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희망의 땅, 경남에서 새로운 미래 일군다
지리산에서 쪽빛 바다 남해까지330만 경남도민 위해 동분서주<KNN 경남본부 보도팀>전기득 보도팀장최광수 차장, 진재운 차장, 추종탁 차장, 김상진 기자, 김건형 기자, 이대완 기자영상팀 홍혁진 차장김태용 기자, 정성욱 기자, 전재현 기자경남에 13년 만의 폭설이 내린 14일 새벽. KNN 경남본부 기자들은 저마다 다른 곳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있었다. 10중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한 거가대로 접속도로 위에서, 새벽부터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지던 창원의 고갯길에서, 시설재배농가가 밀집한 밀양의 새하얗게 뒤덮인 들녘 위에서.3
2011.02.16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