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MB정부 들어 조중동 유통원 참여 적극
신문유통원 설립에 반대했던 동아·조선·중앙일보가 이명박 정부 들어 신문유통원 참여에 가장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최문순 의원(민주당)이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이성준)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기준으로 동아 3백49개 지국, 조선 2백22개 지국, 중앙 2백58개 지국이 신문공동배달제에 참여하고 있다.이는 전체 지국 대비 동아는 35.4%, 조선 17.9%, 중앙 30.3%가 신문유통원에 각각 참여하고 있다.특히 조·중·동 참여는
[부음] 9월21~23일 부음
▲이진우 아시아투데이 유통부장 빙부상 이진우(아시아투데이 유통부장)씨 빙부상, 박정화(산들어린이집 대표교사)씨 부친상 = 부산 부민병원 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9시, ☎051-364-1024 ▲김 훈 대전MBC 영상부 차장 빙부상 김 훈(대전MBC 영상부 차장)씨 빙부상 = 23일 오전 10시, 경기도 분당 제생병원 장례식장 8분향소, 발인 25일 오전 8시, ☎031-781-7628 ▲편완식 세계일보 문화부 부장 부친상 편완식(세계일보 문화부 부장)씨 부친상 = 21일 오전 8시50분,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부음] 9월19~20일 부음
▲이성수 MBN 정치부 기자 부친상 이성수(MBN 정치부 기자)씨 부친상, 이태헌(덴츠코리아 차장)씨 빙부상 = 20일 오후 7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병원 9호실, 발인 22일 ☎031-932-9169 ▲김주한 KBS 목포방송국 기자 모친상 김주한(KBS목포 방송국 기자)씨 모친상, 장향금(신안교육청 장학사)씨 시모상 = 20일 오전 4시, 광주 북구 각화동 그린장례식장 특실 7호, 발인 23일 오전 9시 ☎062-250-4455 ▲이해인 MBC 정치부 기자 모친상 이해봉(㈜봄커뮤니케이션즈 대표).해인(MBC 보도국 정치부 기자)씨
[인사] 9월16일 인사
경기방송 ▲사회부장 안영찬 OSEN ▲편집부국장 겸 야구팀장 박선양 ▲사업담당이사 겸 엔터테인먼트팀장 손남원 ▲재무담당이사 김영민
[부음] 9월16일 부음
▲윤희주 춘천MBC 영상제작팀 부장 조모상 윤희주(춘천MBC 영상제작팀 부장)씨 조모상 = 16일 오후 1시, 경기 안성시 성혜원 장례식장 특2호, 발인 18일 오전 9시30분 ☎ 031-671-6500 ▲김선동 매일경제신문 편집국 교열부 차장 부친상 김기동(세종공인중개 대표)ㆍ선동(매일경제신문 편집국 교열부 차장)ㆍ도동(조선일보 판매국 차장)ㆍ현동(알래스카시푸드 부장)ㆍ수정ㆍ미정(평촌KSP학원 부원장)씨 부친상, 백진목(미래인슈테크 대표)ㆍ서상진(평촌 연과수학원 원장)씨 빙부상 = 16일, 경북대병원 101호, 발인 18일 오전
[방송] 귀경길 취재 돕던 YTN 박종권 차장 순직
추석 귀경길 취재중 순직한 YTN 대전지국 박종권 씨의 영결식이 24일 대전 을지대학교병원에서 회사장으로 치러졌다. 이날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배석규 사장 등 YTN 사원 2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YTN은 이날 순직한 박씨를 차장으로 특별 승진 조치했다. 박 차장은 지난 22일 낮 12시 20분께 대전시 대덕구 갑천 고속화도로에서 영상 취재를 돕기 위해 차량통행을 우회시키다 승용차에 치여 숨졌다.
[방송] MBC 후플러스 폐지 내주 확정할 듯
MBC가 빠르면 다음 주쯤 ‘후플러스’와 ‘W’ 폐지, 주말 ‘뉴스데스크’ 시간대 이동 등을 포함한 개편안을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MBC는 지난 20일 오후 3시 황희만 부사장 주재로 편성전략회의를 열어 후플러스 폐지 등을 포함한 개편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편성국에서 최종안을 마련, 김재철 사장의 최종 결재를 받기로 결정했다. MBC 한 관계자는 “각 국장들이 개편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며 “편성국이 전략회의
[포토] 폭우에 갇힌 광화문
[일반인터뷰] “한국의 뉴미디어 발전상 소중한 경험”
중국기자협회 대표단 11명이 지난 8~14일 한국기자협회와 교류 차 방한했다. 이들은 서울시와 제주시 등 우리나라 주요 유적지와 관광지를 둘러보는 한편, 국내 기업들의 근무 현장을 방문했다. 대표단은 CBS와 KBS를 방문해 우리나라 방송사의 운영 상황을 둘러보며 국내 언론이 모바일 등 뉴미디어의 유입으로 급변하고 있다는 사실에 큰 관심을 보였다. 본보는 장쉬 대표단장을 13일 만나 이번 방문의 목적과 소감을 들었다. 다음은 1문1답.-올해 열린 첫 한.중 기자교류다. 방문의 목적은?한국의 뉴미디어 발전상을 돌아보는 것이다
[종합] “수신료 ‘선 인상, 후 개혁’ 전략으로 바꿔야”
시민사회와 야당이 이명박 정부의 방송 사유화 정책에 새로운 대응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그 대안으로 ‘방송 지역주의’ ‘TV수신료 선(先) 인상 후(後) 개혁’ 등이 제시됐다. 미디어공공성포럼 주최로 17일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 카슨 홀에서 열린 ‘미디어 법 : 지난 1년의 회고와 전망’ 세미나에서 정용준 전북대 교수는 ‘미디어법 사회적 논의의 진단과 평가’라는 제목의 기조발제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용준 교수는 발제를 통해 먼저
[종합] 방통위 "절대평가에 자본금 많을수록 가산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17일 전체회의를 열고 일정한 심사기준을 충족할 경우 사업자로 선정하는 절대평가 방식을 결정하는 등 종합편성‧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승인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방통위는 최소납입자본금을 3천억원으로 하되, 상한선을 5천억원으로 정해 차등적으로 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사업자군은 신문사․대기업군․기타 기업군 등으로 나누지 않고 선정하기로 했다. 보도채널 준비사업자들로부터 공통적으로 지적받았던 종편 및 보도채널을 순차적으로 선정하는 방식 대신 동시 선정 방식을 택했다. 종
[종합] "시청자 볼모 공방 중단해야"
케이블TV의 지상파 방송 재전송이 전면 중단될 위기 속에 시청자를 우선으로 하는 양측의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주최로 16일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 카슨 홀에서 열린 긴급토론회 ‘케이블방송의 지상파 재전송 중단 판결, 시청자 중심의 해법이 필요하다’에서 강혜란 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소장은 “양자(지상파 방송사와 종합유선방송사업자) 모두 시청자를 볼모로 유리한 입장을 취하려고 하는 공방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강혜란
[종합] “김황식 내정자 일단 환영”
국회의 동의를 얻으면 정부수립 후 첫 전남 출신 총리가 되는 김황식 감사원장의 총리 내정 발표에 광주·전남지역 신문들은 대체로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광주일보는 17일자 ‘김 총리 후보 발탁 ‘균형·화합’ 계기돼야‘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우리는 김 후보의 내정을 일단 환영한다”며 “김 후보가 지역 출신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법조계에서 높은 신망을 받아왔고 감사원장으로서도 소임을 무난히 수행해오는 등 신망과 능력을 고루 갖춘 인물이기
[방송] MBC 노사 공방협 또 무산
시사프로그램 ‘PD수첩’ 불방 및 ‘후+’ ‘W' 폐지 문제를 다룰 예정이었던 MBC 노사 공정방송협의회가 김재철 사장의 불참으로 다시 무산됐다. MBC 노조는 16일 발행한 특보에서 “오늘 열릴 예정이었던 공정방송협의회가 김재철 사장의 불참으로 무산됐다”며 “이로써 김 사장 취임 이후 공방협은 단 한차례로 열리지 못하는 어처구니 없는 기록을 남겼다”고 밝혔다. MBC 노사는 사전에 임시 공방협 일정을 조율하면서 김 사장의 참석을 합의했
[종합] 국회 문방위 국감 일정 윤곽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문방위)의 2010년 국정감사 일정이 15일 윤곽을 드러냈다. 문방위의 ‘2010 국정감사계획서(안)’에 따르면 감사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등 총 49개 기관이며 기간은 10월4일부터 23일까지 20일간이다. 주요 언론 관련 기관 감사일은 문광부가 4일과 22일, 방송통신위원회가 11일과 21일, 언론중재위·한국방송광고공사·한국언론재단이 12일, KBS·EBS가 18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송문화진흥회가 19일 등이다. 연합뉴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