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11월17일 인사
헤럴드경제▲경기도 취재본부장 김진태
[부음] 11월17일 부음
▲곽우신 KBS 경제부 팀장 부친상 곽우신(KBS 경제부 팀장)씨 부친상, 선재희(KBS 기자)씨 시부상, 17일 오후,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19일 낮 12시, ☎02-2227-7594 ▲이승선 프레시안 대기자 부친상 이승선(프레시안 대기자)씨 부친상 = 17일 오전 2시, 일산백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 (031)902-4444, 019-311-1888 ▲김기태 연합뉴스 인천취재본부장 빙부상 김창환(인천 계양경찰서 직원), 상환(연합뉴스 기자)씨 부친상, 김기태(연합뉴스 인천취재본부장)
[부음] 11월16일 부음
▲정충희 KBS 스포츠취재부 기자 빙모상정충희(KBS 스포츠취재부 기자)씨 빙모상 = 16일 오후 9시8분, 서울 적십자병원 영안실 202호, 발인 18일 오전 ☎ 02-2002-8439
[포토]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새 인물] 조희준 전 회장, 검찰 1차 소환 조사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이 13일 서울중앙지검에 소환돼 1차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일보 노사공동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달 7일 조 전 회장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포탈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또 국민일보와 관계사 임직원 3백38명은 지난 2일 조 전 회장 등 피고발인들에 대한 엄정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하는 진정서를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었다.
[새 인물] 국민일보 올해 임단협 타결
국민일보 노사는 16일 총액 대비 5.5% 인상과 격려금 1백만원 지급 등을 주요 골자로 한 올해 임금단체협상을 마무리했다.노사는 지난해 임금을 사실상 동결한 점을 고려해 총액대비 7.5%(기본인상분 2.5% 포함)를 인상하고 격려금 1백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또한 정년 연장여부에 대해선 회사 인력상황과 생산성 등을 고려해 노사가 공동으로 연구하기로 결정했다.
[신문] 문화일보 노조, 동호회 재건 추진
“우리도 동호회 활동하게 해주세요.”문화일보 노조 조합원들 사이에서 동호회 재건 바람이 불고 있다.최근 노조가 실시한 ‘사내 동호회 수요 조사’에서 응답자의 30% 이상이 동호회 활동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따라 노조는 동호회 재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우선 회사와의 ‘임금 및 단체협상’ 과정에서 동호회 활동비 지급 재개를 요구하기로 했다. 문화일보는 지난 2004년 6월 경영상의 이유로 동호회 활동비 지급을 중단했다. 이전까지 문화는 동호회당 연간 1백만원을
[신문] 서울신문 보도PP추진단 왜 꾸렸나
서울신문이 최근 ‘보도PP추진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다음달 1일 방송통신위원회의 보도PP 승인 신청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서울신문은 지난 8일 ‘보도PP추진단’을 구성하고 인사를 냈다. 박재범 이사가 단장을 맡은 보도PP추진단은 자문위원을 포함해 모두 18명으로 꾸려졌다. 박재범 이사는 “지난해 꾸려진 방송사업추진단은 성공TV를 포함한 방송콘텐츠 제작 전반에 관한 것이었다”며 “이번은 방통위의 보도PP 승인 신청을 위한 것으로 성격이 다르다”고
[통신] 광주·전북교육청, 연합·뉴시스 수신료 전액 삭감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중 광주와 전북교육청이 연합뉴스와 뉴시스 등 통신사에 지불하던 뉴스수신료(정보이용료)를 내년예산에서 전액 삭감키로 했다.해당 교육청 공보 담당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문화부에 문의한 결과 시도교육청은 개별 계약 대상이라 의무적으로 수신료를 내야할 필요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면서 “교육감이 새로 당선된 후 불필요한 예산으로 보고 전부 삭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15일 오마이뉴스가 공개한 ‘시도교육청 통신사 뉴스수신료 지급 현황’이란 자료에 따르면
[신문] 한국일보 중학동 시대 다시 열린다
한국일보의 옛 터전인 서울 중학동에 건립 중인 ‘트윈트리’ 준공이 3개월여 남은 가운데 한국일보가 중학동 이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한국일보의 옛 사옥이 있던 중학동에 들어서고 있는 오피스 빌딩 트윈트리는 내년 2월 준공 승인이 날 전망이다. 한국일보는 이 건물 상층부 6천6백㎡(2천평)에 대해 우선매수청구권을 갖고 있다. 준공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한국은 우선매수청구권을 행사해야 한다.우선매수청구권에 따라 한국은 상층부를 평당 7백만원에 사들일 수 있다. 한국일보가 한일건설에 넘긴 트윈트리는 지난 7월 푸
[신문] 외국어 뉴스서비스 경쟁 치열
주요 신문사들이 자사의 목소리를 세계에 전파하기 위한 ‘외국어 뉴스서비스’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다.경향신문은 다음달부터 우선적으로 사설과 칼럼 등의 영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겨레와 매일경제 등은 내년부터 중문 및 일문으로도 뉴스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동아일보 역시 외국어 뉴스서비스를 개편할 계획이다.이들 신문사의 뉴스 대부분은 국내 독자보다는 해외 거주 교포나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그들의 관심사를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현재 영문·중문·일문 3개 외국어 뉴스서비스를
[신문] 기(氣)의 숨결을 느끼는 사람들
퇴근시간을 맞은 광화문. 사람들은 분주히 발걸음을 옮기고 네온사인은 현란하게 이글거린다. 최대치까지 속도를 올리는 도시의 저녁을 뒷그림 삼아 느림의 미학을 음미하는 이들이 있다. 매주 목요일 밤, 동아일보 사옥 8층에는 열세명의 사람들이 모여든다. ‘동아 태극권 동호회’ 회원들이다.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정적 속에 중국 전통악기 ‘얼후’(二胡)의 선율만이 잔잔하게 흐른다. 유려한 몸동작은 느리지만 절도가 있다. 어느덧 동호회원들의 이마에는 송글송글 땀방울이 맺힌다.소림무예와 함께 중국 무
[새 인물] 아나운서연합회 ‘아름다운 저널’ 발간
현직 아나운서들이 회원으로 있는 방송 현업단체인 한국아나운서연합회(회장 성세정)가 발행하는 ‘아름다운 한국어지킴이 아나운서 저널’ 가을호가 나왔다. 이번 호에는 연합회 소속 8개 방송사 21명이 지난 10월20일부터 3박4일간 교류활동을 벌였던 중국 CCTV와 중국 내 조선어 방송국 CRI(중국국제방송), CNR(중국인민방송) 방문기가 특집 기사로 실렸다. 또 ‘한국아나운서사의 최초 탐구-8편’, ‘이정부 아나운서의 마이크 인생 42년’, ‘한국어발음 실용소
[일반인터뷰] “바른 언론의 기조 심화시켜 나가겠다”
“무거운 책임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는 것 이상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또 저 자신에게 만족스럽고 자랑스러운 일을 잘해내야 한다는 사명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최근 이데일리의 최대주주가 바뀌는 격변기에 새 사령탑을 맡은 안근모 편집국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도 “편집국장이 해야 할 일은 동종업계 다른 이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대주주와 조직원 간 상호 문화적 이해를 높이고 조직 동요를 최소화하는 일은 어렵지 않을 것이며 또 제가
[방송] KBS 노조위원장 선거 2파전
제13대 KBS노동조합 선거는 곽명석 후보와 최재훈 후보의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KBS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후보등록 마감결과 곽명석·이도영 후보와 최재훈·백용규 후보가 각각 정·부위원장으로 출마했다고 밝혔다. 기호 1번 곽명석 위원장 후보는 기술직으로 현재 김제송신소에 근무 중이며, 9대 노조에서 중앙위원을 지냈다. 이도영 부위원장 후보는 현 12대 노조 감사로, 지난 2008년 ‘KBS 사원행동’ 공동대표를 맡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