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1월29일 인사
대전MBC◇국장 승진 ▲인프라본부 경영센터장 김경환◇부국장 승진 ▲인프라본부 디지털센터장 박재현 ▲방송본부 편성제작센터장 김미리 ▲방송본부 뉴스센터장 서영석 ▲인프라본부 디지털센터 정갑판 ▲방송본부 편성제작센터 이청수◇부장 승진 ▲전략기획실장 이상헌 ▲인프라본부 디지털센터 차태헌 ▲방송본부 뉴스센터 김종훈◇차장 승진 ▲인프라본부 프로모션센터 이재근 ▲인프라본부 디지털센터 우경수 ▲방송본부 편성제작센터 이은표 ▲방송본부 뉴스센터 서주석 ▲인프라본부 프로모션센터(노조 파견) 이재우◇차장대우 승진 ▲방송본부 뉴스센터 안준철 (이상 2월
[부음] 1월22~27일 부음
▲남종원 MBN 해설위원 모친상남종원(매일경제TV 해설위원)ㆍ상원(한양대 교수)ㆍ수영(명진의원 간호사)씨 모친상 = 27일 경주 동국대학병원 영안실 특3호, 발인 29일 오전 8시 ☎ 054-770-8333▲박지영 강원도민일보 기자 부친상박지영(강원도민일보 문화부 기자), 지은(同신문 서울본부 정치부 기자) 부친상 = 24일 오후 11시30분, 속초의료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6일 오전 9시. ☎033-633-4044, 010-4455-1647▲송창희 중부매일 편집부국장 부친상송경미(한화손해보험).창희(중부매일 편집부국장).호석
[우리의 주장] 감사원, 정치적 의도성 감사 안된다
감사원의 방송문화진흥원(방문진)에 대한 감사가 언론계 안팎에서 미묘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실시된 감사원의 예비감사는 이달 들어 곧 방문진에 대한 본감사로 이어질 것이다. 방문진이 MBC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최대 주주임을 고려하면 이번 감사는 MBC에 대한 간접감사도 될 수 있는 만큼 더욱 큰 문제를 안고 있다.감사원 측은 이번 감사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면서 방통위가 지도감독하는 방문진,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전파진흥원 등 모두 4개 기관에 대한 감사를 하는 것&
[종합] 언론사 사진 ‘ 무료∙합법적으로 퍼가기’
일반인이 언론사 소유의 사진을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무료로 합법적으로 쓰면서 언론사는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윈윈’ 서비스가 생겼다. 티씨엔미디어(대표 박창신)가 개발한 ‘합법적 퍼가기 사이트’인 ‘뉴스뱅크이미지F'가 바로 그것. 뉴스뱅크이미지는 이용자가 언론사 소유의 사진을 무료로 ‘퍼가기’할 수 있는 뉴스뱅크이미지(free.newsbanj.co.kr)의 베타버전을 지난 27일 오픈했다. 이용자는 뉴스뱅크이미지F에서 필요한 사진을 검색해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뉴미디어] 국내 신문, 아이패드 집중 조명
국내 조간신문들이 29일 애플사의 아이패드(iPad) 소식을 1면 머릿기사와 관련기사로 집중 조명했다. 국민일보와 경향신문, 매일경제,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등 일간지는 이날 애플사가 27일(현지시간) 새롭게 선보인 아이패드(iPad)를 일제히 비중있게 보도했다. 아이패드는 태플릿PC 혹은 스마트북으로 불리는 휴대용 멀티기기로, 9.7인치 크기의 LED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다. 와이파이(wifi)가 탑재돼 무선인터넷 사용이 용이한 것은 물론이고 아이폰처럼 앱스토어(애플 응용프로그램 장터)에서 프로그램들을 다운로드 받을 수
[종합] “온·오프 통합 배우러 왔습니다”
일본신문협회와 교도통신사 훗카이도신문사 등 일본 언론사 관계자 17명은 28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겨레 디지털미디어사업본부(DMC)를 찾았다. 이들은 일본 지역언론 전산 관계자로 한국 언론사의 온.오프통합 사례를 직접 눈으로 목도하기 위해 이번 방문에 나선 것. 이들은 한겨레 방문에 앞서 한국일보를 견학했다. 방문단은 오태규 DMC 본부장이 직접 발제한 한겨레 사례(‘Finding the New Road’)를 경청한 뒤 질문 공세에 나섰다. 이들은 한겨레의 온라인부문 사업에 깊은 관심을 갖고 △온오프 인프라통
[종합] 12년 만의 방문진 감사…MBC 겨냥?
감사원이 1992년 이후 12년 만에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에 대한 예비감사에 나서 그 배경을 놓고 여러 궁금증이 나오고 있다. 방문진 관계자는 29일 “감사원 사회·문화감사국 3과에서 예비감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직접 오지는 않았고 전화를 걸어 직원 상벌, 인사위원회, 방문진 예산 등에 대한 자료 요청을 했다”고 말했다. 감사원은 방문진 감사와 관련, 방통위에 대한 기관운영감사를 실시하면서 일부 소속기관에 대해서도 운영실태를 살펴보려는 차원이라
[기고] 아이 패드(iPad)와 올드 미디어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28일(한국시각) 큰 사이즈의 아이팟 터치인 아이패드(iPad)를 발표하자 전세계 올드 미디어들이 벅찬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콘텐츠 파트너로 참여한 뉴욕타임스의 경우 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을 수 개월간 준비해온 터라 찬사의 미덕을 아낌없이 표현하기까지 한다. 국내 소비자들의 반응은 신중론이 우세하다. 3G망을 쓰는 통신요금 문제나 아이패드의 사양이 문제다. 멀티태스킹, 카메라, 이동식 저장장치, 웹 플래시, 메모리 확장 지원이 안돼 국내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가 어려울 수 있다. 다만 플립(flip) 기능 등 기존
[기자칼럼] 구형’이라는 말 바꿔볼 수는 없을까?
요즘 검찰과 법원이 사회 이슈가 되고 있다. 서울에 주재하고 있는 한 외신 특파원과 이런 주제로 담소를 나누게 됐다. 이 미국 기자와 대화를 하면서 나는 사법 절차를 표현할 때 쓰는 영어 단어가 무척 쉽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그가 검찰의 구형(求刑)을 언급할 때 쓰는 단어는 ‘demand’였다. 미국 언론은 검찰의 구형 사실을 보도할 때 ‘demand’, ‘ask’, ‘call for’ 등의 동사를 쓴다. 모두 일반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신간안내] 헤럴드경제 2010 비즈맵
2010년 경기상황 전반을 조망한 책이 나왔다. 헤럴드경제 특별취재팀 33명의 기자들이 1백20여 일 동안 취재를 통해 예측해 본 ‘헤럴드경제 2010 비즈맵’은 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 속을 어떻게 헤쳐 나왔는지 우리의 궤적을 살피고 올해에 나아갈 방향을 기업들로부터 취재, 경기 및 비즈니스의 향배를 총정리했다. 기자들은 지난해 여름부터 제작에 들어가 각자의 분야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하게 담았다. 여기에는 우리 경제는 물론 세계경제에 대한 분석과 전망, 그리고 각 개별 업종에 대한 정밀한 분석이 담겨 있다.
[신간안내] 지역신문 저널리즘의 미래
신문 위기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그 정점에 있는 지역신문의 탈출구는 무엇일까. 지역신문발전위원회 부위원장인 대구가톨릭대 최경진 교수(언론광고학부)는 ‘지역신문 저널리즘의 미래’라는 책에서 지역신문의 회생방안을 진단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역사회와 지역성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지역신문 저널리즘이 직면한 위기를 분석했다. 지역혁신과 지역분권을 위한 지역신문 저널리즘의 역할도 강조했다. 또한 지역신문의 시장과 산업을 고찰하면서 지역신문의 제작과 편집, 소유와 경영, 조직과 인력, 광고와 영업 전반에 대해서 명쾌하게
[언론 다시보기] 후배 경제부 기자들에게
요즘도 가끔 후배 경제부 기자를 공사석에서 만날 때가 있다. 주로 사석에서 만나는 이들은 은퇴 이후를 걱정하는 중견 기자들이다. 그들은 워낙 신문사 상황이 안 좋아 일찌감치 미래를 도모해두지 않으면 안 되는 처지다. 이들에게는 딱히 해줄 말이 없다. 업종을 바꾸라는 조언을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현업에서 힘을 내라고 다그칠 입장도 아니다. 일 얘기는 가능한 피하면서 그저 술잔만 기울이게 된다. 주로 공석에서 부딪치는 새내기 경제부 기자들에게는 할 얘기가 참 많다. 그들 개인뿐만이 아니라 우리 언론의 미래를 위해서다. 물론 당사자들
[언론단체] SOPA ‘아시아 최고 기사상’, 다음달 5일 마감
아시아출판인협회(SOPA·The Society of Publishers in Asia)가 올해 ‘아시아 최고 기사상’을 선정을 위해 후보작 접수를 한다.아시아출판인협회는 ‘2010년 SOPA 최고 기사상(Sopa Awards for Editorial Excellence)’ 선정을 위해 현재 접수를 진행 중이며 다음달 5일 마감한다. 대상작은 신문과 잡지, 인터넷 등에 수록된 기사로, 영어와 중국어로 쓰인 것이어야 한다. 지난해 6월에는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에서 모두 5백47개
[영남] 경남신문 양영석 지회장
한국기자협회 경남신문 지회는 신임 지회장에 문화체육부 양영석 차장을 선출했다. 양 지회장은 “기협 회원들의 권익보호에 앞장서고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이 힘의 원천인 만큼 이를 다져 기협과 회원 모두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양 지회장은 1990년 경남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편집부, 경제부 등을 거쳐 문화체육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신문] 한국-미주 한국, 기사 송고 시스템 공유
한국일보(사장 이종승)와 미주 한국일보(사장 전성환)가 다음 달 기사 송고 시스템을 공유,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한국일보 측에 따르면 오는 2월1일 한국일보와 미국 LA에 본사를 둔 미주 한국일보는 기사송고 시스템인 스쿠프넷망을 공동 사용하면서 콘텐츠를 공유하기로 했다. 한국 관계자는 “서울과 LA에서 생산하는 기사를 실시간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활용하자는 것”이라며 “국경을 떠나 양쪽 신문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은 이 같은 내용을 22일 사내 공지 란을 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