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 대구신문
▲정경부 데스크 임상현 ▲사회부 데스크 남승현 ▲기획특집부 데스크 이곤영
[오피니언] 한시적 오보
사무실에 들어서면 부랴부랴 컴퓨터부터 켠다. 출근 체크하고 난 후 그룹웨어에 접속해 오늘자 뉴브(뉴스브리핑을 이렇게 부른다)를 살펴본다. 취합된 기사들은 위원회 관련, 유관기관 동향, 미디어 일반, 언론법제 등으로 잘 분류되어 있다. 위원회 관련 카테고리에서 누가, 어떤 매체를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했다는 기사를 접한다. 사건 접수 담당 부서에 메신저로 뉴브에 뜬 사건에 관해 묻는다. 웬걸, 사건이 아직 접수되지 않았단다. 그렇다면 방금 본 기사는 오보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위원회에서 근무하다 보면 심심치 않게 접하는
[미디어] "선택과 집중 통해 한정된 자원 핵심분야로 이동시킬 것"
사랑하는 전국의 CBS 기독교방송 가족 여러분! 2025년 을사년 새해, CBS 직원 여러분과 가정 위에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의 축복이 넘치길 기원합니다. 복된 한해가 시작됐지만, 마음은 무척이나 무겁습니다. 현직 대통령 내란 수사와 정치적 격변, 환율 급등과 경제 위기 그리고 무안 참사의 여파까지 정말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각계의 후폭풍이 몰아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직원 여러분께 감사한 것은,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이 초유의 당혹과 충격, 그리고 혼란과 슬픔을지금 우리 CBS 보도와 콘텐츠들이 든든하게 다잡아주며 또 위로해주고
[미디어] "뉴스타파 후원회원 5만 넘어… 검찰권력 해체 전력"
진실의 수호자 뉴스타파 회원님, 다사다난이라는 말로도 도저히 담아내기 힘든 2024년이 저물고 새해가 밝아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말로도 치유받거나 감내하기 힘든 일이 너무 많았죠. 그래도 저희 뉴스타파 구성원은 회원님이 늘 함께 해주셔서 고난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회원님처럼 뉴스타파와 함께 한 진실의 수호자가 올해 처음으로 5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2024년 마지막 날 현재 회원은 모두 51,135명입니다. 전 세계에서도 유례가 없는 풀뿌리 후원회원 기반 독립 언론의 새역사를 썼습니다. 올 한 해에만 모
[인사·부음] [부음] 박무환 경북일보 대구본부장 모친상
▲ 김정수씨 별세, 박무환(경북일보 대구본부장)박무활(농협 이사)박재홍(한국교육시설안전원 상임감사)씨 모친상 = 3일 오후 5시, 경북 의성군 의성읍 공생병원 장례식장 3분향소, 발인 5일 오전 9시, 장지 영천 호국원. ☎ 054-834-9906
[인사·부음] [부음] 임효인 중도일보 기자 시부상
▲ 임병도(향년 71세)씨 별세, 권미숙씨 남편상, 임대성임대현씨 부친상, 김정은임효인(중도일보 기자)씨 시부상 = 4일 오전 10시, 대전 성심장례식장 8호실, 발인 6일 오전 11시30분. ☎042-522-4494
[인사·부음] [인사] 이투데이
▲ IT중기부장 홍기범 ▲ 산업부장 이초희 ▲ 논설실 논설위원 김문호 ▲ 〃 논설위원 안철우 ▲ 금융부장 장효진 ▲ 자본시장부장 임정수 ▲ 자본시장부 코스닥팀장 설경진
[인사·부음] [인사] 농민신문
◇ 편집국▲ 편집국장 이승환 ▲ 제작부국장 김진철 ▲ 문화부장 손수정 ▲ 신문편집부장 강지훈 ▲ 디지털미디어부장 노현숙 ◇ 논설실▲ 논설실장 이승인 ◇ 출판국▲ 출판국장 임현우 ▲ 부국장 성홍기 ▲ 월간지부장 서륜 ▲ 기획출판부장 이혜진 ◇ 방송미디어국▲ 방송제작부장 강건우 ▲ 취재부장 최상일 ◇ 광고마케팅국▲ 광고마케팅국장 이경석 ▲ 독자마케팅부장 권지영 ▲ 독자서비스부장 현정문 ◇ 경영지원국▲ 기획부장 이상은
[인사·부음] [인사] YTN
▲ 보도국장 김호준 ▲ 보도국 편집부국장 임승환 ▲ 라디오센터장 김영수 ▲ 해설위원실 해설위원 김응건 ▲ 글로벌센터 콘텐츠제작팀장 박선영 ▲ 인프라국 기술관리팀장 이영재 ▲ 인프라국 온라인기술팀장 강창국 ▲ 인프라국 기술연구팀장 김영호
[인사·부음] [인사] 전자신문
▲ 대표이사발행인 강병준 ▲ 편집인전자신문인터넷 대표 심규호 ▲ 고객서비스국 국장 정현기 ▲ 논설위원실 국장(실장) 이진호 ▲ 편집국 사진영상부 국장 소성열 ▲ 경영지원실 부국장(실장) 김인태 ▲ 고객서비스국 부국장 김성수 ▲ 편집국 전국부 부국장 이호준 ▲ 〃 디지털금융부 부국장 길재식 ▲ 〃 혁신기업부 부국장 윤대원 ▲ 경영지원실 채권관리팀 부장(팀장) 김재우 ▲ 편집국 SW산업부 부장 안호천 ▲ 〃 플랫폼유통부 부장 문보경 ▲ 〃 디지털헬스케어부 부장 권건호 ▲ 〃 정치정책부 부장 양종석 ▲ 〃 사진영상부 부장 김동욱 ▲ 주니
[인사·부음] [인사] 국민일보
◇ 편집국▲ 사회부 차장 백상진 ▲ 영상센터 뉴미디어팀장 박세환
[인사·부음] [인사] 광주매일신문
▲ 부사장 최재호
[인사·부음] [인사] 한국기자협회
◇ 승진▲ 편집국 차장 강아영
[미디어] 종이신문의 재발견? '읽는' 뉴스서 '대화하는' 뉴스로
미국 하버드대학교 저널리즘 연구기관 니먼랩이 지난해 12월 미디어 전문가를 대상으로 2025년 저널리즘과 언론 산업, 인공지능(AI) 등을 아우른 전망에 대해 의견을 수집해 공개했다. 매년 세계 여러 국가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해 왔고 올해에도 100여명을 훌쩍 넘긴 규모가 참여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한 지난 1일자 한국신문협회보에 따르면 해당 기사에서 거론된 올해 대표적 전망 중 하나는 종이신문에 대한 새로운 욕구 강화다. 에이미 라인하트 AP통신 AI 전략 수석 제품관리자는 2025년에는 종이신문에 대해 사람들이 새로운
[미디어] 경찰이 민주노총에 맞아 혼수상태? 팩트체크로 바로잡았다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집회 중이던 민주노총 노조원에게 맞아 경찰이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허위 게시물의 사실관계를 언론이 하루 만에 바로잡았다. KBS는 5일 오전 9시 30분쯤 가장 먼저 관련 보도를 내놨다. KBS는 경찰과 소방당국을 취재한 결과 경찰관이 누군가 던진 무전기에 맞긴 했지만 치료받고 다시 근무에 투입됐고 119에서는 관련 신고를 받고 출동한 기록 자체가 없다고 전했다. 비슷한 시각 경향신문은 더 자세히 사실관계를 보도했다. 경향신문은 전날인 4일 낮 12시쯤 민주노총이 관저 방향으로 행진을 시도하다 경찰과 충돌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