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1월12일 인사
파이낸셜뉴스 ◇편집국 ▲온라인편집부장 엄호동 ▲온라인편집부 fncast팀장 현영호 ▲온라인편집부 운영팀장 서상렬 중앙일보 ◇본사 ▲제작총괄 겸 편집인 상무 박보균 ▲방송본부 상무 김영신 ▲방송본부 상무 주철환 ▲방송광고담당 상무 손병기 ▲광고본부장 이사대우 민병관 ◇관계사 ▲중앙m&b 이사 오구석 매일신문 ▲논설위원 김지석 ▲문화사업국장 정동희 ▲편집부국장 김해용 박병선 ▲편집부장 홍헌득 ▲편집팀장 배성훈 ▲정치부장 이동관 ▲사회1부장 이춘수 ▲사회2부장 김병구 ▲경제부장 이재협 ▲문화부장 이대현 ▲특집부장 김교영 ▲서울정경
[종합] 프레스센터 청소노동자 전원 고용보장
한국프레스센터 청소노동자 전원이 고용보장을 약속 받았다. 청소노동자들이 만든 노조인 '서울경인공공서비스지부 프레스센터분회'는 12일 청소용역 측과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분회에 따르면 이들은 단협에서 올해 모든 청소노동자들에 대해 고용승계를 보장하고 2012년부터 정년을 70세로 하기로 했다. 앞서 청소노동자들은 한국프레스센터 1층 로비에서 13명의 노동자들이 정년 65세를 주장하는 청소용역 및 원청 사업자들에 의해 '대량 해고'될 위기에 처했다며 피켓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종합] 한국기자협회 취재이야기 공모
한국기자협회가 기자들의 웃음과 감동을 찾습니다 한국기자협회가 새해를 맞아 답답한 사회에 통쾌한 웃음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글을 공모합니다. 글 내용은 수습시절의 애환부터 취재일선에서 일어난 실수담, 취재원과의 애증, 기사 때문에 울고 웃어야 했던 기막힌 사연 등 기자생활 전반에 걸친 이야기면 가능합니다. 회원여러분! 바로 그 취재현장에서 일어났던 이야기들을 써서 보내십시오. 당신이 바로 한국기자사회의 또 다른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수상작은 올 상반기에 ‘2010 한국기자상’ 수상자들의 후기와 함께 책으로 출간
[방송] 지상파 작년 방송광고매출액 15.9% 증가
지난해 지상파 방송광고비는 전년대비 15.9%(3천25억원) 증가한 2조2천89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상파 3사 광고매출액의 경우 작년대비 13%이상의 성장률을 보였다. 12일 한국방송광고공사(사장 양휘부)에 따르면, 지난해 지상파 방송광고 매출액은 2조2천89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KBS 5천8백58억원, MBC 8천2백13억원, SBS 5천23억원의 광고매출액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전년 대비해 KBS는 6백73억원(13.0%), MBC는 1천71억원(15.0%), SBS는 9백3억원(21.9%)이 증가한
[종합] “허위사실유포죄 대체입법 필요없다”
언론인권센터·진보네트워크센터·참여연대가 공동주최한 ‘‘허위의 통신’과 표현의 자유’’라는 좌담회(사진)에서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허위사실유포죄’에 대한 대체 입법이 필요 없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좌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지난달 28일 헌법재판소의 전기통신기본법(제47조 제1항) 위헌 결정 이후 한나라당 일부 의원들이 추진 중인 대체 입법 발의와 관련, 현행법으로도 허
[방송] “고대영 보도본부장 자격 있나”
KBS 기자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12일 ‘고대영 보도본부장은 KBS뉴스를 지키러 온 것인가’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어 고대영 신임 보도본부장에게 공영방송 가치 실현을 약속하라고 요구했다. 비상대책위는 이날 성명에서 고대영 보도본부장이 보도국장 재직 시절 일선기자들과 빚었던 각종 불협화음을 상기시켰다. 보도국장 재직 시절 KBS 기자들은 취재현장에서 신분을 숨겨야하는 수모를 당했으며 용산참사 편파 보도, 천성관 검찰총장 후보 검증 보도 무산 등으로 “KBS 저널리즘은 조롱의 대상이 됐다”는 것
[방송] 추적60분 경고 조치 반발 확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이진강)가 5일 KBS 추적60분 ‘의문의 천안함, 논쟁은 끝났나?’에 대해 ‘경고’조치를 결정하면서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민주언론시민연합·전국언론노조·참여연대·한국PD연합회·한국기자협회 등은 10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이번 결정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 단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70%에 이르는 국민이 정부의 천안함 발표에 의문을 갖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며 &ldquo
[신문] 조희준씨 ‘사랑과행복나눔’재단 입성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이 간부로 재단법인 ‘사랑과행복나눔’에 입성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사랑과행복나눔 재단의 조용기 이사장(국민일보 회장)은 지난달 31일 이사회를 열고 김성혜 한세대 총장을 재단 회장에, 조 전 회장을 대표 사무국장에 각각 임명했다. 사랑과행복나눔 재단은 조용기 원로목사가 은퇴 이후 “소외층에 대한 봉사를 제2의 사역으로 삼겠다”는 뜻에 따라 지난 2008년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조 전 회장은 지난해 사랑과행복나눔 재단의 상임이사로 취임하려 했으나 노사
[종합] 언론사 사장 신년사 분위기 ‘비장’
새해를 맞은 언론사 사장들의 속내는 어떨까. 지난해 12월 말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채널 사업자가 다수 선정됨에 따라 언론계의 신년 키워드는 ‘무한경쟁’, ‘생존’, ‘도전’ 등이었다. 이에 따라 언론사 최고경영진의 속내가 담긴 신년사의 풍경도 예년과 달리 사뭇 비장했다. 다만 조선, 중앙, 동아, 매경, 연합 등 방송 진출사들에서는 자신감이, 여타언론사에서는 위기감이 묻어나는 등 온도차를 보였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비상한 각오’라는 표현을
[종합] 암·뇌경색 등 기자 30여명 세상 떠나
본보 부음기사 조사 최근 10년 동안철저한 건강관리·긍정적 사고 ‘필수’모바일 시대 도래, 종편과 보도채널 도입은 기자들에게 기회이기 보다 위기를 암시한다. 언론사들은 장기적인 경기침체를 이유로 들며 처우개선은 뒤로 미룬 채 고강도 업무만을 요구하고 있다. 위기에 선 기자들, 그들의 건강은 적신호가 켜진 지 오래다.본보가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동안의 부음기사를 조사한 결과 10여 명의 언론인들이 세상을 떠났다. 이 중 2명은 현장 기자로 살아온 30·40대 젊은 기자들로 모
[신간안내] 프리라이더
동아일보 기자출신인 선대인 부소장(김광수경제연구소)이 최근 ‘프리라이더(Free Rider)’라는 책을 냈다.프리라이더는 우리말로 무임승차자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요금을 내지 않는 ‘얌체족’들을 일컫는다. 선대인 부소장은 우리나라 조세의 구조적인 문제를 정면으로 파고들면서 세금을 내지 않거나 합법이라는 명분 아래 무임승차한(탈세한) 이들을 이 책을 통해 고발하고 있다.프리라이더를 읽다 보면 우리나라에서 봉급생활자가 그야말로 ‘봉’이 아닐 수 없다. 봉급생활자는 매달
[신문] 한겨레 사장선거 3파전 전망...12일 등록 마감, 21일 투표
한겨레 사장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한겨레는 지난 4일 사장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으며 12일 후보등록 마감을 거쳐 21일 투표를 실시할 계획이다. 11일 현재까지 곽병찬 편집인 겸 전무, 양상우 출판미디어본부장, 박중언 오피니언넷 부문 차장 등 3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고광헌 사장은 출마를 고사했다.
[새 인물] 신문협회, 수용자조사 의견서 전달
한국신문협회(회장 김재호)는 한국언론진흥재단 등 현행 미디어 유관기관들의 신문 독자 조사 방식이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부정확한 가구구독률 조사 중단과 개선을 요청했다.신문협회는 지난 5일 한국광고주협회,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방송광고공사, 조사업체 등 13개 관련 기관 및 단체에 이 같은 입장을 담은 ‘미디어 수용자 조사의 문제점 및 개선 방향’ 의견을 전달했다.
[새 인물] 표세호 경남도민 노조위원장
경남도민일보 새 노조위원장에 표세호 기자가 선출됐다.경남도민 노조는 지난 6일 제 6대 노조위원장에 단독 출마한 표 기자가 조합원 총원 60명 중 43명이 투표, 41표의 찬성을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표 신임 노조위원장은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정권은 언론재벌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언론공공성 투쟁에 힘을 쏟겠다”며 “개개인 조합원의 처지를 이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한편 조직 안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 인물] 장상옥 서울신문 노조위원장
서울신문 신임 노조위원장에 장상옥 기자가 선출됐다.지난달 27~28일 개최된 선거에 단독출마한 장 후보는 재적조합원 3백22명 중 1백77명이 투표(투표율 56.2%), 87.6%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장 위원장은 편집부, 온라인뉴스부 등에서 일했다.장 위원장은 “연차 및 연차수당 문제와 고용연장 갈등 등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신문이 위기상황인 만큼 신종사업을 발굴하는 데도 노조가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