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9월11~12일 부음
▲엄경철 충청투데이 정치부장 부친상엄경철(충청투데이 충북본사 정치부장)씨 부친상 = 12일 오후 11시, 빈소 강원도 속초의료원 장례식장 1층, 발인 14일 오전 7시, ☎033-632-6821▲전준민 한국경제TV 기자 부친상전준무(이라이팅㈜ 이사), 준민(한국경제TV 경제팀 기자)씨 부친상 = 12일 오전 5시, 경찰병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 14일 오후 1시, ☎(02)431-4400▲이진우 내일신문 전북팀장 모친상이진우(내일신문 전북팀장)ㆍ선우(내일신문 산업팀장)씨 모친상 = 11일 오전 11시24분, 김제 우석병원 장례식장
[인사] 9월10일 인사
아시아경제▲증권부장 노종섭
[종합] 진주·창원MBC 날치기 합병 후폭풍
진주·창원MBC 합병안이 10일 주주총회에서 의결됐지만 노조가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하는 등 후폭풍이 거세다. 창원MBC와 진주MBC는 이날 오전 각각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진주·창원 MBC 합병계약을 체결했다. MBC는 조만간 방송통신위원회에 진주·창원MBC 합병에 따른 방송국 변경허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방통위가 승인하면 연말쯤 ‘MBC경남’을 출범시킬 계획이다. MBC 측은 “MBC경남은 급변하는 방송 환경에 맞서 지역 방송사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며 보다 수준
[종합] 전영배 MBC 기조실장 “이 ××…”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MBC 본사 10층 진주MBC 임시 주주총회가 열린 대회의실 앞에서 전영배 MBC 기획조정실장이 최상재 전국언론노조 위원장에게 "이 XX"라며 욕설을 퍼부었다. 이날 주총 안건은 진주·창원MBC 합병 계약 체결, 합병회사 정관 변경안 보고 등으로, 두 회사의 합병을 승인하는 자리였다. 최상재 위원장은 진주MBC 소액주주 이 모씨의 공동대리인 자격으로 주총장에 참석하기 위해 접수를 대기 중이었다. 전 실장의 막말은 주총장 입장을 놓고 실랑이를 벌이는 과정에서 벌어졌다. 최 위원장
[신문] 김영희 대기자 “대북지원, 남북관계 돌파구”
김영희 중앙일보 대기자는 10일 ‘대북지원, 많고 빠를수록 좋다’는 제목의 ‘김영희 칼럼’을 통해 쌀 등 대북지원을 재개해 남북관계 개선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제언했다. 김영희 대기자는 이날 칼럼에서 한국의 쌀 재고는 1백49만톤으로 유엔식량농업기구(FAO) 권장 재고량의 두 배에 이르는 반면, 북한의 2010 양곡연도 식량생산량은 절대필요량에 1백톤 모자라며 올해 홍수로 2011년 생산량도 올해보다 20만톤 이상 감소될 전망이라며 쌀 지원 재개 이유가 충분하다고 밝혔다. 김 대기자는 &
[뉴미디어] “선관위 트위터 규제, 백지화해야”
“선관위의 트위터 규제는 표현의 자유라는 기본권 제한이자, 정치적 의도가 숨어있는 불온한 행동이다.” 이 같은 주장은 9일 오후 3시 서울 정동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문화연대와 언론연대 6월포럼 주최로 열린 ‘선관위의 트위터 규제, 무엇이 문제인가-소셜 미디어에서의 표현의 자유, 그리고 시민의 정치참여’ 토론회에서 나왔다. 이 자리에는 임옥상 화가, 고려대 박경신 교수가 발제자로 성공회대 김민웅 교수, 시인 손세실리아씨, 성공회대 탁현민 교수, 법무법인 청맥 최강욱 변호사, 언론연대 박
[신문] 한겨레 “천안함 최종보고서 신뢰성 논란”
국방부의 천안함 사건 최종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민군합동조사단이 지난 5월 발표한 어뢰 폭발력 규모를 수정해 신뢰성 논란이 예상된다고 한겨레가 10일자로 보도했다. 한겨레는 10일 1면 머리기사에서 “국방부가 천안함 사건 최종보고서에서 어뢰의 폭발력을 TNT 2백50kg 규모에서 1.44배 늘어난 3백60kg으로 바꿔잡았다”며 “이는 민군합동조사단이 지난 5월 발표한 조사 결과를 뒤집은 것이어서 정부 조사 결과의 신뢰성을 놓고 다시 논란이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한겨레는 합조단
[신문] 지방신문협회 콘텐츠교류 강화
강원일보 경남신문 경인일보 광주일보 대전일보 매일신문 부산일보 전북일보 제주일보 등 9개 지방신문사로 구성된 한국지방신문협회(회장 김종렬 부산일보 사장)는 상호 기사 콘텐츠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9개사 편집국장은 지난 3일 춘천 라데나리조트에서 편집국장단 회의를 열고 지역축제 등의 주말섹션용 기사 콘텐츠를 서로 공유하기로 결정했다. 지역축제의 경우 해당 지역뿐만 아니라 타 지역 주민들이 방문해야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 달부터 지방신문협회 회원사가 생산하는 주말섹션용 기사를 자율적으로 교류하는 한편 회
[인사] 9월9일 인사
대전 MBC ◇부장급 ▲보도국 취재부장 최혁재 ▲보도국 편집제작부 김용준 ◇차장급 ▲보도국 편집제작부장 신영환 ▲보도국 취재부 최기웅 ▲보도국 취재부 김지훈
[방송] 유명환 장관 딸 특채 후속보도 누락 비판
SBS 기자협회(지회장 김광현)는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딸 특혜 채용'을 단독 보도했지만, 당일 마감뉴스에서 빠지는 등 후속보도가 누락된 사건과 관련해 이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SBS 기자협회는 지난 6일 밤 기자총회를 열고 '소탐대실의 우를 범하려는가'라는 제목의 성명을 채택, 8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치열한 취재에 지쳤지만 기자 60여명은 늦은 밤까지 (기자총회)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며 "언론의 자존과 편집권, 무엇보다 시청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SBS의 전파를 지켜내
[신문] “조희준 전 사장·김성혜 총장 이성적 판단 촉구”
국민일보 노동조합(위원장 조상운)은 8일 성명을 통해 최근 국민일보 현 경영진을 흔드는 실체로 조용기 원로목사의 부인인 한세대 김성혜 총장 등을 지목하고 이성적 판단을 촉구했다. 노조는 이날 ‘김성혜 총장은 그만 노욕(老慾)을 거둬라!’라는 성명에서 “조희준씨는 ‘노승숙이 국민일보 회장직에서 물러나면 (어미니)김성혜 총장이 국민일보 고문 겸 발행인을 맡아야 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노조와 조희준 전 사장과의 만남은 지난 7일 여의도 국민일보 사옥 등에서 3시간 넘게
[방송] "재송신 수익금 난시청 문제에 써야"
언론사유화 저지 및 미디어공공성 확대를 위한 사회행동(이하 미디어행동)은 9일 케이블TV의 지상파 동시중계를 금지시킨 법원 판결과 관련 논평을 내고 "이 문제를 양 사업자만의 잇속문제로 접근하는 것은 곤란하다"고 밝혔다. 미디어행동은 이날 논평에서 "지상파는 동시중계 방송권 행사로 (케이블TV) 가입자당 수신료의 3백20원을 요구하고 있다"며 "케이블이 1심 판결에 승복하고 양 사업자가 이 액수대로 합의할 경우 케이블은 연간 3백60억원 가량을 3사에 지불해야 한다"고 말했다.
[방송] 법원, 케이블TV 지상파 재송신 중단 판결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1부(강영수 부장판사)는 8일 KBS와 MBC, SBS 등 지상파 3사가 CJ헬로비전, 씨앤앰, HCN서초방송, CMB한강방송 등 5개 주요 종합유선방송사업자를 상대로 낸 저작권 등 침해정지 및 예방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이에 따라 케이블TV 업계는 소장이 접수된 다음날인 지난해 12월18일 이후 가입한 시청자에 대해 지상파 동시 재송신 행위를 금지해야 한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케이블이 재송신을 통해 이익을 얻는 점, 지상파 방송을 그대로 넘기는 것이 아니라 일정부분 변조를 하는
[인사] 9월8일 인사
중앙일보 ▲디지털뉴스룸 에디터 고윤희 전북도민일보 ▲광고국 광고국장대우 김기호 ▲부국장대우 사회부장 이병주 ▲부국장대우 경제부장 이보원 ▲완주주재 정재근 부장 ▲익산주재 하대성 부장 ▲정치부장 박기홍 ▲편집부장 이방희 한국일보 ◇이동 ▲광고국 주간한국광고부 부장 장용기 ▲〃 〃 차장 백원종 ◇승진 ▲사업국 사업부 부장직대 김대성
[부음] 9월8일 부음
▲김형수 인천일보 기자 모친상 김정수ㆍ형수(인천일보 경기본사 경제부 기자)씨 모친상 = 8일 오전 4시, 빈소 충남 태안군 태안읍 평천리 태안보건의료원 장례식장 3분향실, 발인 10일 오전 6시 ☎010-6234-7211 ▲김성중 전북일보 정치팀장 모친상 김덕중(자영업)ㆍ성중(전북일보 정치팀장)씨 모친상, 이정애(전북대 교무부처장)씨 시모상 = 8일 오후 6시30분, 전주 모악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8시 ☎ 063-224-0418, 011-9860-0008 ▲안영인 SBS 사회1부 차장 부친상 안영인(SBS 보도국 사회1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