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2월8일 부음
▲정태백 부산일보 기자 빙부상정태백(부산일보 기자)씨 빙부상 = 8일 오후 9시, 빈소 진주제일병원 장례식장 203호, 발인 10일 오전 11시, ☎055-750-7100, 011-570-1002
[기자협회 성명] “물러나야 할 사람은 김우룡 이사장”
한국기자협회(회장 우장균)는 8일 MBC 방문진의 이사 선임과 엄기영 사장 사퇴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대한민국 기자 전체를 적으로 돌려세우고 싶지 않다면 지금이라도 언론 장악 음모를 멈추라”고 촉구했다. 기자협회는 이날 ‘차라리 대한민국에서 언론을 쫓아내라-물러나야할 사람은 바로 방문진 김우룡 이사장이다’라는 제하의 성명에서 “방문진은 오늘 이사회를 열어 현 정부 의지에 따라 움직일 게 뻔한 이사 3명을 일방적으로 선임하고 곧바로 주총을 열어 이들에게 보직을 안겼다”
[언론 다시보기] 학원 홍보지로 전락한 신문들
오늘도 우리 아이들은 열심히 공부하며 공부의 신을 꿈꾼다.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2008년 입시학원 매출액은 1조5천1백84억원. 전년 대비 72.3% 증가했다. 개인 입시학원 사업자 수입만도 5조4천1백20억원. 3천억원 규모로 형성된 학습기 시장에 입시학원이 뛰어들면서 입시 패키지산업으로 그 규모가 커지고 있다. 그렇게 사교육비 지출규모는 현재 20조9천억원에 이른다. 신문섹션 교육면은 방학과 입시철 테마를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에 맞췄다. 2009년 12월 6일 방학 전 주부터 올 2
[방송] 엄기영 전격 사퇴…MBC 격랑 속으로
엄기영 MBC 사장이 8일 전격 사퇴하면서 MBC가 격랑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지난해 8월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가 친여 성향 이사들로 재편될 당시, 일각에서 우려하던 MBC 사장 교체는 7개월여 만에 현실화됐다. 방문진이 여당 쪽 이사들 단독으로 MBC 이사진 선임을 강행한 뒤 사퇴를 표명한 엄 사장은 곧바로 방문진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MBC는 김종국 기획조정실장이 사장 직무대행을 맡는 등 유례없는 대행체제에 들어갔다. MBC 노조는 중앙위에서 비대위 전환을 결의했으며 빠르면 이번 주 총파업 찬반투표에 돌입한다는 방침이
[종합] 엄기영 MBC 사장 “사퇴하겠다”
엄기영 MBC 사장이 8일 “MBC 사장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엄 사장은 이날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가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여당 쪽 이사들만 참여한 가운데 임시이사회를 열어 MBC 보궐 이사 선임을 강행한 직후 기자들과 만나 “방문진의 존재 의미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엄 사장은 "도대체 무얼하라는 건지, MBC 사장을 사퇴하겠다"며 "할 얘기가 많지만 여기서 접겠다"고 말했다. 엄 사장은 보도본부장
[종합] e북 산업육성 토론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전자출판산업 육성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문체부가 지난해 10월 발족한 ‘전자출판 정책연구 TFT’에서 내놓은 전자출판산업 육성방안으로, △전자출판사업 진흥과 관련된 법령정비 △산․학․연․관 등 협의체인 ‘전자출판산업진흥위원회’(가칭) 설립 △전자출판 거래 표준(약관) 가이드라인 연구 등이 제안됐다.
[방송] MBC 엄기영 사장 사퇴
MBC 엄기영 사장 사퇴
[인사] 2월8일 인사
매일신문 ▲논설위원실장 서영관 ▲편집국장 정창룡 ▲논설위원 조영창
[부음] 2월7일 부음
▲유창원 서울신문STV 부사장 모친상 유창원(서울신문STV 부사장)씨 모친상 = 7일 오전 9시, 서울성모병원 31호, 발인 9일 오전 8시 ☎ 02-2258-5979
[인사] 2월5일 인사
서울신문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구본영 ◇편집국 ▲부국장 김문 ▲편집2부장 박주목 ▲사회2부장 류찬희 ▲체육부장 김영중
[부음] 2월5일 부음
▲백재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룸 부장 모친상 백재현(중앙일보 디지털뉴스룸 부장)씨 모친상, 한봉석(개인사업)ㆍ김용주(개인사업)씨 빙모상 = 5일 오후 8시, 고령전문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6시, ☎054-956-4444 ▲우현석 서울경제 부장 빙부상 김유수(전 유신산업대표)ㆍ동수(美 나약대교수)ㆍ현수(사업)씨 부친상, 이춘화(재미 사업)ㆍ우현석(서울경제 문화레저부장)씨 빙부상 = 익산타운장례문화원, 발인 8일 오전10시 ☎ 063-843-4444
[종합] 엄기영, 사퇴·저항의 갈림길에 서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가 8일 이사회를 열어 보궐 경영진 임명을 강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엄기영 사장의 고민이 깊어가고 있다. 엄 사장은 5일 방문진 이사회 강행 방침이 전해지자 임원회의 등을 소집해 대책 마련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엄 사장은 일단 “방문진이 임명한 인사들과는 함께 일할 수 없다. 이사회에 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방문진이 내정한 인사들을 추인하는 이사회에 참여해봤자 들러리만 설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일각에서는 사퇴를 각오했다는 얘기도 들린다. 김우룡 이사장은&nb
[종합] YTN 공방위 ‘공회전’ 거듭
YTN 공정방송위원회가 수개월째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이는 사측이 YTN 노사가 지난해 6월 합의한 ‘공정방송을 위한 YTN 노사협약(이하 공정방송협약)’의 개정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 실제 사측은 공정방송 협약은 사실상 사문화된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당시 공정방송협약은 ‘보도국장 3배수 추천제’를 전제로 만들어졌고, 현재는 현 보도국장이 임명제로 선임돼 협약에 해당 사항이 없다는 주장이다. 김백 보도국장은 “임명제 보도국장으로 협약이 적용되지 않는 상황에서 협
[방송] 방문진-엄기영 정면충돌하나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가 8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MBC 보궐 임원진 선출을 강행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문진의 이사회 강행 방침에 엄기영 사장은 불참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방문진 이사들에 따르면 방문진 사무처는 이사들에게 8일 오전 7시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임시이사회 개최 사실을 통보했다. 이사회 안건은 MBC 임원 선출 건인 것으로 전해졌다. MBC 노조 관계자는 “이날 이사회는 김우룡 이사장의 제안에 따라 이뤄졌으며, 이사회 개최에 앞서 방문진은 엄 사장에게 자신들의 뜻에 맞는 인물을
[부음] 2월4일 부음
▲박태경 MBC 도쿄 특파원 부친상박태경(MBC 도쿄 특파원)ㆍ태만ㆍ소주(동작구청 팀장)ㆍ연주(우리은행 차장)씨 부친상, 유원식(동작구청)ㆍ심기천(외환은행 차장)씨 빙부상 = 4일 오후 7시 강남삼성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 019-251-1596▲정재영 KBC 경제부 차장 외조모상 정재영(KBC광주방송 경제부 차장)씨 외조모상 = 4일 오전, 화순 현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9시 ☎061-373-4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