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MBC 파업 4주째…업무복귀 명령
MBC 노조 파업이 4주째 접어든 26일, 김재철 사장이 회사 밖에 임시 집무실을 마련하고, 노조원들에게 업무복귀 명령을 내렸다. 이에 이근행 노조위원장은 이날부터 무기한 단식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27일 오전 9시까지 업무에 복귀를 바란다”며 “불법 집단행동이 계속 된다면 주도자는 물론 참가자에 대해서도 회사는 법과 사규를 엄중하게 적용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노조원들이 업무 복귀를 거부할 경우 한 두 차례 더 복귀 명령을 내린 뒤
[부음] 4월25~26일 부음
▲강병철 서울신문 문화부 기자 모친상강병철(서울신문 문화부 기자), 병진(육군 9사단 중위)씨 모친상 = 26일 오전 5시29분,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28일 오전 ☎053-957-4442▲심미정 중부일보 편집부 기자 조부상심미정(중부일보 편집부기자)씨 조부상 = 26일 오전 6시40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 02-3410-6919▲김광학 문화일보 편집부 차장 부친상김용근(사업)ㆍ광학(문화일보 편집부 차장)씨 부친상= 25일 오전 경기 수원 아주 대병원장례식장 3호실, 발인 27일 6시 ☎ 031-219-41
[인사] 4월24일 인사
스포츠조선▲미디어연구소장 윤여광 ▲편집국 편집팀장 홍창희 ▲편집국 기획취재팀장 강일홍 ▲편집국 기획편집팀장 권오기
[부음] 4월23일 부음
▲류지일 충청신문 경제부장 부친상류지일(충청신문 경제부장)씨 부친상 = 23일 오후 5시 남대전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7시 ☎ 042-285-4004
[인사] 4월23일 인사
코리아 타임스 ◇승진 <편집국> ▲정치부 차장대우 나정주 ▲정치부 차장대우 강현경 ▲경제부 차장대우 김태규
[종합] “신문, 시사만화 가질 자격 있나”
“신문에서 시사만화가 죽은 것이 아니라, 신문은 죽고 시사만화만 살아남은 것이다.” 현장 시사만화가들이 신문의 신뢰 추락을 지적하며 신문의 자본·정치권력에 대한 순치가 결국 신문지면에서 시사만화의 실종을 불렀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민주당 최문순 의원실 주최로 열린 ‘전국시사만화협회(회장 최민) 탄생 10주년 기념 토론회’ 발제자로 나선 노컷뉴스 권범철 화백은 “살림살이가 어려워진 신문은 더 노골적으로 자본권력에 빌붙었고
[방송] MBC 노조가 사천에 내려간 이유는
MBC 노조가 23일 경남 사천시에 내려갔다. 노조원 60여명은 이날 오전 8시 전세버스 두 대에 나눠 타고 사천으로 출발했고, 이근행 노조위원장 등 집행부 7명은 김재철 사장에 대한 출근저지 투쟁을 끝낸 뒤 별도 차량으로 사천으로 이동했다. 노조는 진주MBC에서 19개 지역MBC 노조원들과 결합한 뒤 사천으로 이동해 꽃씨, 풍선, 전단지 등을 나눠주며 MBC 파업의 정당성을 알릴 계획이다. 또 별도 취재팀을 꾸려 김 사장의 정치 행보에 대해 취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상남도 사천은 MBC 노조 파업의 새로운 ‘키
[종합] “동아방송 되찾기 위해 노력”
1980년 신군부의 언론통폐합 때 폐방된 동아방송(DBS)의 개국 47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22일 열렸다. ‘동아방송을 생각하는 모임’(회장 안평선)과 ‘동송회’(회장 노한성)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동아방송 출신 인사와 동아일보 관계자 등 1백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동아방송의 부활’에 큰 관심을 보였다. 동아방송 창립 멤버인 최창봉 한국방송인회 이사장(전 MBC 사장)은 기념사에서 &l
[인사] 4월20~21일 인사
서울신문 ◇편집국 ▲부국장 손성진 ▲정치부장 이도운 ▲국제부장 진경호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곽태헌 ◇광고마케팅국 ▲부국장 김 문 방송통신위원회 ◇서기관급 파견 ▲미디어다양성추진단 미디어기반정책과장 장봉진
[부음] 4월21~22일 부음
▲배상훈 연합인포맥스방송팀장 부친상 배상직(광성정밀㈜)ㆍ상훈(연합인포맥스 방송팀장)씨 부친상, 김기수(자영업)씨 빙부상 = 22일 오전 4시30분, 건국대병원 장례식장 102호, 발인 24일 오전 6시, 경북 예천 선영, ☎02-2030-7907 ▲박현호 청주CBS 기자 조모상 박현호(청주CBS 기자)씨 조모상 = 21일 오후 2시, 대전 서구 월평동 성심병원 장례식장3호실, 발인 23일 오전 9시 ☎042-522-4494
[기자칼럼] 언론사와 소셜 미디어 접점 찾기
주요 언론사 뉴스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간 결합 모델이 늘어나고 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활용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정치뉴스로 명성을 구가하는 인터넷 신문 <허핑턴포스트>의 ‘소셜뉴스(social news)'는 지난 16일 공개됐다. <허핑턴포스트>의 간단한 가입절차(이메일 등)를 거친 뒤 페이스북 버튼이나 트위터 버튼을 누르면 뉴스를 각 소셜네트워크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페이스북 계정과 ‘허핑턴포스트’ 연결을 허용할 경우 페이스북의 친구 및 정보를 ‘허핑턴포스트&
[충청] 지영철 중도일보 지회장
중도일보 새 지회장에 지영철 기자(사진부)가 선출됐다. 한국기자협회 중도일보 지회는 지난 13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총회를 열고 지영철 기자를 만장일치로 제15대 지회장으로 선출했다. 지영철 지회장은 “회원들이 합심해 지역 언론 문화를 선도하고 기자로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 지회장은 99년부터 기자생활을 시작, 2005년 중도일보에 입사했다.
[방송] “함께하면 질기게 싸울 수 있어”
“부럽다. KBS가 국민의 사랑을 받은 지 얼마나 됐는지 모르겠다.” 22일 MBC 노조 파업이 18일째를 맞았다. 이날 오후 여의도 MBC 1층 로비에서 열린 사내 집회에 노조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언론노조 KBS본부 엄경철 위원장은 “노조원들의 뜨거운 열기를 온몸으로 느낀다”며 말문을 열었다. 엄 위원장은 “MBC 파업은 사람의 문제가 아니다. 김재철 사장이 물러난다고 해도 녹록지 않다. 더 한 사람이 올 것이다. 지난한 싸움이다”고 말했다.
[방송] “PD수첩, MBC 파업의 새로운 힘”
MBC ‘PD수첩’이 22일로 18일째인 MBC 노조 파업에 큰 힘이 되고 있다. ‘PD수첩’이 20일 방송한 ‘검사와 스폰서’ 편 이후 노조 파업이 국민적 관심사가 되기 시작했고, 파업을 지지하는 시민들의 응원도 쇄도하고 있다. MBC 노조 공식 카페 ‘힘내라! MBC’(http://cafe.daum.net/saveourmbc)에는 현직 검사장을 비롯해 수십명의 검사들이 전직 건설업체 사장에게 향응과 금품, 성접대까지 받았다는 ‘PD수
[통신] 아·태 통신사 정상회의 개막
아시아ㆍ태평양 주요 뉴스통신사 정상들이 대규모 참여하는 ‘아·태 통신사 정상회의(OANA Summit Congress)’가 2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막했다. 연합뉴스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모두 35개국 44개 통신사 대표단 90명이 참석했다. 유수프 OANA 의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이 넘는 아·태 지역에서 뉴스의 직접적이고 자유로운 교류를 위해 탄생한 OANA의 정신을 이곳 서울에서 되새기고 싶다”며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