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3월22일 인사
아시아경제▲금융부 재테크담당 부장 김종수 ▲국제부 차장 안준영한국경제신문<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오형규 오춘호 <편집국> ▲사회부 노동전문기자(부국장급) 윤기설 ▲IT모바일부장 조일훈 ▲증권부장 하영춘 ▲사회부장 허원순 ▲국제부장 오광진 ▲오피니언부장 최명수 ▲모바일뉴스팀장 양준영 ▲편집부 레이아웃총괄 겸 디자인팀장 조남규 ▲편집위원 부국장 양승현 <기획심의실> ▲심의위원 최승욱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고기완 <제작국> ▲부국장대우 양윤모 <독자서비스국> ▲부국장
[종합] “취재 못했으면 기사 쓰지 말았어야”
한국기자협회·한국PD연합회·전국언론노조가 구성한 천안함조사결과언론보도검증위원회(천안함언론검증위)는 21일 성명을 내어 조선일보가 천안함 사건 1주년 특집기사에서 검증위의 활동을 왜곡했다고 비판했다. 천안함언론검증위는 조선이 21일자 기사에서 “구체적으로 잘 모른다”는 우장균 한국기자협회장의 말을 인용해 “검증위 천안함 보고서의 과학적 신뢰성을 짓밟았다”며 이를 반박했다. 천안함언론검증위는 “우장균 회장은 언론검증위 참여 단체의 대표 중 한 명이며 검증 실
[우리의 주장] 재난보도 가이드라인 시급하다
국내 재난 보도 안전시스템이 도마에 올랐다. 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폭발 소식이 연일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 실시간 보도되면서 현장 취재 기자들의 안전 문제가 재삼 거론되고 있는 것이다. 재난보도 안전 취재 시스템이 좀처럼 후진국형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국내 언론 환경이 고스란히 드러났다고 할 수 있다. 국내 언론사들은 이번 일본 대지진과 원전 폭발 사태 이후 앞다퉈 현지에 취재진을 파견하며 발 빠르게 속보와 취재 경쟁에 나섰다. 파견 취재진은 1백명이 넘는 대규모였다. 이에 반해 어느 언론사 할 것 없이 현장 취재 인력의
[인사] 3월21일 인사
국민일보<국민일보>▲디지털미디어국장 박승동 ▲광고마케팅국장 정병덕 ▲비서실장 직대 김경호<국민P&B>◇차장 승진 ▲기술운영팀 유영환 ◇차장대우 승진 ▲시설관리팀 김정수 ▲윤전2팀 최민영 ▲윤전3팀 김정주 ▲윤전2팀(대구) 유의관<국민CTS>◇부장 승진 ▲개발운영부 박정수 ◇차장 승진 ▲제작편집부 이응근 ▲사진제작편집부 김용태 ◇차장대우 승진 ▲사진제작편집부 방재복 ▲데이터총괄부 윤재덕<국민문화재단>◇차장대우 승진 ▲사무국 외간팀 유동우한겨레신문◇국장 ▲출판미디어국 오태규 ▲애드국 이
[포토] 다국적군, 리비아 공습
[부음] 3월21일 부음
▲이한빛 헤럴드미디어 기자 조모상이시재(초등학교 교장퇴직)ㆍ동재(자영업)ㆍ홍재(전주삼광약국 약사)ㆍ군재(북평상고 교장)씨 모친상, 김봉현(주식회사 금강개발 근무)ㆍ서경철(건설업 이사)씨 장모상, 이한빛(헤럴드미디어 기획조정실 기자)씨 조모상 = 21일 오전 5시, 전주 대송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10시 ☎063)274-4300
[뉴미디어] 인터넷기자협회 김철관 회장
한국인터넷기자협회(인기협) 제7대 신임 회장으로 김철관 인기협 수석부회장이 당선됐다. 또 감사에는 대자보 이창은 편집국장과 코카뉴스 박상옥 대표가 선임됐다. 인기협은 1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프레스홀에서 열린 ‘2011년 정기총회’에서 단독 출마한 김철관 후보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김철관 신임 회장은 앞서 △회원 소통 및 권익보호 △법인화 추진 및 회원 연 2회 단합대회 △조직 활성화(지회, 사무처, 특별위원회 등) △언론개혁 및 평화통일 사업 △협회 페이스북 및 트위터 공식 개설 △스마트폰용
[언론 다시보기] 故 장자연
다시 그녀의 사진을 검색해서 찾아 보았다. 1980년 1월 25일 출생 2009년 3월 7일 사망, 출연작 네 편. 도도하게 나를 쳐다보고 있는 듯한 그녀의 프로필 사진은 참 예뻤다. 그녀가 여자이며, 막 대해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약한 사회적 지위에 있기에 그녀로부터의 접대를 당연하게 여겼을 힘 있는 남자들도 떠올려 보았다. 그녀가 자살을 할 정도로 비인간적으로 대우한 그 남자들이 생각했을 정의는 무엇이었을까. 자신들의 사회적 지위는 당연히 그런 접대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 것이었을까. 아니면 그동안 너무나 쉽게 그런 일
[인사] 3월20일 인사
한겨레신문▲대표이사 사장 양상우 ▲고문 고광헌 ▲편집인 전무 권태선 ▲기획조정본부장 상무이사 박영소 ▲애드본부장 〃 배경록 ▲콘텐츠비즈니스협력위원장 상무 송우달 ▲사외이사 이영환 윤종연 권영국 이상규 하승수 ▲감사 윤종훈 ▲편집국장 박찬수
[부음] 3월19일 부음
▲최성진 동아일보 대구경북취재본부 부장 모친상최성진(동아일보 대구경북취재본부 부장) 근영(나이론핑크 대표)씨 모친상 = 19일 오전 8시30분,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205호, 발인 21일 오전 7시 ☎ 053-200-6145▲이형관 MBC 보도국 편집2부 부장 부친상이형관(MBC 보도국 편집2부 뉴스24 담당 부장)씨 부친상= 19일 오전 대구 가톨릭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21일 오전 8시 ☎ 053-657-4600
[신문] 한겨레 대표이사 양상우씨 선임
한겨레 대표이사 사장에 양상우 출판미디어본부장이 선임됐다. 양 대표이사는 지난 1월21일 한겨레 주주 사원들이 참여한 직접선거에서 대표이사 후보로 당선됐으며, 19일 제21기 정기주주총회를 통과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사내이사로는 기획조정본부장(상무이사)에 박영소 제작·판매 담당 상무가, 애드본부장(상무이사)에 배경록 현 애드본부장이 선임됐다. 사외이사로는 이영환 성공회대 부총장, 윤종연 키움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권영국 변호사(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노동위원장), 이상규 인터파크 사장, 하승수 변호사(투명사회를 위
[방송] SBS 보도국장 해임에 기자들 반발
SBS가 '고(故) 장자연씨 편지'가 위작됐다는 국과수 감정 결과 이후 책임을 물어 보도국장과 사회2부장을 보직해임하자 기자들이 보도 기능이 위축될 수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SBS는 18일 장자연 편지 보도에 대한 책임을 물어 최영범 보도국장과 박수언 사회 2부장을 보직해임하고 논설위원으로 전보 조치했다. 최금락 보도본부장에겐 감봉 4개월의 징계를 내렸다. SBS기자협회(지회장 정명원)와 SBS노조(위원장 이윤민)는 이번 인사가 내용적·시기적·절차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반발했다. SBS가 기사
[방송] ‘최시중 보고서’ 야당 보이콧 속 채택
야당의 보이콧 속에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보고서가 채택됐다. 이제 대통령의 임명 절차만 남았다. 국회 문방위는 18일 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이 퇴장한 채 최시중 방통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를 안건으로 상정, 14명의 한나라당 의원 전원과 미래희망연대 김을동 의원이 찬성해 가결시켰다. ‘적격 의견’의 이번 보고서에는 최시중 후보자가 1기 방통위원장으로서 방송법 개정을 통해 국제경쟁력 향상 기반을 마련했으며 종편을 공정하게 선정해 방송의 다양성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담긴
[인사] 3월18일 인사
경향신문 ◇편집국 ▲산업부 차장 도재기 ▲사회부 차장 송현숙 광남일보 ▲부사장 겸 편집국장 이승범 ▲총괄부국장 김옥조 ▲사회부장 이성오 ▲문화체육부장 정현아 ▲정치경제부장 김상훈 ▲사회2부장 최현수 ▲산업부장 박영래
[방송] 최시중 청문회 보고서 채택 난항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청문회 보고서 채택을 놓고 여야가 팽팽히 대립하고 있다.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 채택을 위한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전체회의가 열린 18일 ‘적격’ 입장인 한나라당 의원들과 ‘부적격’ 입장의 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은 한 치의 양보없이 맞섰다. 문방위 간사인 김재윤 민주당 의원은 “최 후보자는 부동산 투기, 세금 탈루, 아들 병역 기피 등 숱한 의혹을 해명하지 못했으며 3년 전 청문회에서 위증까지 한 것으로 밝혀졌다"며 "언론인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