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7월5일 인사
머니투데이방송▲머니투데이방송 대표이사 사장 김상욱 ▲더벨 대표이사 사장 박종면 ▲머니위크(머니앤밸류) 대표이사 사장 박정용 ▲머니투데이 부사장 겸 편집인 이백규 ▲머니투데이 편집국장 유승호
[언론 다시보기] 한겨레 전작권 엠바고 논란, 국민께 물어봐요
한·미 정상회담 전에 한겨레가 한미 간에 전작권(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연기를 논의 중이라고 보도하면서 엠바고 논란이 한창이다. 경향신문도 전작권 관련 보도를 내보내 이 논란에 함께 서 있다. 한겨레와 청와대 공방은 국회 운영위로까지 번졌다. 한겨레는 전작권 환수 재논의를 밀실협상이라는 관점에서 취재 중이었고 또한 보도의사와 함께 엠바고를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달했으므로 애당초 엠바고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반면 이동관 홍보수석은 국회 운영위원회에 출석해 “민감한 사안이므로 엠바고를 지켜달라고
[새 인물] 충남도 정무부지사, 김종민씨 내정
충남도 정무부지사에 기자 출신인 김종민 전 청와대 대변인이 내정됐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5일 도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 전 대변인이 정무부지사로 내정됐다고 밝혔다. 김종민 정무부지사 내정자는 내일신문과 시사저널 기자를 거쳐 노무현 정부 당시 대통령비서실 홍보기획비서관실 행정관, 대변인, 국정홍보비서관을 역임했다. 6.2 지방선거 때는 안희정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캠프 대변인으로 일했다.
[종합] 공직자 언론소송 승소율 71.4%
언론사나 언론인을 상대로 한 민사소송 판결에서 공직자의 원고승소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언론중재위원회(위원장 권성)가 최근 발간한 ‘언론관련판결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각급 법원에서 선고한 언론 관련 민사소송 판결에서 승소한 원고를 유형별로 보면, 공직자는 14건 중 10건을 이겨 승소율 71.4%를 기록했다. 기업은 9건 중 6건에서 승소해 66.7%였다. 재판 결과에 따른 원고승소율 평균 52.8%에 비해 높은 수치다. 일반인 51.2%, 정치인 등 공적인물은 41.2
[종합] 이근행 위원장 구속 여부 오후 늦게 결정
지난 4월5일부터 39일간 파업을 주도해 MBC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이근행 노조위원장과 신용우 노조 사무처장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가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정동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이날 서울남부지법 즉결법정 106호에서 열린 영장 실질심사에는 최상재 전국언론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언론노조 관계자와 MBC 노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심사장 입장을 기다리던 이 위원장은 시종일관 담담한 표정을 지었으며, KBS 새 노조 파업을 응원하는 여유도 보였다. 약 40분간 진행된 이근행 위원장
[부음] 7월4일 부음
▲박신서 MBC 편성제작국장 빙부상 박신서(MBC 편성제작국 국장)씨 빙부상 = 4일 오전 4시 부평 세림병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 6일 오전 ☎ 032-509-5730
[인사] 7월2~3일 인사
중앙일보 ▲디자인센터장 안충기 편집디자인2데스크 겸직 노컷뉴스 ▲광고마케팅본부 본부장 김두호
[부음] 7월1일 부음
▲강정원 울산신문 사회부장 장인상 김대곤(FX필름대표), 미향(멘토 자연어린이집 원장), 미경(수필가), 숙희(래미안 멘토 어린이집 원장)씨 부친상, 강정원(울산신문 사회부장), 안윤옥(삼성정밀 대리)씨 장인상 = 1일 오후 8시, 울산전문장례식장 특실, 발인 3일 오전 6시 ☎ 010-9207-0752
[종합] 이근행 MBC 노조위원장 5일 영장실질심사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일 MBC 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이근행 MBC 노조위원장과 신용우 노조 사무처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 위원장 등은 ‘낙하산 인사’ 논란을 빚어온 황희만 부사장 임명에 반대해 김재철 사장과 황 부사장의 동반 퇴진을 요구하며 지난 4월5일부터 39일간 파업을 주도해 회사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김재철 MBC 사장은 지난 4월27일 이 위원장 등 노조 집행부 13명을 업무방해혐의로 고소했다. 영등포경찰서로부터 구속영장 신청을 받은 서울남부지검은 2일 밤 영장을 청
[종합] KBS 새 노조 파업 ‘국민속으로’
KBS 새 노조 파업 이틀째인 2일 조합원들은 '국민속으로' 파고들었다. 새 노조는 이날 오후 2시 여의도 KBS 신관 계단에서 약식 집회를 가진 뒤 서울 시내 곳곳에서 대국민 선전전을 벌였다. 새 노조 조합원 500여명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서울역, 신촌역, 고속터미널역, 광화문역 등에서 새 노조 파업의 정당성을 알리는 소식지를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조합원들은 소식지 한 장씩을 시민들의 손에 꼭 쥐어주며 “KBS에서 나왔습니다. 꼭 읽어보세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새 노조는 시민들에게 나눠준 소식지를 '대국민
[미디어] 파업 벽보 한 장 안보인다
KBS 새 노조 총파업 이틀째인 2일 오전 10시30분 여의도 KBS 신관 계단에서 열릴 예정이던 ‘조합원 결의대회 및 노래배우기’가 장맛비로 취소됐다. 장소를 실내로 옮겨 총파업 일정을 이어가는 것이 맞지만 새 노조 집행부는 행사를 취소했다. 왜 그럴까. 새 노조 파업을 불법파업으로 규정한 KBS가 집회를 위한 시설물 사용을 금지하면서 조합원들의 출입을 봉쇄하고 있기 때문이다. KBS 내부에는 파업 현장에 흔히 나붙는 선전 문구나 대자보 등이 일체 보이지 않는다. 붙이는 족족 떼이기 때문이다. 본관 시청자광장
[방송] MBN 종편체제 조직 정비
MBN(회장 장대환)은 1일 기존 스포츠팀을 스포츠부로 확대‧개편했다. 이번 개편은 종합편성 채널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기존 스포츠, 문화, 연예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강화해 종편 체제로 조직을 전환하기 위한 일환이다. 이에 따라 기존 4명이었던 인원을 보강해 9명으로 확대했다. MBN은 지난해부터 프로야구 중계를 검토하는 등 종편 준비 차원에서 그동안 다루지 않았던 분야를 강화하기 위해 여러 시도를 준비 중이다. MBN 관계자는 “종편 체제로 조직을 전환하기 위한 일환으로 스포츠부로 확대했다”며 &
[종합] YTN 징계무효소송 선고 30일로 연기
YTN 해정직 징계무효소송 항소심 선고공판이 30일로 연기됐다. 서울고법 제15민사부는 2일 원고(노조)와 피고(사측) 측 변호인에게 선고 시점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노조 측 강문대 변호사는 "통상 판사가 판결문을 쓰다 쟁점 파악이 덜 됐다고 여길 경우 연기를 하기도 한다"며 "드문 일이긴 하지만 아주 없는 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선고 공판은 YTN 해직기자 복직 문제를 사실상 결정짓는 재판이다.
[종합] SBS, 타임오프제 '기다렸다는 듯'
SBS(사장 우원길)가 1일 개정 노동법에 따라 타임오프제가 시행되자 노조 전임자에 대한 식대와 교통비 지급을 중단하고, 임금 지급을 전면 금지하겠다고 밝혀 노조(위원장 이윤민)가 반발하고 있다. SBS 노사는 지난 6월 초부터 타임오프제와 관련한 협상을 진행해 왔으며, 사측은 30일에야 협상안을 내놓고 쟁점인 타임오프 한도를 얼마로 할지를 피해가는 등 불성실한 협상 태도를 보여왔다. 노조는 이에 1일 '사측은 노조 말살 음모를 즉각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개정 노동법에 따라 타임-오프제가 도입되자마자
[인사] 7월1일 인사
연합뉴스 ▲베이징지사장 내정 신삼호 ▲駐파리특파원 내정 김홍태 ▲駐샌프란시스코특파원 내정 임상수 ▲駐베이징특파원 내정 차대운 한국일보 ◇승진 ▲정책사회부 부산취재본부 차장 목상균 ▲정책사회부 부산취재본부 차장 이동렬 ▲정책사회부 대구취재본부 차장 정광진 ▲정책사회부 대구취재본부 차장 전준호 ◇전보 ▲국제부 차장대우 이태규 ▲국제부 차장대우 한창만 ▲산업부 차장대우 박진용 (이상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