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10월15일 부음
▲손상국 JTV 보도제작국장 부친상손남국(와이엠텍 대표이사)ㆍ상국(JTV 전주방송 보도제작국장)씨 부친상 = 15일 낮 12시,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17일 오전 9시, ☎011-9645-0160
[새 인물] 방일영문화재단 저술지원대상자 선정
방일영문화재단은 2010년도 하반기 저술지원 대상자 15명을 선정했다. 지원금은 5백만원이다. △강승훈 서울언론인클럽 회장 △김수웅 KBS사우회 회장 △김연수 문화일보 사진부 부장기자 △김종래 전 조선일보 출판국장 △민병욱 백석대 초빙교수 △민석기 매일경제 정치부 기자 △설희관 전 한국일보 총무국장 △이민규 중앙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중 연변과학기술대 명예총장 △이창섭 코리아타임스 논설주간 △정혁훈 매일경제 경제부 차장 △조우석 전 중앙일보 문화전문기자 △최병수 강원일보 편집국장 △최재성 스포츠조선 편집국 CND △홍권희 동아일보
[새 인물] 송건호 언론상 후보 추천
청암언론문화재단(이사장 이해동)은 다음달 10일까지 ‘송건호 언론상’후보를 추천받는다. 대상자는 언론 본연의 소임을 충실히 해 사회에 큰 이바지를 했거나 언론 민주화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다. ‘송건호 언론상’은 2002년 한겨레 초대 사장인 청암 송건호 선생의 올곧은 언론정신을 기리고자 제정됐다. 역대 수상자로는 언론인 정경희, 독일 방송기자 위르겐 힌츠페터, 민주언론시민연합, 강준만 전북대 교수, 동아투위, 조용수 전 민족일보 사장, YTN 노동조합, MBC PD수첩, 최문순 국회의원,
[신문] 국민일보 김윤호 신임 편집국장
국민일보 신임 편집국장에 김윤호 논설위원이 선임됐다. 김윤호 편집국장은 1984년 연합뉴스에 입사한 후 1988년 6월 국민일보로 옮겨 경제부장, 경영전략실장, 광고마케팅국장, 사업국장, 논설위원 등을 맡았다. 한편 임순만 전 편집국장은 논설위원으로 발령났다.
[인사] 10월15일 인사
국민일보 ▲편집국장 김윤호 ▲논설위원 임순만
[신문] 국민일보 경영권 다툼 ‘새국면’
국민일보 ‘경영권 다툼’이 국민일보 발행인 겸 회장에 조용기 원로목사를 선임하기로 합의하면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됐다. 국민일보 노사공동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백화종 부사장‧조상운 노조 위원장)는 지난 8일 김성혜 총장과 조희준 전 회장 측이 내놓은 국민일보 발행인 겸 회장에 조용기 목사를 선임하는 협상안을 최근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노승숙 회장의 사표도 이르면 18일 국민문화재단 이사회 전후로 수리될 예정이다. 노 회장은 이미 지난달 중순쯤 조민제 사장에게 사표를 전달했으나 그동안
[인사] 10월14일 인사
경인방송 ▲경기취재본부 사회2부장 엄인용
[부음] 10월14일 부음
▲이창민 머니투데이 편집상무 빙모상 이창민(머니투데이 편집상무)씨 빙모상, 홍혜영(미국 로스앤젤레스 퍼시픽시티뱅크 행장)ㆍ경보(삼보E&C 싱가포르본부 부장)씨 모친상 = 14일 오후 4시 서울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2258-5963
[방송] “톡톡 튀는 코멘트 준비할 것”
“5년7개월 만에 앵커로 복귀합니다. 그동안 공백도 있어 부담이 크지만 시청자들이 공감하는 뉴스를 편하고 즐겁게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파격적이고 친근한 코멘트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MBC 최일구 기자가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로 복귀한다. 최 기자는 40년 만에 저녁 8시로 시간대를 옮기는 주말 뉴스데스크를 내달 6일부터 진행한다. 최 기자는 “앵커의 기본 역할인 뉴스 전달에 충실하겠다”며 “저녁에 거실에 앉아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나누
[방송] YTN 삼성 눈치보기 비판
YTN(사장 배석규)이 삼성 관련 보도를 늦게 내보내거나 밤 시간대에 배치하는 등 눈치 보기를 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YTN 공정방송추진위원회(간사 김정현)는 12일 '삼성 앞에 설설 기는 우리의 자화상'이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이건희 삼성회장 '공무집행 방해' 혐의 고발 △2천억 돌려준 삼성에버랜드 등 무혐의 등 2건의 기사가 제때 보도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공추위는 이날 성명에서 지난 11일 '이건희 삼성회장 공무집행방해 혐의 고발'이라는 기사와 관련 "화면까지 찍어 출고한 시간은 오전 10시 무렵이었다"
[종합] EBS 지식채널e 통일언론상 대상
한국기자협회와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PD연합회가 공동으로 시상하는 제16회 통일언론상 대상에 EBS ‘지식채널e-통일합시다, 저는 북한사람입니다, 아주 오래된 소원, 고무신(김한중 PD)’이 선정됐다. 통일언론상 심사위원들은 14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 15층 PD연합회 회의실에서 심사를 열고 EBS 지식채널e의 해당 프로그램이 “통일이나 북한 관련 프로그램은 늘 무겁게 다뤄진 데 반해 밝고 희망적인 분위기로 젊은 세대에게 깊이 생각할 기회를 제공, 시청자들에게 가깝게 전달된 점을 높이 샀다&rdquo
[방송] 지상파-케이블, 대화·협상 계속키로
지상파 재송신 댓가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지상파 3사와 케이블TV 업계가 협상과 대화를 계속하기로 함에 따라 15일로 예고됐던 케이블의 지상파 광고 재송신 중단 사태는 일단 면하게 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4일 "양측이 연내 타결을 목표로 재송신 관련 협의를 계속하기로 했다"며 "신뢰 회복을 위한 상징적 조치로 지상파 측은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에 대한 형사소송을 취하하고, 케이블 측은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지상파 재송신을 중단한다는 방침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 수신료 4천원 인상안 제안 속내는…
KBS이사회 여당 추천 이사들이 수신료 4천원 인상안을 제안한 것은 ‘KBS 광고 종편 몰아주기’ 의혹을 피하기 위한 고도의 전략으로 보인다. 여당 이사들은 13일 이사회에서 “광고 비율은 거론하지 않겠다”며 4천원 인상안을 제안했다. 종전에는 수신료를 4천600원으로 올리되 KBS 광고 비율을 전체 재원의 19.7%로 줄여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현행 40%대인 광고 비중을 19.7%로 줄이면 KBS 광고의 20%가 시장에 풀린다. 액수로 따지면 2천500억원이 넘는다. 연말에 사업자가 선
[종합] "지상파, 지역방송 프로 5% 이상 의무편성"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사들이 지역방송 프로그램을 5% 이상 의무 편성해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방송법 개정안이 발의돼 주목된다. 김을동 미래연대 의원 등 11명은 8일 '방송법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하며 "지역방송은 이들 프로그램을 소비할 수 있는 시장의 협소함 등으로 인해 제작비가 회수되지 않는 등 새로운 기획·제작에 착수하지 못하는 등 악순환에 놓여있다"며 개정안 발의 이유를 밝혔다. 이는 지역방송이 제작한 프로그램을 서울 등 전국 시청자들이 볼 수 있도록 법제화해 지역방송을 활
[부음] 10월13일 부음
▲김철중 울산MBC 국장 모친상 김철중(울산MBC 국장)씨 모친상 = 13일 오전 9시, 울산영락원 203호실, 발인 15일 오전, 장지 양산 삼덕공원묘원 ☎052-272-1111, 010-3846-6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