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9월6일 인사
아시아미디어그룹◇ 아시아경제신문▲정치경제부장 부국장 김동원 ▲정보과학부장 부국장 박희준 ▲지자체팀장 부국장 박종일 ▲재테크팀장 조태진 ▲기업분석팀장 이규성 ▲교육팀장 황석연 ▲증권부 자본시장팀 차장 김남현 ▲지자체팀 인천주재 차장 김봉수 ▲지자체팀 중부취재본부 중부취재본부장 왕성상◇이코노믹리뷰▲부사장 이남석 ▲ 편집국장 송광섭 ▲차장 이승국
[새 인물] 중앙, 방송 담당 사장 남선현씨 영입
중앙미디어네트워크(JMnet)는 정부의 종합편성채널 선정에 대비해 남선현 전 KBS미디어 대표를 방송 담당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JMnet은 “남 사장은 기자 시절 한국방송대상을 수상하는 등 공익성 높은 보도로 인정받았으며, 중앙 지상파·지역방송 등 방송업계는 물론 학계에 이르는 다양한 경력으로 방송계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중앙 종편이 역점을 두고 있는 글로벌 전략에 정통한 국내 최고 방송 전문가라는 점을 높게 평가해 영입을 결정했다”
[포토] 종편‧보도전문채널 사업자 승인 공청회
[신문] 조선, ‘비문(非文)과의 전쟁’
조선일보가 어법에 맞는 기사 쓰기를 위한 ‘조선일보 기자 바른 글쓰기’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 16일부터 12주 계획으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대 국어교육과 민현식 교수 연구팀은 조선 전 지면을 매일 분석, 어법에 어긋난 표기 사례를 리포트 형식으로 제공한다. 정리된 분석 결과는 매주 두 차례 전 편집국원과 논설위원에게 이메일로 전달된다. 조선 지면 교열은 현재 아웃소싱 회사인 ‘A+어문연구소’가 맡고 있으나 매일 마감을 지켜야 하는 시간적 한계가 있어 세세한 비문까지
[호남] 흑백 사진에 담긴 전북의 역사
먼지가 켜켜이 쌓인 필름들에서 ‘전북의 역사’가 나왔다. 이 필름들은 길게는 50년 이상 전북일보 암실 한쪽 캐비닛 속에 있었다. 조심조심 박스를 꺼내 열었더니 누렇게 빛이 바랜 종이 밖으로 흑백 사진들이 드러났다. 전북일보는 창간 60년을 맞아 1950년대부터 1990년대에 이르는 필름 사진을 디지털 자료로 구축 중이다. 정리기간만도 1년여가 걸리는 방대한 작업인 만큼 팀을 따로 꾸리고 장비도 보강했다. 수작업으로 추린 사진을 당시 신문에서 확인한 뒤 설명을 붙이는 방식으로 지금까지 작업 사진은 1천여장에 이
[언론 다시보기] 대학생 전용 신용카드 너무 위험하다
빈번하지는 않지만 언론사에서는 기업의 보도 자료를 그대로 기사화해서 내보내는 경우가 있다. 그 기사의 하단에는 ‘출처:○○○저축은행 본 콘텐츠는 해당 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정확하게 표기되어 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기사를 보면서 기사와 광고를 구분하지 못한다. 특히 보도자료라고 하면 기업 측에서 제공한 내용임을 알지만 언론사의 권위로 나름 보도해도 될 만한 ‘정보’라는 판단이 전제되었을 것이란 믿음을 갖는다. 최근 언론사를 통해 저축은행들의 마이너스 통장과 신용카드의
[인사] 9월5일 인사
인천일보▲부사장 정홍 ▲이사 김세홍
[부음] 9월3일 부음
▲원용관 창원MBC 보도제작국 부국장 부친상원용관(창원MBC 보도제작국 부국장)씨 부친상 = 3일 오후 4시42분, 삼성창원병원 장례식장 특 6호실, 발인 5일 오전 7시 ☎055-290-5646, 010-6434-7586▲추영준 세계일보 문화부 부장 부친상추형엽(경향신문 전 기획위원)씨 별세, 추영준(세계일보 문화부 부장)ㆍ승호(재무설계사)씨 부친상, 박병권(목사)ㆍ이형국(선교사)ㆍ김영백(자영업)씨 빙부상 = 3일 오전 9시32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지하1층 7호실, 발인 6일 오전 6시 ☎ 02-2227-7569
[종합] 종편사업자수 “제한 불필요” “최소화” 팽팽
'1개인가, 다수인가.' 쟁점이 되고 있는 종합편성채널 사업자 개수를 놓고 전문가들도 의견이 엇갈렸다. 방송통신위원회 주최로 3일 경기도 과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대강당에서 열린 ‘종합편성·보도전문방송채널사용사업자 승인 기본계획(안) 2차 공청회’에서 학계 인사들은 사업자수에 제한을 두지 않는 ‘절대평가’ 방식을 주장한 반면, 현업 전문가들은 1개 등 최소화하는 게 적당하다고 입을 모았다. 김대호 인하대 교수(언론정보학과)는 이날 토론에서 “
[종합] 종편 준비사업자 “사업자군 구분 역차별 우려”
종합편성 준비사업자들은 사업자군을 언론사군, 대기업군, 기타 기업군 등으로 구분하는 것은 ‘역차별’이라고 지적했다. 또 보도전문채널 준비사업자들은 새 방송사업자 선정 시기를 종편 PP와 보도PP를 동시에 선정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주최로 2일 경기도 과천시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서 열린 ‘종합편성‧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승인 기본계획안 공청회’에서 주요 사업자들은 이 같이 주장했다. 이날 공청회에는 보도채널 참여 의사를 밝힌 서울신문을 제외한
[인사] 9월2일 인사
인천일보 ▲경기본사 국장대우 편집국장 직무대행 김진오 ▲경기본사 부국장대우 정치부장 이기영 ▲경기본사 경제부장 김창우 ▲경기본사 부장대우 제2사회부장 안병선 ▲경기본사 정치부 차장 김용주
[방송] “후플러스 폐지 철회 안할 경우 행동”
MBC가 시사 프로그램인 ‘후플러스’ 폐지와 ‘주말 뉴스시간대’ 변경을 추진하면서 기자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기자들은 1일 저녁 총회를 열어 김재철 사장에게 공개질의서를 보내고 후플러스 폐지를 철회하지 않을 경우 행동에 돌입하기로 결의했다. MBC기자회(회장 성장경)가 1일 저녁 보도국에서 개최한 긴급 총회에서 기자들은 김 사장이 후플러스 폐지와 뉴스시간대 변경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것에 대해 강력 성토했다. 기자들은 “보도 프로그램을 시청률의 잣대를 들이대 폐지하려는 발상이나
[포토] 서울신문 곤파스로 신문 게시대 파손
[종합] 한국기자협회 산하 전국시도기자협회 구성
한국기자협회 소속 시·도기자협회가 최근 기자협회 산하에 ‘전국시도기자협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전국시도기자협회의 초대 회장은 박원우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이 추대됐다. 부회장에는 류제일 대전충남협회장, 이종규 대구경북협회장이 각각 선임됐다. 전국시도기자협회는 기자협회 산하 기구로 활동하게 되며 앞으로 분기별로 총회를 열어 전국 3천여명의 지역기자 교류에 힘쓰는 한편, 지역발전을 위한 세미나와 지역기자 대상 국내외 연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인천] 경인일보 창간 50주년 행사 개최
경인일보(사장 송광석)는 1일 창간 50주년을 맞아 신사옥 기공식을 가졌다. 경인일보는 구사옥이 있던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자리에 대지면적 2천8백5m², 연면적 3만2천여m² 로 지하 4층, 지상 20층 규모의 신사옥을 짓는다. 경인일보는 1989년 건축한 구사옥(4층)이 급변하는 언론계 환경에 대처하기에는 공간이 협소하고 시설물이 낡아 신사옥건립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올해 창간 50주년을 맞아 연초부터 신사옥건립계획수립, 이날 기공식을 갖게 됐다. 경인일보는 2012년 9월 신사옥이 완공되면 2층부터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