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인물] 매일경제 게임진 창간
매일경제는 실시간 게임뉴스 ‘매경 게임진’을 1일 창간했다.매경은 “게임경제 전문지를 표방하는 ‘매경 게임진’은 게임산업의 질적 발전과 건전한 문화 확산을 위해 뜻있는 전문기자들이 모였다”고 밝혔다. 매경 게임진은 매경닷컴(www.mk.co.kr)을 통해 서비스 된다.
[새 인물] 서경TV 스마트폰 무료보급 캠페인
서울경제TV SEN이 스마트폰 무료보급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서울경제TV가 진행하는 ‘온국민은요 스마트폰 무료보급 캠페인’은 일반 휴대전화 사용자들이 무료로 스마트폰을 받아 단말기를 교체하도록 지원하는 행사. 무료로 보급되는 스마트폰은 LG전자의 옵티머스 원, 팬택의 이자르, 스카이 미라크 등 3종류다. (문의 1644-0574)
[새 인물] 파이낸셜뉴스, 웹·모바일 개발자 채용
파이낸셜뉴스는 인터넷뉴스 데스크와 웹 기획자, 모바일 개발자를 채용한다. 인터넷뉴스 데스크는 언론사 기자경력 10년 이상이며 인터넷뉴스 데스크 경력 1년 이상이면 응시할 수 있다. 웹 기획자는 신문사 사이트 기획 경험자를 우대한다. 모바일 개발자는 아이폰·안드로이드용 뉴스 앱 개발·운영 경험자여야 한다. (경영지원실 02-2003-7024)
[신문] “경찰 발표 그대로 쓰면 피소될 수도”
사진 찍힌 사람이 기분 나쁘다면 초상권 침해언론보도와 관련해 언론중재위 제소나 소송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취재원칙을 숙지하고 준수하면 어느 정도 줄일 수는 있다. 조선일보 독자서비스센터가 최근 10여 년간 자사의 피소 사례를 분석한 일부 내용을 ‘사보’에 공개해 눈길을 끈다.먼저 검찰과 경찰 발표 보도는 공신력에서 큰 차이가 있다. 검찰의 공식 발표를 토대로 작성된 기사는 피의자가 추후 무죄판결을 받더라도 언론사에 책임을 묻지 않지만 경찰 발표 기사는 추가 취재를 했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또 익명
[신문] 세계일보 수습 대거 채용 ‘활력’
세계일보에 최근 젊은 피가 수혈돼 편집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세계는 지난 1일 11명의 수습기자를 대거 채용했으며 이는 3년 만이다. 앞서 편집 경력기자 3명을 충원, 인력을 보강하기도 했다.세계의 한 기자는 “새내기 기자들이 인사하며 열심히 배우는 모습에 선배들 모두가 대견해하고 있다”며 “침체된 분위기를 깨고 활력을 부르는 전환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송수선 총무국장도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라 대규모 채용을 하게 됐다”며 “편집국도 고무된 분위기&
[신문] “서울신문 노조위원장 누구 없소?”
서울신문 새 노조위원장 선출 위한 후보자 등록 공고가 났지만 마감일인 7일 현재까지 지원자가 나오지 않아 노조가 고심 중이다.노조 관계자는 “조현석 노조위원장이 이미 연임을 해 재출마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새로운 노조위원장을 뽑아야 하는데 후보자가 없어 연기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노조는 8일 집행부 회의를 열고 관련 사안에 대해 다시 논의키로 했다. 12월 말 조 위원장의 임기가 끝날 때까지 후보자가 없으면 비대위로 전환된다.
[신문] 국민문화재단 3기 이사진 구성
국민일보의 최대주주인 (재)국민문화재단은 3일 이사회를 열고 3기 이사진을 구성했다. (재)국민문화재단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CCMM) 12층에서 정기 이사회를 개최, △3기 임원진 선임 △2010년 결산 △2011년 예산안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3기 이사진은 조용기 국민일보 회장·발행인(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조민제 국민일보 사장,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등 유임된 2기 이사 9명과 김두식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 변호사, 박종순 총신교회 담임목사 등 신임 이사 11명으로 구성됐다. 감사 2명은
[방송] 지상파DMB 내년 하반기 전국어디서나 시청
지상파DMB가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새로운 방통 융합형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활로를 찾기 위해 분주하다.지상파DMB특별위원회(위원장 김경선)는 1일 내년 하반기쯤 국내 이동통신사와 손잡고 전국 어디서나 DMB시청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DMB서비스’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하이브리드 DMB서비스는 실내나 지하공간 등 음영지역에서도 끊김 없이 방송서비스를 통신망을 통해 볼 수 있다.특위는 또 스마트폰 환경에서 시청자들이 방송서비스를 이용하면서 SNS서비스와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스마트 DMB사
[종합] 기자협회 창립 첫 필화사건 주인공
1964년 조선 기자 당시 ‘반공법 위반’ 구속5일 타계한 리영희 선생은 스스로 강조했듯 영원한 기자였다. 후배 기자들에게는 ‘진실 보도를 위해선 한 번도 권력과 타협하지 않은’ 진실한 선배이자 커다란 버팀목이었다. 한국기자협회와의 인연도 깊었다. 1964년 8월17일 기자협회 창립 이후 첫 번째 필화사건의 주인공이 바로 리영희 선생이었다. 고인은 1957년 합동통신(연합뉴스 전신)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1964년 조선일보로 자리를 옮긴 직후 ‘반공법 위반’으로 첫 번
[새 인물] 신현만 아시아경제 새 사장
신현만 전 한겨레커뮤니케이션스 사장(47)이 지난 1일 아시아경제 새 사장에 취임했다.아시아미디어그룹은 지난달 30일 신현만 전 사장을 아시아경제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 사장은 한겨레신문 창간에 참여해 정치부와 사회부, 경제부 등을 두루 거쳤으며 2000~2002년 한겨레커뮤니케이션스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이후 국내 최초 헤드헌팅 업체인 커리어케어를 설립했다.신 사장은 “아시아경제를 아시아 최고의 경제신문으로 성장시키는 게 목표”라며 “글로벌 언론과의 제휴 등을 통해 성장
[새 인물] 강진구 경향 신임 노조위원장
경향신문 새 노조위원장에 강진구 기자가 선출됐다.6~7일 개최된 경향 노조위원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강 후보는 재적조합원 3백32명중 2백36명이 투표(투표율 71%), 83.9%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강 신임 노조위원장은 1992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사회부와 정치부, 경제부, 미디어팀을 거쳐 국제부에서 근무해왔으며 2008년 기자협회 지회장을 역임했다.강 위원장은 “사측과 협조할 것은 협조하겠으나 경향신문의 미래가치를 훼손하는 일에 대해서는 누구라도 단호하게 맞서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새 인물] 아주경제 온라인 강화
아주경제(사장 곽영길)는 최근 온라인 홈페이지를 재정비하고 ‘통합뉴스룸’ 구축하는 등 온라인 강화에 나서고 있다.아주경제는 지난달 중순 조선일보 종합편집부장 출신인 강상대 편집위원을 온라인국장 겸 편집위원장에 발령했다. 30년 넘게 일간지 편집기자로 일한 강 국장은 “기존 종이신문 위주의 편집 시스템을 온라인 기반으로 바꾸는 데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온·오프 등 다방면 콘텐츠 활용을 위한 통합뉴스룸을 만들려 한다”고 밝혔다.
[새 인물] 이데일리, 사옥 이전
이데일리(사장 김봉국)는 4, 5일 MBC 본사 건너편인 서울 여의도 여의도동 심팩(Simpac)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했다.이데일리 및 계열사는 이 건물의 7·8·9·10·16층에 각각 입주했다. 계열사인 펀드평가회사 제로인이 8층을 사용하며 나머지는 모두 이데일리 측이 사용한다. 이데일리TV는 기존에 있던 하이투자증권빌딩에 그대로 남았다. 이데일리TV는 시설을 HD급 방송시스템으로 교체하고 스튜디오를 늘리는 등 옛 사옥을 방송의 거점지역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이데일리 안근모 편집국
[신간안내] 유쾌한 소통
요즘 화두인 ‘소통’을 주제로 한 책이 출간됐다. 제목은 ‘유쾌한 소통’이다. 25년째 지역신문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는 이가 사회와 문화, 인간과 자연 환경 등에 대해 고민한 사유물들을 담백하고 정갈한 문체로 쓴 ‘에세이’다. 문화부 기자, 런던특파원 등을 지내면서 느꼈던 자신의 생각을 독자와 나누고 싶다는 의지를 글과 제목에 담아냈다.부산일보 박태성 기자는 책 ‘유쾌한 소통’을 통해 현대 사회의 지배 이데올로기가 개인의 자유로운 공간을 밀쳐내고
[일반인터뷰] “미래는 미디어를 이해하는 사람이 주도”
고종원 조선일보 경영기획실 기획팀장이 최근 ‘미디어의 진화가 경제 지도를 바꾼다(도서출판 새빛)’는 책을 냈다. 현업에서 활동하는 몇 안 되는 미디어 전략 담당자가 미디어 산업의 트렌드를 조망한 책이어서 관심을 끈다. 국민대 경영학과, 건국대 신문방송학과 등에서 그의 책을 보조교재로 활용하고 있고 강연 요청도 줄을 잇고 있다. 요동치는 미디어 시장의 현재를 분석하고, 미디어 전반의 미래를 전망하려는 현장의 욕구에 그의 책이 부응하고 있는 셈이다. 그는 ‘개인화, 디지털화, 세계화’라는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