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3월19일 인사
MBC▲비서실장 정경수 ▲홍보국장 최기화 ▲ 기획조정실장 전영배 ▲디지털본부장 이우철YTN▲경영담당 상무이사 홍상표 ▲보도담당 상무이사 김 백 ▲감사 김영덕
[방송] 김우룡 이사장 사퇴...후폭풍 거셀 듯
MBC 인사에 권력기관이 개입됐음을 시사하는 발언을 해 파문을 일으킨 김우룡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19일 사퇴했다.하지만 김 이사장의 사퇴 이후에도 방문진 이사장 선임문제를 비롯해 MBC 김재철 사장에 대한 책임론 , 권력기관 개입 진위 여부 등 후폭풍이 일 것으로 보인다.김 이사장은 이날 방문진과 김재철 MBC 사장이 김 이사장의 자진사퇴를 촉구하고 나선지 40여분 만에 “일신상의 이유로 이사장직을 사퇴한다”는 뜻을 밝혔다. 김 이사장은 그러나 문제가 된 ‘큰집서 불
[방송] [1보]김우룡 이사장 사퇴 표명
방송문화진흥회는 19일 “김우룡 이사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이사장직을 사퇴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밝혔다.
[기자협회 성명] “방문진 김우룡 이사장 물러나라”
한국기자협회(회장 우장균)는 19일 성명을 내 “이명박 정부는 김우룡씨를 방문진 이사장직에서 물러나게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기자협회는 이날 신동아 4월호가 보도한 “김재철 사장이 큰집에 불려가 조인트 까이고…MBC 내 좌빨 80%를 척결했다”는 김우룡 이사장의 발언이 파장을 낳고 있는데 대해 성명을 내고 “국민을 얼마나 가소롭게 보았으면, 그 자신이 얼마나 제왕적 위치에 있길래 그런 말을 대놓고 했겠는가”라고 밝혔다. 기협은 “김우룡씨는 스스
[신문] 문화일보, 이병규 사장 세 번째 연임
문화일보 이병규 사장이 19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재선임됐다. 이병규 사장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문화일보 사옥 2층 문화일보홀에서 열린 제2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부의안건 제5호인 임원 선임 안건이 통과됨에 따라 세 번째 연임을 확정지었다. 이 사장은 2004년 제7대 사장으로 취임했으며 2006년과 2008년 두차례 연임된 바 있다. 또한 이 사장은 문우언론재단 조용중 이사장의 추천을 받아 사내 이사로 선임됐다. 이 사장과 함께 임기가 만료됐던 김재봉, 문성기 사외이사와 강신호 감사도 재선임됐다. 임기는 3년인 감사를
[방송] YTN, 김백·홍상표 사내이사 선임 강행
YTN(대표이사 배석규)이 19일 오전 남산 서울타워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김 백 보도국장과 홍상표 경영기획실장을 사내 이사로 선임하고 이들을 각각 보도담당 상무이사, 경영담당 상무이사로 임명했다. 노조는 ‘노사관계 파탄의 장본인들’이 이사로 선임됐다며 이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이날 유투권 노조위원장 등 조합원들은 소액주주 자격으로 주주총회에 참석해 사내이사 선임 건에 대해 문제가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선임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유투권 노조위원장은 “김백 국장과 홍상표 실장은 YT
[종합] “흉악범 신상공개 흥미에 불과”
“흉악범의 얼굴이나 실명을 공개하는 건 공익성이 아니라 개인적인 흥미에 호소하는 데 불과합니다” 20일 제주도 서귀포KAL호텔에서 열린 ‘2010 여기자포럼’에서 언론인권센터 한명옥 변호사는 ‘언론보도와 법적 책임’이라는 주제 발표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 한명옥 변호사는 “부산 여중생 살해 사건 보도를 보면 ‘사회적인 루저(실패자)’를 보살필 수 있는 방법이나 법.제도를 제대로 보여주는 언론은 없었다&rdquo
[부음] MBC 고일욱 국제부 차장 별세
MBC 파리특파원을 지낸 고일욱 국제부 차장이 18일 별세했다. 장례는 20일 MBC사우장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병원 5호실. 연락처 010-5460-0042
[방송] 김우룡 이사장 전방위 사퇴 압박
김우룡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자신의 거취를 결정해야할 때가 온 것으로 보인다. MBC 구성원들의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섰고, 진보매체는 물론 보수신문들도 김 이사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MBC 기자회와 보도영상협의회는 18일 밤 기자총회를 갖고 김우룡 이사장의 즉각 사퇴를 요구하는 한편 김재철 MBC 사장에게 사태 전말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MBC 논설위원실도 이날 △김우룡 즉각 사퇴 △공정방송을 담보하기 위한 현 방문진 체제에 대한 개편 논의 △김재철 사장은 진상을 명백히 밝히고 책임질 부분은 책임져야할 것이
[신문] 조선 방우영 명예회장 상임고문 추대
조선일보는 18일 2010년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방우영 명예회장을 상임고문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발행인·인쇄인 겸 대표이사 전무에는 변용식 편집인, 주필·편집인 겸 전무이사에 강천석 주필을 선임했다. 송희영 이사 논설위원실장은 이사 논설주간이 됐다. 방성훈 스포츠조선 대표는 새 이사로 선임됐다. 이혁주 이사(CS본부장)와 방용훈 이사(코리아나호텔 대표)는 이사에 재선임됐다. 이와 함께 비상임이사로 박영배 서울대 의대교수, 한위수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가 선임됐다. 김문순 발행인·인쇄
[인사] 3월18일 인사
경기일보 ▲편집국장 이연섭
[부음] 3월18일 부음
▲고일욱 MBC 보도국 차장 별세 고일욱(MBC 보도국 국제부 차장)씨 별세 = 18일 오전 8시30분 경기 고양 일산병원 5호실, 발인 20일 오전 ☎ 031-900-0114 ▲서재정 청주방송 편성국장 모친상 서재정(청주방송 편성제작국장)씨 모친상 = 18일 오후 6시10분, 빈소 충남 천안시 하늘공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1일 오전 9시 ☎ 041-621-8011
[종합] 2010 여기자포럼 개막
2010 여기자포럼이 18일 막을 올렸다. 한국기자협회와 보건복지가족부가 주최하고 SK텔레콤과 한국암웨이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18~20일 제주도 서귀포KAL호텔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국 주요 언론사 여기자 1백10명이 참석, 역대 행사 중 최다 참석자를 기록해 명실상부한 여기자들의 축제장으로 거듭났다. 첫날 세미나에서는 아주대 최진호 교수가 ‘한국은 저출산의 덫에 걸렸는가’란 주제로 발제를 하고, 보건복지가족부 이상영 저출산고령사회정책국장,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삼식 박사, 기자협회 윤영미 부회장
[방송] “종편∙보도채널 6월 이후 선정”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올해 안에 종합편성채널과 보도전문채널 선정을 마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 위원장은 18일 신문방송편집인협회 주최로 제주 서귀포 KAL호텔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개인적으로 금년 안에 결론을 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며 “3월말~4월초에 실무 태스크포스를 통해 타임스케줄을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방송 사업자 선정이 정치적 의도에 따라 늦어지는 것은 아니라며 “각 언론사 주주총회가 1분기에 끝나 3월을 넘겨야 재무상황 제출이 가능하고 지자
[방송] “김우룡 ‘큰집’ 발언 실체는 청와대”
‘김재철 사장이 큰집에 불려가 조인트 까이고 깨진 뒤 MBC 내 좌파를 정리했다’는 김우룡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의 발언 파문이 김 이사장 자신과 김재철 MBC 사장을 넘어 청와대로 향하고 있다. 김 이사장의 발언은 ‘권력기관이 MBC 계열사와 자회사 사장 인사에 직접 개입했다’는 증언인만큼 청와대가 진상을 명명백백하게 밝히고 책임자 문책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언론계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다. MBC 노조는 18일 오후 3시 청와대 인근인 서울 종로구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