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5월12일 인사
아시아경제신문 ▲편집국 금융부 차장 김민진
[부음] 5월12일 부음
▲홍상희 YTN 기자 조모상 홍상미(간디학교 교사) 상희(YTN 기자)씨 조모상 = 12일 오전 2시, 경기도 양주시 평화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14일 오전 7시 ☎031-864-4444 ▲유지호 연합뉴스 기자 빙부상 유호상(교육학 박사)씨 별세, 지안(자영업)ㆍ여진(자영업)ㆍ연두(약사)씨 부친상, 천양우(회사원)ㆍ민덕기(사진작가)ㆍ유지호(연합뉴스 기자)씨 빙부상 = 12일 오후 4시30분, 전주시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2호, 발인 14일 ☎063-250-2442
[인사] 5월11일 인사
한겨레신문사 ▲연구기획조정실장 이병 ▲연구기획조정실 부실장 겸 한겨레사회정책연구소 설립추진팀장 이창곤 ▲한겨레말글연구소장 겸 논설위원 박창식 이데일리 ▲편집국장 상무 손동영 ▲이데일리TV 제작부장 이상명
[신문] 중앙 아이패드 앱에 뉴스섹션 신설
중앙일보 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앱)이 11일 새로운 뉴스섹션 ‘J-에디션’서비스를 시작했다. News(뉴스), Biz&Money(비즈앤드머니), Culture&Sports(컬처앤드스포츠), Opinion(오피니언) 섹션으로 구성된 ‘J-에디션’ 서비스는 단독·기획·심층분석 기사와 칼럼, 사설 등을 싣고 있다. 중앙은 지난해 10월 국내 종합일간지로는 처음으로 아이패드 앱을 선보였으며 한 화면에서 텍스트, 사진, 동영상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것이 특징
[포토] 노무현의 꿈, 그리고 그 현재적 의미
[부음] 5월10일 부음
▲박상훈 디지털타임스 기자 조모상 박상훈(디지털타임스 정경과학부 기자)씨 조모상 = 10일 오전, 서울 신길동 성애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2일 오전 ☎02-844-5164
[방송] SBS미디어렙 누가 가져가나
오는 6월 국회에서 미디어렙 법안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미디어렙 운영 주체를 둘러싼 SBS노사 간 갈등이 표면화되고 있다.SBS노조(위원장 이윤민)는 전국언론노조가 국회에 의견 제출을 위해 각 지부마다 의견수렴을 받는 과정에서 SBS가 렙 운영 주체가 된다는 입장을 또 다시 밝혔다.이처럼 노조가 미디어렙 체제를 떠나 SBS본사가 운영 주체가 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지상파 방송의 존립과 공공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다.특히 지주회사인 SBS미디어홀딩스(홀딩스)가 미디어렙까지 소유할 경우 지분에 이어 광고에 의한 ‘2중 지배
[종합] 김택곤 방통심의위원 규탄 시위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이강택)과 지역민방노조협의회(의장 김대환)는 방송통신심의위원 민주당 추천 인사인 김택곤 위원에 대한 공세를 이어 갔다.언론노조와 지역민방노조협의회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피켓시위를 벌인 데 이어 11일 같은 장소에서 ‘김택곤 방통심의위원 추천 규탄기자회견’을 열었다.언론노조 등은 김택곤 위원이 전주방송 사장으로 재임할 당시 일방적인 단체협약 해지 통보 등으로 인해 63일의 장기 파업 사태의 원인을 제공한 ‘노조탄압’인사일 뿐 아니라 정당한 비판
[새 인물] 경향, 기본급 3%·상여금 2백% 인상
경향신문은 2011년도 임금협상을 마무리 짓고 기본급 3%, 상여금 2백%(1백% 성과급) 인상에 합의했다.경향 노조(위원장 강진구)는 지난 6일 낸 노보를 통해 “6차례에 걸친 협상 끝에 마련된 합의안이 통과됐고 지난달 15일 조인식을 가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합의안에 따르면 조합원들의 급여는 4월 급여부터 기본급 3% 인상이 적용되며 상여금 1백%는 2011년 10월과 12월에 각각 50%를 지급된다. 나머지 상여금 1백%는 2011년 영업이익이 40억원 이상 발생하면 2012년 1분기에 지급키로 했다.
[신문] 경향 노조 “정보 유출 심각하다”
경향신문(사장 송영승)에서 정보 외부유출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향 한 기자가 데스크에 전한 보고내용이 며칠 뒤, 증권가 정보지에 서술어만 약간 달라져 고스란히 올라온 사례가 있었던 것이다. 경향 노조(위원장 강진구)가 최근 발행한 노보에 따르면 한 정치부 기자는 최근 데스크에 ○○○국회의원과 관련한 정보보고를 전했다. 내용은 “○○○ 의원은 현재 간사 타이틀만 3개 갖고 있음. 아무래도 당 내에서 가장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온갖 잡일을 다 맡게 됨. 이 방에서는 성명서 쓰는 게 일이 됐다고… 어제 ○
[종합] “에디터제, 취재관행까지 깨야 발전”
지난 2004년부터 경향신문, 연합뉴스,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등이 속속 에디터제를 운용하고 있다. 중앙이 2004년 9월 일부 부서에서 에디터제를 시행, 2006년부터 편집국 전체로 확대한 후 타 언론사들도 속속 도입하고 있다.가장 최근엔 한겨레가 에디터제를 들고 나왔다. 2006년 유보했다가 올해 다시 추진해 지난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언론사들은 왜 에디터제로 선회하고 있을까. 이는 인터넷·모바일 등 뉴미디어의 발달과 도전, 신·방겸영 등 미디어 환경이 변화한 데 따라 콘텐츠 생산조직 역시 변
[신간안내] 어니언잭
전통과 보수의 나라 영국. 축구, 골프, 크리켓, 럭비, 테니스 등 스포츠의 발상지이며 의회 민주주의와 산업혁명의 태동지이다. 또 영어의 고향으로 셰익스피어부터 해리 포터에 이르기까지 많은 문화적 유산이 있다.연합뉴스 김진형 한민족센터부본부장은 ‘어니언잭’이란 책을 통해 양파와 같은 나라 영국의 신비로움을 한 껍질씩 벗겨냈다. 저자는 2006년 2월부터 2009년 2월까지 만 3년 동안 런던 특파원 생활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이 책에 쏟아냈다.이 책은 국내에서 나온 영국 관광 안내서나 국가 소개서와 달리 특파
[새 인물] 중앙, 편집국에 개인취재룸 마련
중앙일보가 취재 편의를 위해 편집국에 개인취재룸을 만들었다. 지난달 18일 문을 연 취재룸은 3.3㎡ 공간에 책걸상, 국제전화가 가능한 전화기, 취재수첩, 볼펜 등이 갖춰져 있다.중앙은 민감한 내용 등 취재 성격에 따라 개인적인 공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2개의 취재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중앙은 기자들의 사용 실태를 파악해 개인취재룸 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
[새 인물] 파이낸셜뉴스 트래픽 급상승
파이낸셜뉴스가 온라인 순위 20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파이낸셜뉴스는 코리안클릭 기준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일까지 일주일 간 순방문자(UV) 수가 4백78만1백99명을 기록, 지난주에 비해 9단계나 올라 21위를 차지했다.파이낸셜뉴스는 지난해까지 1백위권에 머물렀으나 올해부터 온라인 분야를 강화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실제로 파이낸셜뉴스는 2백90만여 명(2월7~13일), 2백87만여 명(14~20일) 2백46만여 명(21~27일) 2백57만여 명(28~3월6일) 2백95만여 명(7~13일) 3백43만여 명(14~2
[방송] “YTN 속보체제 배우러 왔습니다”
최근 YTN을 찾는 군부대가 늘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YTN견학에 참여한 군부대원들은 군 홍보를 담당하는 정훈병과부터 기무사와 정보사 등 정보를 주요하게 다루는 부대가 견학했다.실제로 지난달 12, 14일엔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영관급 장교 1백여 명을 비롯해 13일 국군 정보사 산하 부대원 40여 명, 27, 28일 국군 기무학교 교육생 1백10여 명이 YTN을 찾았다.이는 매년 연초 수십명 규모로 방문했던 것과 달리 매우 이례적인 것.이 같은 군부대의 견학 배경에는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포격,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에 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