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9월23일 인사
광남일보▲온라인뉴스부장 겸 문화체육부장 정현아 ▲사회부장 최현수
[신문] 중국 공안 억류 중앙 취재진 24일 풀려나
중국 공안당국에 억류됐던 중앙일보 취재진이 24일 오전9시에 풀려난다고 중앙 한 관계자가 23일 밝혔다. 중앙일보 취재 및 사진기자 각각 1명 등 모두 6명으로 구성된 취재진은 지난 20일 북.중 국경지대에서 북한의 두만강 개발사업을 취재하다 공안에 억류돼 조사를 받았다. 중앙 관계자는 이들이 풀려나는대로 귀국할 것이라고 말했다.
[종합] 신재민 전 차관 금품수수 의혹 수사착수
검찰이 신재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의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수사를 착수했다. 연합뉴스 등 언론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심재돈 부장검사)는 신 전 차관에게 10년 동안 10억원이 넘는 금품을 건넸다고 주장한 이국철 SLS그룹 회장을 23일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검찰은 이날 오후 2시30분 이 회장을 참고인 자격으로 서초동 서울검찰청사에 불러 이 회장이 신 전 차관을 포함해 현 정권 실세 인사들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했다고 주장한 경위와 신빙성, 증빙자료 유무 등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SLS조선을 비롯해
[포토] 부실 저축은행 영업정지
[방송] MBC노조 “100명 해고 겁박 중단”
전국언론노조 MBC본부는 22일 낸 특보에서 “총파업을 불과 4일 밖에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조합원들을 겁박하는 행위를 당장 중단하라”고 사측에 요구했다. MBC노조는 “지금 사내에는 총파업에 들어가면 사측이 보도 부문 영상 파트와 라디오 부문 등을 분사할 것이라는 소문이 널리 퍼져 있다 또 파업 참가자는 1백명이라도 해고할 것이라는 협박이 떠돌고 있다”며 “임원회의에서 논의된 것으로 알려진 이런 얘기들이 임원들에 의해서 조직적으로 사내에 유포되고 있다”고 밝혔다. M
[종합] “MB 출신 비리 언론인, 석고대죄하라”
한국기자협회(회장 우장균)는 23일 성명을 내고 “MB의 언론참모였던 신재민, 김두우, 홍상표씨가 모두 기자출신이란 사실에 국민들 앞에 부끄러움을 느낀다. 잘못이 있으면 국민들 앞에 고해성사하고 석고대죄하기 바란다”고 밝혔다.기자협회는 이날 낸 성명에서 “‘MB의 남자들’의 비리가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언론인 출신들의 비리가 더욱 눈에 띤다”면서 “신재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 홍상표 전 홍보수석 등이 비리 혐의를 받고 있
[신문] 중앙일보 취재진 중국 공안에 억류
중앙일보 취재진이 북·중 국경지대에서 취재활동을 하다가 중국 공안 당국에 억류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23일 보도했다. 중국 공안의 조사를 받고 있는 취재진은 중앙일보 취재기자 1명, 사진기자 1명, 촬영 VJ 1명 이외에 한국교통연구원의 안병민 동북아·북한연구센터장과 현지 안내원 등 6명이다. 취재진은 북한의 두만강 개발사업 현장을 취재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일보는 이날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20일 중앙일보 종편 취재진 6명이 두만강 유역의 중국측 군사지역에서 카메라
[종합] 국민일보, MBC ‘PD수첩’ 보도 법적대응
국민일보가 MBC ‘PD수첩’이 지난 20일 보도한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국민일보 회장·발행인)의 보도내용에 대해 법적대응 방침을 밝혔다.국민일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PD수첩은 조민제 국민일보 사장이 ‘최후통첩문’을 부친인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에게 보내 협박한 것처럼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21일 밝혔다.국민은 “조민제 사장은 최후통첩문 작성 및 그 내용에 대해 사전에 어떠한 지시를 하거나 보고를 받은 적이 없다&
[신문] 한국 “신재민 홍보성 기사 게재된 적 없다”
한국일보는 신재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한국일보 재직시절 홍보성 기사를 써줘 3천만 원을 건넸다는 이국철 SLS그룹 회장의 주장에 대해 “홍보성 기사를 쓴 사실이 없다”고 23일 밝혔다.한국일보는 이날 2면 ‘밝힙니다’를 통해 “이 회장이 21일 일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002년 가을 신재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한국일보에 재직할 때 전동차 홍보 기사를 써준 것에 감사하는 표시로 3천만 원을 건넸다’고 밝힌 부분에 대해 자체 조사한 결과, 이 회장
[인사] 9월22일 인사
TV조선 ▲보도본부 전문위원 손형기
[종합] 자살예방 우수보도상 서울경제 최인철·SBS 김수영
제2회 자살예방 우수보도상에 서울경제 최인철 기자의 ‘생명을 살리자-한국은 자살공화국’ 연속보도와 SBS 김수영 기자의 ‘취재파일-일용직 노동자의 자살…기자의 고민’ 등 두 편이 선정됐다. 한국자살예방협회(회장 하규섭)와 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구성한 미디어위원회는 22일 프레스센터 19층 석류홀에서 3차 회의를 열고 우수보도상 심사를 벌여 두 기사를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최인철 기자의 ‘생명을 살리자’ 연속보도는 우리나라 자살 실태와 예방사업의 문제점,
[신문] 경향 “신재민 전 차관, 수십억 금품 수수”
한국·조선일보 출신인 신재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53)이 수년에 걸쳐 기업인으로부터 수십억원의 금품을 받았다고 경향신문이 22일 보도했다. 경향신문은 이날 1, 3면을 통해 “이국철 SLS그룹 회장(49)이 신재민 전 차관에게 2002년부터 최근까지 수십억원대에 달하는 현금 및 법인카드, 차량 등 각종 편의를 제공했다”고 썼다.SLS그룹은 철도 차량과 선박 기자재를 제작하는 SLS중공업을 모회사로 하고 SLS조선 등 10개 계열사를 둔 기업으로, 현재 SLS조선 등은 워크아웃 상태이고 일부 회사
[인사] 9월21일 인사
한겨레신문 ▲경영기획실 경영기획부장 김경화 ▲애드국 애드기획팀장 최태형 ▲연구기획조정실 한겨레사회정책연구소 연구위원 조계완 ▲전략사업국 문화사업부장 송제용 ▲〃 문화사업부 문화사업팀장 지정구 ▲〃 전략사업부장 오원식 ▲출판미디어국 이코노미인사이트부 부편집장 송창석 ▲콘텐츠비즈니스협력위원회 상임위원 강창석
[인사] 9월20일 인사
MBC ▲관계회사국장 장만호 ▲관계회사국 계열사부장 석원혁 ▲" 자회사부장 차재실 ▲특보 한윤희 ▲심의실장 최홍미 ▲심의실 TV심의부장 이재욱 ▲" 라디오심의부장 유경민 ▲편성국 편성기획부장 김학영 ▲" 편성콘텐츠부장 이선태 ▲외주제작국 외주제작2부장 한훈기 ▲스포츠제작국장 허연회 ▲스포츠제작국 스포츠제작부장 김종현 ▲" 스포츠기획사업부장 황승욱 ▲아나운서국 코이카협력부장 김지은 ▲보도본부 보도운영부장 성완창 ▲선거방송기획단장 송기원 ▲선거방송기획단 선거방송기획부장 전동건 ▲드라마1국 부국장 최이
[부음] 9월20일 부음
▲추종탁 KNN 기자 외조모상 추종탁(KNN 기자)씨 외조모상 = 20일, 부산 동래구 명륜동 성산현대요양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2일 오전 10시 ☎051-555-6533 ▲허문찬 한국경제신문 기자 빙부상 정동준(자영업)씨 부친상, 허문찬(한국경제신문 편집국 영상정보부 기자)씨 빙부상 = 20일 오전 8시30분, 상계백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2일 오전 5시30분 ☎02-950-1491 ▲박현주 영남일보 기자 상배 박현주(영남일보 김천 주재기자)씨 상배 = 20일 오전 1시30분, 경북 김천의료원 장례식장 별관 특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