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신문진흥법 제정․종편 직접영업 금지"
전국지방신문협의회(회장 강만생 한라일보․이하 전신협)가 종합편성채널 및 보도채널의 직접 광고영업업을 금지하는 미디어렙법과 신문산업진흥특별법을 제정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전신협은 지난 1일 ‘신문의 위기는 민주주의 위기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지금 신문은 산업의 위기, 저널리즘의 위기라는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신문산업의 위기, 신문저널리즘의 위기는 미디어 다양성을 위축시키고 여론 다양성을 훼손, 궁극적으로는 국민의 알권리와 민주적 여론형성을 위협한다&
[인사] 7월6일 인사
국민일보◇승진 ▲판매국장(이사대우) 최삼규◇전보 ▲종교국장 이승한 ▲교계광고국장 겸 선교협력국장 임한창
[부음] 7월6일 부음
▲최원석 SBS 보도국 차장 부친상최원석(SBS 보도국 문화부 차장)ㆍ영숙(교사)ㆍ영희(주부)ㆍ영주(주부)씨 부친상, 김종헌(전 대구MBC 기술국 국장)ㆍ이현우(경북대 농공학과 교수)ㆍ조주철(현풍고 교사)씨 빙부상, 조경숙(잠실여고 교사)씨 시부상 = 6일 낮 12시 30분 대구 가톨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8일 오전 9시 ☎(053)650-4444
[부음] 7월5일 부음
▲강구귀 이투데이 기자 외조모상문옥곤(진국유통 대표)씨 모친상, 김정식(LG하우시스 부장)·김한주·윤무원·강웅석씨 빙모상, 강구귀(이투데이 유통경제부 기자)씨 외조모상 = 5일 오후 7시22분, 김천의료원 장례식장 특2실, 발인 7일 오전 9시 ☎054-432-5444▲이상진 MBC 보도국 부장 빙부상이상진(MBC 보도국 영상편집부 부장)씨 빙부상 = 5일 오후 11시30분, 충남 보령시 웅천읍 두룡리 웅천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8시 30분, ☎070-7711-4448
[포토] 가자! 평창으로!
[방송] 방송사업자 매출․순이익 모두 증가
지상파, SO, PP 등 방송사업자의 2010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는 6일 ‘2010 회계연도 방송사업자 재산현황’을 공표해 지난해 전체 방송시장 매출액이 10조2백58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는 2009년에 비해 1조1천9백12억원(13.5%) 늘어난 수치다. 개별 방송사업자의 지난해 매출액은 위성DMB 방송사업자를 제외하고 대부분 전년대비 증가했다. 지상파는 3조6천4백97억원으로 2009년보다 12.3% 증가했다. 지상파 3사
[신문] 신문 1면 헤드라인은 ‘평창!’
강원도 평창이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결정된 7일, 중앙일간지는 1면 헤드라인을 통해 평창 개최 사실을 압축적으로 전했다. 밤사이 국민들에게 전해진 감격과 환희를 절제하면서 한편으로 극적으로 반영한 표현들이 1면 제목으로 뽑혔다. 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이 헤드라인의 전면에 등장했고 ‘꿈’ ‘승리’라는 단어가 동원됐다. 세 번의 도전 끝에 이뤄진 쾌거를 강조하는 ‘마침내’도 여러 신문이 사용했다. 경향신문 등은 ‘꿈’과
[방송] “방송 통해 '도청 의혹' 결백 입증해야”
“KBS 역사상 최대의 위기” 비장함마저 느껴진다.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7일자 노보의 1면 제목이다. KBS본부는 국회 민주당 수신료회의 도청 의혹에 대해 사측이 나서 방송을 통해 결백을 입증하라고 촉구했다. KBS본부는 “도청 의혹이 수신료 현실화와 맞물려 터져 KBS의 30년 염원이 흔들리고 있다”며 “8월 임시국회에서 수신료 인상을 다시 추진한다 해도 그때까지 ‘도청 의혹’에서 KBS가 말끔히 벗어나지 못하고 여전히 ‘의혹의 늪&rsquo
[방송] MBC노조 “인사평가 전면 거부”
MBC 노조는 사측의 2011년도 상반기 인사평가를 거부할 방침이다. 전국언론노조 MBC본부는 6일 △모든 사내 전산망을 통한 자기평가를 전면 거부할 것 △부서장이 인사평가 결과에 서명을 요구할 경우 전면 거부할 것 △사측의 인사평가 강행시 조합이 추진하는 상향평가에 전원 동참 등을 포함한 지침을 소속 노조원들에게 전달했다. MBC노조는 노조원이 아닌 사원들에게도 동참을 제안했다. MBC노조는 “노조는 지난해 R 등급(최하등급) 강제할당제가 실시된 뒤 인사평가 개선책 마련을 거듭 촉구했고 사측도 문제점을
[종합] “KBS 수신료 행태 기자 윤리실종”
최근 수신료 논의 과정에서 보인 KBS의 보도․취재행태는 ‘자사이기주의’와 ‘기자윤리’의 실종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언론개혁시민연대와 한국기자협회는 이에 6일 공동토론회를 열고 ‘오늘 기자는 누구인가-자사이기주의와 기자윤리의 실종’이라는 주제로 토론했다. 원용진 서강대 교수가 발제하고 우장균 한국기자협회장, 김낙곤 전국언론노조 MBC 본부 광주지부장, 민임동기 미디어평론가, 윤여진 언론인권센터 사무처장, 추혜선 언론연대 활동가 등이 패널로 참여했
[새 인물] 기자협회보 경력기자 모집
한국기자협회에서 기자의 꿈을 펼칠 유능한 인재를 모집합니다. ■ 모집직종 및 응시자격 - 인 원 : ○명 - 모집부문 : 기자협회보 취재기자 - 응시자격 : 취재 경력 만 3년 이상 ■ 제출서류 - 이력서 1부(사진, 연락처 표기) - 자기소개서 1부 - 최종학력 졸업증명서 1부
[포토] 흔들리는 테크노마트
[신문] 매경 임·단협 노사 합의안 부결 후폭풍
매일경제 임·단협 노사 합의안이 노조 총회에서 부결돼 후폭풍이 거세다. 일부 간부들이 반대표를 던진 이를 찾는 ‘성향조사’를 벌인 것으로 알려져 노사 갈등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지난달 29일 매경 노조(위원장 남기현)는 조합원 총회를 갖고 임·단협 노사 합의안에 대해 찬반 여부를 물었다. 이 결과 ‘21대 33(찬:반)’으로 합의안은 부결됐다. 합의안은 ‘연봉제 도입과 4% 임금 인상’이 주요 골자였다.노조 집행부와 사측이 합의한 임금협상안은
[방송] 불교방송 노조위원장 지방 재발령
불교방송 노조(위원장 장용진)는 사측이 중앙노동위원회 복직 판정 이후 한 달 만에 서울 본사로 복직한 장용진 노조위원장을 다시 지방사로 전보하겠다고 통보한 것에 대해 ‘노조 탄압이자 파괴 공작’이라며 반발했다.노조는 5일 “사측이 1일 노조에 공문을 보내 장 위원장을 오는 11일자로 다시 춘천지사로 전보하겠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앞서 장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지방으로 전보발령을 받았다가 중노위 판정으로 지난달 1일 본사로 복직했다.이에 노조는 7일 조합원 총회를 열고 경영진의 폭거를 비
[새 인물] 전병금 CBS 신임 이사장
재단법인 CBS 기독교방송 신임 이사장에 전병금 목사(강남교회)가 선임됐다.전병금 목사는 30일 재단이사장 선거에서 강병만 목사를 11표대 7표로 누르고 제25대 재단 이사장이 됐다.이번 이사장 선거는 내년 5월 CBS사장 선임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내에서도 큰 관심을 가졌다.전병금 이사장은 “CBS는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방송으로서 과거 권위주의 정권 시절에 가장 공정한 방송보도를 통해 그 역할을 다 해왔다”면서 “앞으로도 공정하고 균형있는 방송을 통해 우리 사회와 한국교회로부터 사랑받는 방송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