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12월11일 인사
MBC경남 ▲방송본부장 김일곤 ▲사업본부장 배용수 ▲경영기술국장 이재달 ▲보도국장 이두열 ▲편성제작국장 서창수 ▲광고사업국장 정경구 ▲문화사업국장 김경도 ▲기획부장 박상길 ▲경영관리부장 김창환 ▲총무심의부장 원보연 ▲기술1부장 김인수 ▲기술2부장 김경우 ▲취재1부장 최영태 ▲취재2부장 허명구 ▲제작1부장 전소연 ▲제작2부장 지재동 ▲영상취재부장 우무진 ▲영상제작부장 정진근 ▲ 광고부장 박경문 ▲전략사업부장 김근배 ▲광고사업부장 유금성
[부음] 12월11일 부음
▲한승현 목포MBC 보도부장 모친상 한승현(목포MBC 보도부장)씨 모친상 = 11일 오전, 전남 목포시 산정동 전남중앙병원 장례식장 제1분향소, 발인 13일 오전 8시30분, ☎061-273-4444 ▲홍순목 청주방송 충주본부장 부친상 홍순목(CJB청주방송 충주본부장)씨 부친상 = 11일 오전 9시,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3일 오전 9시 ☎031-219-4112
[인사] 12월8일 인사
한겨레 <부장 승진> ◇편집국 ▲에디터부문 편집1팀장 강일규 ▲미디어디자인부문 일간팀장 이천우 ▲사진부 김봉규 ▲사회2부 홍용덕 ◇경영기획실 ▲총무부 시설통신관리팀장 채규조 <부장대우 승진> ◇편집국 ▲사회부 사건데스크 강희철 ▲문화부 대중문화팀장 노형석 ▲경제부 경제정책팀장 홍대선 ▲편집국장석 오철우 ▲교열팀 박정숙 ▲사진부 섹션사진팀 강창광 ◇독자서비스국 ▲수도권영업부 강남팀 김용배 ◇애드국 ▲애드관리팀 김진만 ◇제작국 ▲윤전1부 야간1팀장 안병렬 ▲기술팀장 구본욱 ▲외간영업팀장 황태하 ◇디지털콘텐츠국 ▲데
[부음] 12월8일 부음
▲유영혁 광주CBS 부장 모친상 유영혁(광주CBS 부장),영후씨 모친상 = 8일 오전, 광주 서구 쌍촌동 한국병원 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9시, ☎062-380-3041
[종합] “20대는 인터넷으로 뉴스 본다”
TV·신문보다 포털 이용 압도적…신문은 전 부문 하락세지상파와 신문을 통한 뉴스 소비가 줄어들면서 젊은 세대가 뉴스를 주로 얻는 매체로 인터넷이 부상했다. 특히 20대에서 인터넷은 지상파, 신문, 케이블을 모두 앞섰다. 한국언론진흥재단 주최로 12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의 뉴스미디어 2011-디지털 기술의 진화와 저널리즘’ 토론회에서 김영주 언론진흥재단 연구위원은 발제 ‘지상파TV 뉴스의 지형도 2011’에서 이같이 밝혔다.
[종합] 내년 1월 광고시장 보합세
내년 1월 국내 광고시장이 보합세를 보일 전망이다.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는 국내 광고시장의 경기변동을 보여주는 1월 ‘광고경기 예측지수(KAI)’가 104.3으로 나타나 전월인 12월과 비교해 보합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12일 밝혔다. KAI는 코바코가 매월 주요 4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주요 5개 광고매체 증감여부를 조사해 지수화 한 것으로 100 이상이면 광고비 지출이 증가한다는 뜻이며, 100 미만은 광고비 감소를 의미한다. 코바코 측은 1월의 경우 통상 계절적 광고 비수기로 분류되는 데다, 연간 광고
[온라인 칼럼] 비만인 사람은 없다
“그런데 비만인 아이들의 혈액을 생혈액 분석기로 검사하다 보면…” 따위 예문에서 보듯이 ‘비만이다’ 꼴의 말이 널리 쓰입니다. 하지만 ‘비만이다’는 바른말이 아닙니다. ‘비만’은 “살이 쪄서 몸이 뚱뚱함”을 일컫는 명사입니다. 명사 뒤에 서술격 조사 ‘-이다’가 붙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 때문에 ‘비만이다’가 널리 쓰이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모든 명사에 &lsqu
[종합] 한겨레, TJB ‘노근리 평화상’ 수상
한겨레 안수찬, 송경화 기자가 노근리국제평화재단이 주는 ‘제4회 노근리 평화상’ 신문부문 언론상을 수상한다. TJB대전방송 보도팀의 김석민, 노동현, 김세범, 김상기, 김경한 기자는 방송부문 언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노근리국제평화재단은 11일 한겨레 탐사보도팀 안수찬, 송경화 기자의 ‘탈북자의 아메리칸 드림’ 보도를 수상작으로 선정하며 “이념과 진영의 논리에 속박돼 있던 탈북자 문제를 오직 인권의 눈으로 접근해 새로운 영감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방송부문 수상작으로
[종합] 한겨레 “최시중, 대기업에 광고 압박”
한겨레신문은 9일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최근 대기업 광고 책임자들을 불러 광고비 지출을 늘리라고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종편 광고 확대를 위해 기업들을 압박했다는 게 한겨레의 분석이다.한겨레는 최 위원장이 지난 6일 저녁 서울 종로의 한 중국음식점에 주요 대기업 광고담당 임원과 광고업계 간부들을 불러놓고 “광고를 비용이 아닌 투자의 관점에서 보고 기업들은 광고비 지출을 늘려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고 한 참석자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최 위원장은 “광고가 활성화
[신문] 내일신문, 소상공인단체 최우수보도상
내일신문이 지난 8월 기획·연재한 ‘수도권 자영업자 정치성향 분석’ 보도가 소상공인단체협의회로부터 올해 종합일간지 부문 최우수보도상으로 선정됐다.내일신문은 “이 보도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자영업 소상공인의 처지와 사회적 위상, 정치·경제적 인식의 궤적 변화를 깊이 있게 분석해 학계와 언론계, 관련단체로부터 격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보도는 지난 10월 한국조사연구학회가 주관하는 제5회 한국조사보도상 특별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종합] 시민단체, 종편 ‘방송법 위반’ 고발
조선·중앙·동아 종편이 방송법 위반으로 시민사회단체로부터 고발을 당했다. 언론·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조중동방송퇴출무한행동’은 조·중·동 종편이 개국 1주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방송법에서 정한 편성규약을 공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들 종편 사업자를 방송법 위반으로 9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방송법에 따르면 종합편성 또는 보도에 관한 전문편성을 행하는 방송사업자는 방송프로그램제작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취재 및 제작 종사자의 의견을 들어
[신문] 기자들 집단 퇴장한 국민 창간기념식
조민제 국민일보 사장이 기념사를 읽자 기자들이 자리에서 일제히 일어났다. ‘투쟁, 사장퇴진’이란 빨간색 띠를 가슴에 단 국민일보 기자들 30여명은 굳은 얼굴을 한 채 식장을 박차고 나갔다. 국민일보 23주년 창간기념식이 9일 오전 9시30분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열렸지만, 기자들의 집단퇴장으로 빛이 바랬다. 국민 노조 관계자는 “개인 비리혐의로 재판 중인 사장을 CEO로 인정할 수 없어 집단퇴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민제 사장은 기자들의&nb
[종합] “3기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진 밀실 구성 안돼”
연합뉴스 노조(위원장 공병설)는 9일 뉴스통신진흥회 3기 이사진 구성과 관련해 성명을 내어 “법이 정한 기준에 적합한 인물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임명할 것을 국회와 정부, 신문·방송계에 촉구한다”고 밝혔다. 연합 노조는 이날 ‘3기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진 밀실 구성 안된다’ 성명에서 “3기 이사진은 뉴스통신의 진흥과 공적 책임 실현, 연합뉴스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보장하는 인물이어야 한다”며 “후보 추천, 임명 과정도 뉴스통신에
[종합] SBS 독자영업, 코바코 협조 거부
SBS가 5일 SBS미디어홀딩스 산하 미디어렙 미디어크리에이트에 광고판매를 위탁하기로 최종 결정하고 독자영업에 돌입했다. 이에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는 SBS측에 어떤 지원과 협조도 하지 않을 것이라며 독자영업 돌입 행위 철회를 촉구했다. 코바코에 따르면 지난 6일 SBS는 내년 1월 1일 광고분부터 타 미디어렙(미디어크리에이트)에게 자사의 광고 영업대행을 위탁한다고 코바코 측에 통보했다. SBS는 코바코에 보낸 공문에서 “영업대행 위탁 변경 관련 후속 업무 협의 및 영업관련 자료 제공과 광고소재전송시스템(KODEX)
[종합] KBS노조 총파업 투표 94.7%로 가결
KBS노동조합의 2011 임금협상 결렬에 따른 총파업 찬반투표가 94.7%의 압도적 찬성률로 가결됐다. KBS노조는 지난 1일~7일 실시된 총파업 찬반 투표 결과 전체 조합원 2928명 중 2541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86.8%, 투표율 대비 찬성률은 94.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처럼 높은 투표율과 역대 최고의 투표 대비 찬성률을 기록한 것은 무엇보다 그동안 일방적으로 희생하고 감내해왔던 조합원들의 분노가 투쟁을 위한 열정으로 승화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풀이했다. 노조는 9일 중앙노동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