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10월23일 부음
▲이병식 YTN 국제부 차장 부친상 이병식(YTN 국제부 차장) 소영(충남 논산 노성초교 교사)씨 부친상, 유영실(숙명여대 입학사정관)씨 시부상, 최현문(논산 광석초교 교사)씨 빙부상 = 23일 오전 8시, 대전 을지대학병원 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 ☎042-611-3000, 010-5214-1305
[종합] “지자체 신문지원기구, 독립성 가져야”
경상남도와 같이 지역신문지원조례를 제정하려는 지자체의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같은 지자체의 신문지원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지원기구의 독립성 또한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와 주목된다. 충북민언련과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주최로 지난 22일 충북도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신문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에서 이같은 주장이 나왔다. 토론회 발제자로 나선 이승신 충북대 교수(언론정보학과)는 “지역주민들이 지역미디어를 통해 지역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본권리, 헌법상 행복추구권마저 붕괴되는 상황에서 지역정부의 지역신문 지원 조
[포토] 2010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
[언론 다시보기] '오빠 믿지?' 어플이 남긴 뒷맛
지난주 인터넷을 달군 뜨거운 이슈중의 하나는 스마트폰 위치기반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이었다. 소위 ‘오빠 믿지?’라는 이름의 어플은 언제라도 상대방의 실시간 위치를 파악할 수 있고 별도로 1:1 대화가 가능한 무료 메신저이다. 이 어플은 기존 영상통화 서비스에서 한 단계 진화한 실시간 위치기반 서비스라는 점에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어플이 알려지자 관심을 반영하듯 순식간에 접속이 폭주했다. 그리고 이에 저항(?)하려는 이들은 하루 만에 ‘알리바이 메이커’라는 배터리 방전 어플까지
[방송] ‘보복인사’ 김현석 기자 언제 돌아오나
KBS기자협회(회장 유원중)는 지난 1월 KBS 사측의 보복인사로 춘천으로 발령난 김현석 기자의 조속한 복귀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냈다. KBS기자협회는 결의문에서 “지난 2월 이정봉 보도본부장이 ‘6개월 안에 재발령하겠다’는 말을 믿고 제작거부를 철회했지만 이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올해 안에 복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총회를 열어 제작거부 등 집단행동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 본부장을 기자협회에서 영구제명하고 KBS 경영진의 부당한 인사를
[종합] 신문 가구 구독률 30%대 무너져
신문 가구 구독률이 2001년 51.3%, 2006년 34.8%, 2009년 31.5%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에는 30%대가 무너진 29.5%로 나타났다. 또한 매체 이용자 중 53.9%가 영향력이 가장 큰 매체로 KBS를 꼽았다. 한국광고주협회가 21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2010 한국광고주대회’ 10주년 특별 세미나에서 발표한 미디어 이용 행태 조사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월3일부터 지난 13일까지 전국 만 18~79세 성인 남녀 1만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95% 신뢰수준에 표준
[종합] "시사저널 사태 당시 기자 징계 무효"
시사저널 사태 당시 삼성 기사 삭제 건과 편집국장 사표 수리 등에 반발했다가 무기정직 등 징계를 받았던 장영희 전 취재팀장과 백승기 전 사진팀장(시사IN 사진팀 기자)이 회사측을 상대로 낸 징계무효확인 청구소송에서 일부 무효 판결을 받았다. 서울고법 민사2부(황병하 부장판사)는 22일 "두 사람에 대한 무기정직과 대기발령은 무효"라며 "금창태 당시 시사저널 사장이 삼성그룹 고위층과의 친분을 내세워 편집국장과 최종 협의 없이 기사를 일방적으로 삭제했는데, 이는 '편집권에 관한 편집국장의 권한을 존중하고 기사
[종합] 시운전 중 잠수정이 천안함 격침?
합참이 천안함 사고 당일 북한 연어급 잠수정이 ‘시운전’ 중이라고 판단하고 국방부는 '해상침투세력'에서 삭제하는 등 전력화 이전 단계라고 판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럴 경우 합참·국방부의 정보 판단이 잘못돼 천안함이 공격을 받아 침몰했으며,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과 김동식 전 2함대사령관을 기소하는 등 천안함사건의 책임을 져야할 국방부와 합참의 정보·작전라인은 빠진 채 해군에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는 결론에 이른다. 역으로 애초 정보가 정확했다면 연어급 잠수정이 천안함
[종합] “조용기 목사와 친인척, 국민일보서 물러나야”
교회개혁실천연대(공동대표 오세택 백종국)는 21일 성명을 통해 “조용기 목사와 친인척들은 국민일보와 순복음선교회와 관련 공직에서 즉각 물러나”라고 주장했다. 개혁연대는 이날 성명에서 “조 목사의 아내 김성혜, 장남 조희준씨가 국민일보 경영진의 퇴진을 요구하며 경영에 개입하려 함으로 빚어진 사태를 주목하며, 조 목사가 그동안 한국교회와 사회 앞에 수차례 공언했고 과거 개혁연대와 서면으로 약속한대로, 친인척들의 탐욕을 저지하고 순복음선교회 산하 모든 공기관들이 실질적으로 독립할 수 있도록 결단하기를 기대
[종합] 북한 연어급 잠수정 의문 증폭
천안함을 격침시켰다는 북한 연어급 잠수정의 길이와 폭이 오락가락해 의문이 커지고 있다. 윤종성 국방부 조사본부장은 21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유원일 창조한국당 의원의 질의에 “연어급 잠수정의 길이는 30m 가까이 되고 폭은 3.5m”라고 답했다. 언론3단체가 구성한 천안함조사결과언론보도검증위는 "세계적 권위를 가진 군사전문서적 ‘제인연감’에는 연어급 잠수정의 폭이 2.75m로 나와있다”며 윤 본부장의 주장과 확연한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검증위는 배수량에
[새 인물] 이가영 중앙일보 새 노조위원장
중앙일보 새 노조위원장에 이가영 기자(정치부)가 선출됐다. 단독 출마한 이가영 기자는 18~20일 실시된 제24대 중앙일보 노조 위원장 선거 결과 유효투표수 1백26표 중 찬성 1백21표로 지지율 96.0%를 기록했다. 투표율은 94.7%였다.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1년간이다. 이가영 위원장은 중앙일보 노조는 물론 서울지역 언론사 첫 여성 노조 위원장이다. 이 위원장은 “‘혼자가 아닌 함께’를 모토로 소통을 중시하는 노조, 언론환경의 급변 속에서도 조합원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는 노조를 만들겠다&r
[신문] “통합뉴스룸 이후 노동강도 세져”
경향신문이 지난 8월 말 공식 출범한 통합뉴스룸 운영에 대해 편집국 인력 중 45%가 이전 보다 ‘노동 강도는 세졌다’고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보상체제는 미비해 ‘추가노동에 대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 같은 결과는 경향신문 노동조합(위원장 류형열)이 편집국 전체 구성원 1백94명을 대상으로 9월27일부터 지난 4일까지 벌인 설문조사에서 밝혀졌다. 이번 조사에는 1백94명 중 1백명이 설문조사에 참여했다. ‘통합뉴스룸 도입 이후 노동강도가 세졌다’
[신문] 국민 노조, 조용기 회장 해임 촉구
국민일보 노동조합(위원장 조상운)은 21일 성명을 통해 “국민일보 회장 겸 발행인으로 선임된 조용기 원로목사가 국민일보에 대한 왜곡발언으로 중대한 해사행위를 했다”며 해임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노조는 20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수요예배 당시 설교자로 나선 조용기 목사의 발언이 해사행위에 해당된 것. 당시 조용기 목사는 “우리 국민일보가 우리 순복음교회가 미우면 밉지. 왜 나하고 우리 집사람하고 우리 가족들 얼굴을 다 내놓냐 말이야’ 국민일보를 세우고 지금까지 운영해오고 돌봐
[인사] 10월20일 인사
아주경제신문 ▲사회부장(부국장) 양규현
[부음] 10월20일 부음
▲이지운 서울신문 정치부 차장 부친상 이윤석(한국전력) 지운(서울신문 정치부 차장)씨 부친상, 이지숙 은지향(SBS 라디오 PD)씨 시부상 = 20일 오전 5시44분 강남 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 (02) 2258-5957 ▲최종수 TBC 보도국 편집위원 모친상 최종수(TBC 보도국 편집위원)ㆍ종호(외교통상부 과장)씨 모친상, 박동융(사업)ㆍ송준호(대구시 낙동강살리기 추진단)씨 빙모상 = 20일 오전 8시 15분,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401호, 발인 22일 오전 10시 ☎053-956-4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