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 지역민과 호흡하는 경인지역 파수꾼
경기도發 이슈 알리기 불철주야 노력지역밀착 취재로 현장의 소리 ‘그대로’<경기방송 보도국>홍순달 보도국장, 고영권 부국장, 최인영 부장, 안영찬 부장, 조수현 부장, 윤상식 차장, 현준호 차장, 최 일 차장, 김예령 차장, 안자영 기자, 윤종화 기자, 오인환 기자, 유현숙 기자, 김정환 기자, 문영호 기자, 정동훈 기자, 박상욱 기자, 이재호 기자경기방송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동에 위치한 라디오 방송국이다.(FM 99. 9 MHZ) 1997년 12월 2일, 우리나라가 IMF 구제금융을 신청한
[포토] 제18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
[언론 다시보기] ‘미디어 디바이드’ 2012년 선거 판도 가른다
광고주협회의 조사에 의하면 종이신문의 가구 구독률이 최근 10년간 거의 절반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추세는 예고된 것이어서 놀랄 일이 아니다. 아파트, 직장, 그리고 지하철에서 보더라도 종이신문을 보는 모습은 하루가 달리 사라지고 있다.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 날에 종이신문을 내어 놓는 집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뉴스를 보기 위해서 종이신문을 찾는 비중도 초라하기 이를 데 없다. 인터넷 등 새로 등장한 디지털미디어가 이런 추세를 촉진했음은 우리가 다 아는 일이다. 40대 이하에선 종이신문을 거의 보지 않는다고 보아도 그
[인사] 10월31일 인사
YTN▲사이언스TV본부장 문중선
[부음] 10월31일 부음
▲이정은 MBC 경제부 기자 조모상이정은(MBC 경제부 기자)씨 조모상 = 31일 오전 9시30분, 경북 구미시 선산전문 장례식장 천궁 103, 발인 11월2일 오전 6시, ☎ 054-482-1414
[인사] 10월30일 인사
OBS▲경영기획실장 김학균 ▲인사총무팀장 김대기 ▲재무경영팀장 신원돈
[인사] 10월29일 인사
매일경제<매일경제신문>▲상무이사 김세형 ▲임원실 기획담당 이사 장승준 ▲편집국장 박재현◇국장대우 ▲전산제작국장직대 김완성◇부국장 ▲Luxmen 사진부장 정기택 ▲매경닷컴 국장 겸 속보국장직대 윤형식 ▲편집국 지식부장 임규준◇부국장대 ▲편집국 여론독자부장 황봉현 ▲증권부장 손현덕 ▲공무국 윤전1부장 임득호 ▲ AD마케팅국 AD2팀장 고영걸◇부장 ▲편집1부장 박홍신 ▲편집2부장 윤권찬 ▲과기부장 전호림 ▲사진부장 김성중 ▲중기부장 홍기영 ▲부동산부장 윤경호 ▲경제부장 서정희 ▲유통부장 김성회◇부장대우 ▲정치부장직대 이성원 ▲
[종합] "KBS 보도본부에 사조직 있었다"
정연주 전 KBS 사장이 김인규 사장을 옹립하는데 기여했다는 의혹이 있는 KBS 보도본부 내 사조직 '수요회'의 핵심 멤버를 실명으로 공개했다. 정 전 사장에 따르면 수요회는 군부 독재정권 시절 '하나회'(박정희-전두환-노태우 등 군부독재 시절, 군부의 주요 요직을 독점하다시피 한, TK 출신의 육사 졸업 장교 사조직)를 연상시키는 사조직이며, '수요회'가 처음 정체를 드러낸 것은 그에 대한 사퇴 압박이 본격화되고 있던 2008년 봄의 일이다. 정 전 사장은 지난 15일 오마이뉴스에 기고한 'KBS의 '하나회'인 '수요회'를 아시나
[단신] 내일신문 1일 새로운 얼굴로
내일신문이 다음달 1일자로 지면 개편을 실시한다. 내일신문은 29일자 1면 ‘알림’을 통해서 다음달 1일부터 편집 변화를 통한 지면 개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내일은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본문 활자를 키웠다”며 “제목과 부제는 왼쪽으로 정렬해 기사와 정렬해 기사와 여백의 통일성이 돋보이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내일은 또 “기자 조판(기자가 직접 지면 편집) 시스템으로 흐트러졌던 편집 틀을 최대한 통일시킬 계획”며 “새 편집시스템의 기본
[방송] “대전방송, 코바코 상대 소송 철회하라”
전국언론노동조합 지역민방 노조협의회 소속 8개 방송사는 29일 공동으로 성명을 내고 대전방송이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 측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즉각 철회하고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부산경남 민영방송사인 KNN을 비롯해 대구방송, 광주방송, 전주방송, 청주방송, 울산방송, 강원민방, 제주방송 등 8개 지역민영방송사 노조는 이날 ‘대전방송 경영진 자사 이기주의 즉각 철회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어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지역민방 9개사는 그동안 ‘지역민방협회’와 ‘
[종합] 검찰, PD수첩 제작진 항소심 2~3년 구형
검찰은 28일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을 보도한 혐의(명예훼손)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던 MBC ‘PD수첩’ 제작진 5명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조능희 CP(책임프로듀서)와 김보슬 PD, 김은희 작가에게 징역 3년을, 송일준 PD와 이춘근 PD에게 징역 2년을 각각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부장판사 이상훈) 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들은 한미 쇠고기 협상 대표단이 무능하고 태만하며 범죄에 가까운 직무유기를 했다는 식으로 치욕스러운 불명예를 안겼다”며
[종합] 정연주 전 KBS 사장 항소심도 무죄
KBS 사장 재임 시절 세무소송 중단으로 KBS에 1천8백92억원의 손해를 끼쳤다는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정연주 전 사장에게 1심에 이어 항소심 재판에서도 무죄가 선고됐다. 서울고법 형사5부(부장판사 안영진)는 28일 국세청과의 세금 소송을 중단해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로 기소된 정 전 사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조세소송의 최종 승소 여부에 대한 법원 및 법률 전문가들의 판단조차 일치되지 아니한데다 소송의 승패에 영향을 미치는 무수히 많은 요
[종합] 신문협회, 신문광고 디지털 전송 서비스
한국신문협회(회장 김재호)는 아날로그 방식의 신문광고 전달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신문광고 디지털 전송 시스템(adKAN)’을 구축하고 시범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디지털 전송 시스템은 광고회사에서 제작한 광고파일을 필름 출력, 퀵서비스 등 물리적 전달, 스캔 과정 등을 거치지 않고 디지털 파일 형태로 신문사에 온라인 전송하는 시스템이다. 그 동안 방송을 포함해 국내 산업 전 분야에서 디지털화가 급격히 진행된 반면, 신문광고의 경우 광고물을 필름으로 출고해 스캔과정을 거치는 아날로그 방식을 고수하고
[종합] 지방신문협, 컨소시엄 참여 결정 유보
전국지방신문협회(회장 김종렬)는 28일 대전 유성구 한 호텔에서 사장단 회의를 열었으나 방송 컨소시엄 참여에 대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관련 TF를 구성해 더 논의하기로 했다. 9개 신문사 사장단은 이날 회의를 통해 정부의 ‘종합편성‧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 세부 심사기준 등에 관한 사항’(세부 심사기준)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참여 여부 결정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장단은 9개사가 공동 참여한다는 대원칙은 다시 확인하고, 정부의 세부 심사기준이 나오면
[종합] '문방위 베스트' 전혜숙 의원 뽑혀
동료 국회의원들이 뽑은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최우수 의원으로 전혜숙 의원(민주당)이 꼽혔다. 동아일보는 24일부터 27일까지 여야 의원 전수조사를 벌여 ‘베스트 국감 의원’을 선정한 결과 문방위에서 전혜숙 의원이 뽑혔다고 보도했다. 문방위 소속 의원 28명 중 18명이 응답했으며 전 의원은 6표를 얻었다. 전 의원을 꼽은 의원들은 “직접 현장에 가서 상세한 조사를 해 질의했다” “유머 감각을 잃지 않고 핵심적 질의를 빠짐없이 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