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전국매체 영향력 1위 조선 , 신뢰도 1위 한겨레
신뢰도 연합·KBS 2위, 경향·MBC 3위서울지역 전국매체 가운데서 지역신문 편집국장들이 가장 영향력이 있다고 평가하는 매체는 조선일보가 압도적이었다. 신뢰도는 한겨레가 가장 높았다.절반이 넘는 18명이 영향력이 높은 매체로 조선일보를 지목해 52.9%에 달했다. KBS가 23.5%(8명)로 뒤를 이었다. 그밖에 연합뉴스와 MBC가 각각 2.9%(1명)를 기록했으며 “없다”와 무응답은 각각 8.8%(3명)였다.가장 신뢰하는 서울지역 전국매체는 한겨레가 1위로 뽑혔다. 17.6%(6명)
[특집] “지역신문 위기감 느낀다” 100%
‘위기 심각’ 70.6%…‘우선지원제 폐지 반대’ 73.5% 압도적지역신문 편집국장들이 느끼는 ‘지역신문의 위기’ 체감도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34명 전원이 “위기감을 느낀다”(매우 느낀다 70.6%, 조금 느낀다 29.4%)고 답했다. “위기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답변은 하나도 없었다.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우선지원제도 폐지에 대해서는 73.5%(25명)가 반대해 압도적으로 많았다. “찬성
[만평] 기협만평 2010.1.20
[방송] 방송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방송법 시행령이 원안대로 국무회의를 통과했다.정부는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19일 과천 정부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시행령에는 전체 가구수 대비 연평균 유료 구독 가구수가 20%를 넘는 신문은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보도전문채널을 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방송진출을 희망하는 신문사는 지정된 인증기관을 통해 전체 발행 부수와 유가판매 부수 등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이밖에 △가상광고 및 간접광고 허용 △지상파 방송사와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간 교차 소유 허용 △미디어다양성위원회 구성 및 운
[종합] 청와대 ‘세종시 홍보문건’ 논란
한국기자협회 “기자 홍보도구 활용 안돼” 청와대가 세정시 수정안에 유리한 여론을 차단하기 위해 기자와 방송을 동원하려 했다는 정황을 담은 문건이 공개됐다. 이에 한국기자협회(회장 우장균)는 기자를 홍보의 도구로 활용하려는 정부의 언론관에 우려를 제기하는 성명을 냈다. 청와대 홍보수석실이 작성했다고 인정한 ‘세종시 수정안 홍보계획’ 문건에 따르면 청와대는 “KBS ‘뉴스라인’ 20분 특집편성(세종시 및 과비벨트 정책설명-총리실장, 민동필 이사장, 강병주 교수
[특집] “세종시 수정안 반대” 61.8%
4대강 ‘계획대로’ ‘규모 축소’ 팽팽“정부광고 지역신문할당제 가장 효과”지역신문 편집국장들은 교육과학중심도시를 표방하는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4대강 사업에 대한 의견은 “규모 축소”와 “계획대로 추진”으로 팽팽하게 나뉘었다. 본보가 지령 1500호를 맞아 34개 지역신문의 편집국장(기협 회원사 기준)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 결과 61.8%(21명)가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을 반대(매우 반대
[방송] PD수첩 제작진 전원 무죄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을 보도한 MBC ‘PD수첩’ 제작진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문성관 판사는 20일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조능희 책임 PD 등 MBC ‘PD수첩’ 제작진 5명 전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허위사실 적시와 관련해 “공소사실과는 달리 다우너병에 걸린 소의 증상은 모두 주저앉는 증상을 보이며, 이는 임상적으로도 인정됐다며 “미국에서도 도축소에 대한 리콜조치가 내려지고 법 개정까지 이뤄진 점을 감안하면 영상
[신문] 보수신문들 사법부 인민재판 하나
“일부 언론과 편을 짜 법원 내부 인사에 대해 인민재판식으로 집단 몰매를 가하는 것은 건전한 사법부 비판을 벗어난 사법부를 향한 파괴공작과 다를 바가 없다”(조선일보 2009년 3월6일자 사설 ‘사법부 비판을 넘어선 조직적 사법부 공격에 대해’) 신영철 대법관의 촛불재판 개입 의혹을 지적하는 목소리에 대해 ‘사법부 파괴공작’이라고 비판하던 동아, 조선, 중앙일보 등 보수신문들이 이번엔 ‘강기갑 무죄 판결’을 계기로 관련 판사들과 사법부 내 우리법연
[종합] “기자협회보는 ‘신문의 신문’이었다”
기자협회보 편집국(실)이 독립된 것은 1968년. 기자협회보는 1964년 창간 당시는 조사분과위원회 소속 회원 기자들이 월간으로 제작하다가 68년부터 별도로 편집실을 두게 됐다. 그때 초대 편집국(실)장 겸 편집인으로 이상우 전 경향신문 기자가 취임했다. 이상우 초대 국장은 사실상 ‘해직기자’ 출신이다. 경향신문 정치부에 근무하던 이 국장은 정부에 비판적인 기사를 주도한 편집간부를 몰아낸 신임 사장 퇴진을 주장하다가 안팎의 압박에 사표를 낼 수밖에 없었다. 당시 군사정권은 정부 비판적 논조를 보이던 경향신문이
[종합] 한국 언론사의 물줄기 기록
“언론자유 수호.권익 향상이 우리의 임무” 기자협회보가 2010년 1월20일자로 지령 1500호를 맞았다. 1964년 11월10일 지령 1호가 나온 이래 46년만이다. 1975년과 1980년 군사정권의 폐간 조치 등 시련을 딛고 맞은 결과다. 기자협회보의 분기점이 된 1호와 100호, 500호, 1000호 지면을 통해 역사를 짚어본다. 기자협회보의 역대 1면을 보면 한국 언론사(史)의 물줄기가 보인다. ‘사상 최초의 한국기자협회’. 1964년 11월10일 기자협회보 창간호의 1면 머릿기사
[이달의기자상] 한겨레 ‘노동 OTL 연재기획’ 등 4편
한국기자협회(회장 우장균)는 19일 제232회(12월) 이달의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동규)를 열어 한겨레신문 한겨레21의 ‘노동 OTL 연재기획’ 등 총 4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이다. ◇기획보도 신문 부문 △한겨레신문 한겨레21 안수찬·전종휘·임인택·임지선 기자 ‘노동 OTL 연재 기획’◇기획보도 방송 부문 △MBC 보도제작3
[부음] 1월18일 부음
▲윤호노 충청투데이 충주 주재기자 조모상윤호노(충청투데이 충주 주재기자)씨 조모상 = 18일 오후 5시30분, 빈소 충주의료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0일 오전 8시 ☎ 043-841-0383
[우리의 주장] KBS SBS YTN 사장, 당신들도 기자였다
양심에 따라 보도하고 행동했던 기자들이 잇따라 징계성 인사 조치를 당하고 있다. 작년 이병순 사장 취임 반대 투쟁에 앞장섰던 KBS 김현석 기자는 최근 갑자기 춘천 총국으로 발령이 났다. 정부의 4대강 사업을 비판적으로 보도하며 현장을 지켰던 환경전문 노장 기자인 SBS 박수택 기자는 논설위원실로 가게 됐다. 두 기자의 공통점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이병순 사장 선임에 반대하며 사원행동을 이끌었던 KBS 김현석 기자는 해직기자와 해직교사 문제를 다룬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었고, 박수택 기자는 정부의 4대강 사업 추진 과정의 문제점에
[인사] 1월18일 인사
대전 MBC ◇국장▲인프라본부 프로모션센터 박붕준 ◇부국장▲방송본부장 박선자 ▲홍성지사장 신원식 ▲인프라본부 디지털센터 강덕남 ◇부장▲인프라본부 프로모션센터장 권흥순 ▲인프라본부 디지털센터장 박재현 ▲방송본부 편성센터장 정문영 ▲방송본부 뉴스센터장 서영석 ▲천안지사장 임양재 ▲방송본부 뉴스센터 김창훈 ◇부장대우▲전략기획실장 겸 고충처리인 이상헌 ▲방송본부 뉴스센터 김종훈
[인사] 1월17일 인사
파이낸셜뉴스◇보임 ▲문화레저부장 조석장◇승진 ▲문화레저부 차장 강문순 ▲정치경제부 차장 김규성 ▲금융부 차장 김홍재 ▲산업부 차장대우 조영신 ▲산업부 차장대우 양형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