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진으로 보는 핫 이슈
[인사] 1월26~27일 인사
영남일보 ▲논설실장 강신우 ▲편집국장 심충택 ▲고객지원국장 김기억 동아일보 ▲편집국 부국장 겸 인력개발팀장 이인철 ▲정치부 차장급 정미경
[부음] 1월26일 부음
▲권순범 KBS 편집주간 빙모상 권순범(KBS 편집주간), 이상우(충남대 명예교수), 임의수(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씨 빙모상 = 26일 오전 1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 요한성당, 발인 28일 오전 6시. ☎031-780-1158 ▲김기철 경향신문 대전충청지사장 부친상 김기철(경향신문 대전충청지사장).기호(몽천서예학원장).기현(자영업).기성(필리핀 거주)씨 부친상 = 26일 오전 7시12분, 서산 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10시30분, ☎041-664-4500
[인사] 1월25일 인사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고문 홍성완 ▲관리국 고문 이종덕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박노황 ▲한민족센터본부장 김영미 ▲기획조정실장 유병철 ▲기사심의실장 채삼석 ▲관리국장 겸 신사옥사업단장 장익상 ▲정보사업국장 김용윤 ▲전략사업국장 염중실 ▲국제국 근무(유럽총국장 내정) 문정식 ▲편집국장 이래운 ▲통합뉴스국장 이선근 ▲지방국장 김용수 ▲국제국장 김대영 ▲마케팅국장 권오연 코리아중앙데일리 ▲편집부국장 겸 경제부장 홍승일
[부음] 1월25일 부음
▲문지현 울산매일신문 편집부 기자 조모상 문지현(울산매일신문 편집부 기자)씨 조모상 = 25일 울산중앙병원 로얄실, 발인 27일 오전 9시, ☎052-226-1410, 011-9320-4238
[기협회장 칼럼] 국민의 알권리와 국익
1961년 4월 17일. 미국은 쿠바 남부 피그만에 미국 정부에 의해 훈련된 쿠바 망명군을 상륙시킨다. 미국 목에 걸려있는 가시 같은 피델 카스트로 정권을 전복시키기 위해 무리한 작전을 감행한 것이다. 침공 작전은 3일 만에 대패로 끝났다. ‘피그만 사태’는 국민의 알권리와 국가의 이익 사이에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당시 뉴욕타임스는 침공 작전을 사전에 알고 있었지만 국가의 이익에 반한다는 이유로 케네디 정부의 엠바고(보도유예)를 받아 들여 보도하지 않았다. 그러나 정작 케네디는 훗날 “만약 뉴욕타임스
[신문] 중앙일보, 연일 조봉암 선생 보도 이유는
중앙일보의 죽산 조봉암 선생 보도가 눈길을 끈다. 중앙은 25일자 19면에 죽산 조봉암 선생의 사형을 지켜본 교도관 고중렬씨 인터뷰 기사를 실었다. 22일엔 10면 전면을 할애해 역사학자 이덕일씨의 기고(박헌영의 조선공산당 비판한 조봉암 “6·25 죄과 저지른 북한” 정강에 명시)와 취재일기(조봉암 무죄가 진보에 던진 메시지)를 실었다. 정진홍 논설위원은 기명칼럼 정진홍의 소프트파워(그린 마일과 세 갈래 길)에서 “조봉암 선생은 억울하고 분했지만 시대의 운명을 받아들이며 담담하게 &lsq
[신문] 한겨레 공채 4기 당선, 조직혁신 ‘기대감’
양상우 출판미디어본부장의 한겨레 대표이사 후보 당선을 ‘세대 교체’로 보는 시각이 많다. 한겨레의 구심점이 창간 주도 세대에서 창간 후 세대로 옮겨간 일종의 사건이라는 의미 부여도 있다.공채 4기인 데다 40대 후반의 나이로 젊은 사원들의 지지를 받으며 대표이사 후보가 된 만큼 어느 때보다 혁신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도 사실이다. 한겨레의 한 기자는 “지금 한겨레는 조직 혁신이 절실한 때”라며 “양 당선자는 과거와 달리 연공서열에 얽매이지 않는 방식으로 조직을 운영할 수 있을
[신문] 전자신문 김상용 편집국장
전자신문(회장 최영상)은 24일 신임 편집국장에 김상용 취재총괄 부국장을 임명했다.김상용 편집국장은 1995년 전자신문에 경력기자로 입사해 경영전략실 전략기획팀장, 경제교육부 차장, 경제교육부 부장, 경제과학담당 부장, 정보통신담당 부장 등을 맡았다.김상용 국장은 “미디어 환경이 종편 출범 이후 굉장히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전자신문은 새로운 시도를 추진할 예정”이라며 “편집국 스스로 변화를 추구하는 동시에 기자들의 사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편집국 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통신] 연합뉴스 이래운 신임 편집국장
연합뉴스 신임 편집국장에 이래운 정치분야 에디터가 선임됐다.연합 노동조합(위원장 문성규)은 25일 이래운 편집국장 내정자를 포함해 이선근 통합뉴스국장 내정자, 김용수 지방국장 내정자, 김대영 국제국장 내정자에 대한 임면동의제를 실시한 결과, 제작4국장이 과반수 동의를 얻어 임면동의 절차를 통과했다.연합 단체협약에는 제작부서 국장의 경우 ‘임면동의’절차를 받도록 돼 있다. 앞서 연합은 20일 4개 제작부서 국장 인사와 함께 조직개편도 발표했다. 연합은 기존 해외국과 편집국 국제뉴스부를 통합해 ‘국제국&
[신문] 구독료 할인 조선 카드 ‘시선집중’
“‘조선일보 카드’가 출시된 지 1주일 만에 2천 건이 넘는 카드신청이 접수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조선일보는 22일 ‘사보’를 통해 조선일보 카드의 선전을 대서특필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80% 이상을 점유하는 지로, 방문수금 독자를 자동이체 독자로 끌어들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조선일보는 IBK기업은행과 제휴를 맺어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월 구독료 1만5천원을 최대 4천5백원까지 할인해주는 &ls
[영남] 대구방송 사태 일촉즉발
대구방송 노조(위원장 석성진)가 진행한 ‘사장 연임반대 투쟁’ 찬반투표가 80%가 넘는 높은 득표율로 가결됐다. 이로써 TBC 이노수 사장에 대한 노조의 공개질의서로 촉발된 ‘대구방송 사태’는 일촉즉발의 극한 대립으로 치닫고 있다.TBC 노조는 지난 19,20일 이틀간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장 연임반대 투쟁’ 찬반투표가 86%의 찬성으로 통과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찬반투표에는 전체 조합원 1백1명 가운데 97명이 참여, 96%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종합] 사진기자들 ‘추워도 너무 춥다’
“추워도 너무 춥다!”살인적인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사진기자들을 비롯한 현장 취재기자들이 고난의 행군을 계속하고 있다.이달 들어 영하 10도는 예사다. 이러한 강추위 탓에 야외활동이 잦은 기자들은 취재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특히 사진기자들은 장기간 현장 취재가 많아 고생이 심하다. 오리털 파카는 옛말, 거위털 파카가 대세로 자리잡았다고 한다.강원일보 사진부 오윤석 기자는 “스키장갑, 귀마개, 내복 3겹, 파카는 기본”이라며 “준비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날씨에 당한다”
[새 인물] 이투데이·헤경, 수습기자 모집
이투데이와 헤럴드경제가 수습기자를 각각 모집한다.이투데이는 24일 1면 사고를 통해 6기 수습기자 공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필기시험, 3차 면접으로 이뤄지며 접수기간은 다음달 15일까지다.(02-799-2600)헤럴드경제도 이날 1면에 헤경과 코리아헤럴드 수습기자 모집 공고를 냈다. 전형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필기전형, 3차 편집국실무평가, 4차 최종면접이며 원서접수는 26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다.(02-727-0503)
[신간안내] 김과장 & 이대리
2008년 12월부터 한국경제신문 매주 화요일자에 연재됐던 ‘김 과장 & 이 대리’ 시리즈가 책으로 출간됐다. ‘김 과장 & 이 대리’는 매회 인터넷 클릭수가 1백만 건을 넘었으며 3백만 건을 넘긴 적도 많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10월에는 노주현, 박철, 안상태가 주연으로 참여한 파일럿 TV시트콤(한경WOWTV 방영)으로 제작되기도 했다.‘김 과장 & 이 대리’는 8명의 기자들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하영춘 외 7명의 기자들은 이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