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MBC 기자회장 등 23명 동조 단식
서울 여의도 MBC 사옥 입구에서 22일로 나흘째 단식 중인 이근행 MBC 노조위원장이 든든한 우군을 만났다. 성장경 MBC 기자회장을 포함해 입사 13~20년차 사원 23명이 이날 오전 8시부터 동조 단식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동조 단식에는 성장경 기자회장을 비롯해 임영서, 이성주, 이동애, 이태원, 최장원 기자, 강지웅, 이영백, 최원석, 김정규, 조준묵, 김새별, 박건식, 박상환, 유현, 윤석호 PD, 윤화중, 고정주, 안종남, 정영하, 최응식, 이희석, 문신성 사원 등 23명이다. 이들의 단식은 노조 집행부 형사 고소와 업무
2010.04.29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