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다시보기] 손을 많이 타는 뉴스가 특종이다
수 년 전 돈 탭스코트의 ‘위키노믹스’는 필자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클레이 셔키 교수의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라는 저서와 함께 ‘위키노믹스’는 뉴스미디어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에 대한 훌륭한 통찰을 담고 있었다. 탭스코트가 이번에는 ‘매크로 위키노믹스’를 내놓았다. 아예 한 장을 할애해서 뉴스미디어를 본격적으로 얘기하고 있다. 그 장의 제목부터가 매우 직설적이다. ‘신문의 종말과 새로운 뉴스의 등장’이다. 부제로 &lsqu
[부음] 김상기 전 동아일보 회장 별세
김상기 전 동아일보 회장이 3일 새벽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 1918년 전북 고창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 중앙고와 보성전문학교 상과, 일본 와세다대 상학부를 졸업하고 1957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1972년 동아일보 부사장, 1981년 사장, 1983~89년 회장을 지냈다. 동아일보 설립자인 인촌 김성수 선생의 차남이고, 작고한 일민 김상만 동아일보 전 사장의 동생이다. 이명박 정부 첫 대통령실 외교안보수석을 지낸 김병국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의 부친이기도 하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6일 오전 7시. (02)301
[인사] 7월3일 인사
아주경제▲편집국 골프팀장 김경수코리아타임스◇부국장대우 승진 ▲논설위원실 박윤배(朴潤培) ▲경영기획실 김찬백(金燦伯)◇부장 전보 ▲정치부장 심재윤(沈載崙) ▲문화체육부장 김지수(金志修)
[부음] 7월3일 부음
▲김식 일간스포츠 기자 조모상김식(일간스포츠 스포츠2팀 기자) 씨 조모상 = 3일 오전 10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4호실, 발인 5일 오전 8시 ☎ 02-2072-2010
[인사] 7월2일 인사
전주MBC▲경영기술국장 이흥래 ▲보도제작국장 전성진
[부음] 7월1일 부음
▲김종윤 KBS순천 촬영기자 빙부상최 민, 최 선(해남군청 공무원)씨 부친상, 김종윤(KBS순천방송국 촬영기자)씨 빙부상 = 1일 오후 1시 40분, 전남 해남읍 현대 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10시 ☎061-533-4454
[종합] “노사 상생은 사측의 공염불인가”
한국언론진흥재단 노조는 1일 성명을 내 7월 정기인사가 일방적으로 이뤄졌다며 인사의 기준과 원칙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언론진흥재단 노조는 성명에서 “노조는 지난 6월 24일 이번 7월 정기 인사와 관련 ‘원칙에 의거한 합리적인 인사, 보상주의나 온정주의가 아닌 공정하고 능률적인 인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는 인사의 원칙을 밝혔다”며 “그에 따른 ‘순환근무제 원칙’, ‘신설 직급의 대한 타당성 검토 및 개선’, ‘팀
[방송] 손학규 대표 "도청 의혹 규명해야"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1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KBS와 한선교 한나라당 의원이 진실 규명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다. 손 대표가 KBS 도청 의혹에 대해 공식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 손학규 대표는 “민주당 의원들에 대한 협박성 발언과 적절하지 못한 거친 취재행위는 공영방송으로서 결코 해선 안 될 일”이라며 “KBS는 민주당 대표실 도청과 관련해서 성의 있게 진실을 밝히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 대표는 “한선교 의원은 불법으로 녹취된 자료, 민주당의 비공개
[방송] KBS기협 “도청은 없었다”
KBS기자협회가 자체 조사를 벌여 KBS 기자들이 민주당 비공개회의를 도청한 사실은 없었던 것으로 결론 냈다. KBS기협은 30일 비상운영위원회를 개최해 당시 수신료 관련 취재에 나섰던 정치외교부, 영상취재국, 사회부 소속 기자들에게 경위를 파악했으나 기자들이 도청을 시도한 사실이 없다고 결론지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 도청 수단으로 가능성이 제기된 무선마이크, ENG카메라 등을 이용한 취재는 문제의 현장에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 한선교 한나라당 의원이 문방위 전체회의에서 제시한 ‘녹취록’에 KBS 기
[방송] “‘도청 의혹 연루 시인’ ‘벽치기’ 보도는 오보”
KBS는 김인규 사장이 민주당 당 대표실 도청의혹에 KBS 기자가 연루된 것처럼 시인했다는 일부 언론보도는 오보라고 1일 밝혔다. KBS는 김 사장이 지난 27일 KBS 이사회 야당 추천 이사들의 저녁모임에 합석해 ‘KBS 기자가 취재한 게 특정 정당으로 넘어간 게 아닌지 걱정된다’고 말했다는 보도는 근거가 없다“며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KBS는 “이른바 ‘벽치기’라는 표현은 당시 동석했던 두 명의 야당 추천이사들이 &l
[신문] 중앙일보 칼럼에 뮤지컬계 술렁
중앙일보 한 기자의 칼럼으로 뮤지컬계가 술렁이고 있다. 중앙일보가 주최한 ‘제5회 더뮤지컬어워즈’에서 뮤지컬 ‘서편제’로 극본상을 받은 극작가 겸 연출가 조광화씨가 극본상을 반납했다. 국내 뮤지컬 시상식에서 수상 거부 사태는 처음 있는 일이다. 조씨는 지난달 27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 어워즈를 주최한 신문사에 실린 ‘뮤지컬에는 왜 김수현 작가가 없을까’라는 기사 때문에 몹시 부끄럽고 당혹스럽다. 작가의 양심상 극본상 수상을 유지할 수 없다. 수상 취소를 요
[방송] “KBS와 한선교 의원 진실 밝혀야”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변인은 30일 브리핑을 열어 당 대표실 비공개회의 도청 의혹과 관련, KBS 측에 “실체를 밝히라”고 요구했다. 홍영표 대변인은 KBS가 “민주당이 주장하는 식의 이른바 도청 행위를 한 적은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힌데 대해 “도청 행위를 한 적이 없다면 다른 어떤 행위를 했다는 말인가”라며 “만약 이와 관련된 어떤 행위가 있었다면 KBS는 그것의 실체를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홍 대변인은 “한선교 의원에게도
[종합] “7~8월 미디어렙 총력투쟁 벌일 것”
전국언론노동조합은 30일 서울 중구 태평로 사무실에서 비상대표자 회의를 열고 종편 직접 광고영업을 금지하는 미디어렙 법안 관철을 위한 총파업 등 총력투쟁을 7~8월 중 벌이기로 결의했다. 비상대표자회의는 결의문에서 “언론노조는 6월 투쟁의 성과를 바탕으로 7~8월에 집중적으로 조중동방송 광고 직거래 금지 입법을 위한 강력 투쟁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언론노조는 이날 결의문에서 “언론이 공공성과 지역성, 다양성이 벼랑 끝으로 몰리는 위기에서, 6월 총력투쟁을 했지만 한나라당을 완전히 제압하지는 못했다&
[인사] 7월1일 인사
이투데이◇편집국 ▲편집부 부장대우 최승진 <차장대우> ▲정치경제부 민철 ▲증권부 현유섭 ▲유통경제부 윤철규한국일보▲주간한국국 국장직대(부장) 박종진 ▲광고국 주간한국광고부장 박진석<한국일보미디어그룹>◇HMG퍼블리싱 ▲대표이사 사장 이상석 ▲포춘코리아 발행인(상무) 송태권 ▲골프매거진 발행인 김종렬조선매거진▲미디어사업본부장(국장대우) 이창희 ▲경제미디어본부 이코노미플러스 광고팀장(부장) 김영권 ▲여성미디어본부 여성조선 브랜드마케팅팀 차장 김정원연합뉴스▲논설위원실 주간 조성부(7월1일자) ▲마케팅국 TV마케팅부장
[인사] 6월30일 인사
중앙미디어네트워크◇중앙방송 ▲대표이사 김동섭◇중앙일보 <편집국> ▲경제부문 머니&팀장 겸 경제선임기자 김광기 ▲국제선임기자 한경환 <중앙종합연구원> ▲경제연구소 부소장 겸 논설위원 김종수 ▲중국연구소 부소장 한우덕 <광고본부> ▲선데이광고팀장 김진영 ▲광고지원팀장 이승환 ▲광고1팀장 박창준 ▲GRP팀장 이용희 ▲광고개발팀장 이권재 <정보지원담당> ▲정보전략팀장 임승주 ▲IT개발팀장 최영진◇jTBC▲경영지원담당 권택규◇j contentree▲경영지원실장 제찬웅 ▲중앙엠앤비부문 경영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