‘우선지원제도’ 폐지 반발 거세
문체부“건전한 지역언론 확대 취지”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 중인 지역신문발전법 ‘우선지원제도’폐지에 대해 반발이 거세다.‘우선지원제도’는 편집자율권과 재무건전성 등 조건을 충족시키는 지역신문만을 선정해 지역신문기금을 지원하고 있는 제도다.지난 5년 동안 우선지원제도를 통해 사이비 언론과 기자를 퇴출하고 편집권 독립 등에도 큰 역할을 해 왔기 때문이다.이 때문에 언론노조 산하 지역신문위원회(위원장 이호진 부산일보 노조위원장) 등은 이 제도가 폐지될 경우 ‘나눠먹기
[새 인물] 조현석 서울신문 노조위원장
서울신문 제23대 노조위원장에 조현석 기자가 지난달 24일 선출됐다.조 위원장은 89.4%(1백61표)의 찬성표를 얻어 당선됐다. 회계감사에는 85%의 찬성으로 장상옥 조합원(멀티미디어국 온라인뉴스부)이, 부위원장에는 조경서, 정경수, 배종일 조합원이 각각 뽑혔다.조 위원장은 “조직 영속성을 담보하는 문제와 조합원의 열악한 복지를 개선하는 데 힘을 쏟겠다”며 “올해 노사 합의에 따라 내년에 편집국장 임명동의제가 시행되고 공정보도위원회, 제도개선위원회 등도 시행되는 데 원칙을 갖고 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