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1월12일 인사
스포츠한국 ▲부국장 겸 스포츠레저부장 이창호 ▲부장 겸 생활경제부장 이승택 ▲편집위원 홍성필 서울경제 ▲SENTV 대표이사 사장 겸임 김인영 ▲서울경제 부사장 겸 백상경제연구원장, HMG퍼블리싱 부사장 겸 발행인 박시룡 ▲SENTV 부사장 이용웅 ▲서울경제 논설위원실 논설실장 송태권 국제신문 ▲마케팅본부장(부국장) 박상용 ▲광고국 광고지원부장(부국장) 강경호 ▲광고국 광고1부장(부국장) 배의정 ▲제작국 출판영업부장(부국장) 정해창
[종합] MBC 기자들 보도국 ‘침묵시위’
MBC 기자들이 보도본부장과 보도국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침묵시위에 돌입했다. MBC 보도부문 취재기자와 카메라기자들은 12일부터 보도국장 등을 대상으로 뉴스 파행의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할 것을 요구하며 침묵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오전 8시30분 보도국장이 주재하고 보직부장들이 참석하는 편집회의 시작을 전후해 보도국 사무실에서 20분 간 피켓을 들고 침묵시위를 벌였다. 기자들이 손에 든 피켓에는 “보도본부장 보도국장은 책임지고 사퇴하라!” “소통 없는 편집회의 더 이상은 못 참는다”
[종합] 케이블SO “16일 지상파 송출 전면 중단”
케이블의 지상파 방송 재전송이 아예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오는 16일부터 지상파 방송의 표준화질(SD)과 고화질(HD) 신호 송출을 전면 중단키로 해 전국 1500만 가구의 시청 피해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케이블TV비상대책위원회는 12일 “지상파 방송과의 재송신 대가 산정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16일 오후부터 KBS 2TV, MBC, SBS의 SD와 HD 방송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대위는 “협상 상황을 보고 16일 오전 다시 비대위 회의를 열어 정
[방송] YTN지회 "해직자 복직해야 YTN이 산다"
한국기자협회 YTN지회는 12일 성명을 내 사내 모든 구성원이 힘을 모아 해직기자 복직에 나서자고 호소했다. YTN지회는 성명에서 “많은 사람들이 YTN의 화합과 미래를 위해서는 해직자 복직이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거듭 말해왔지만, 사측은 종편 출범, 미디어 환경 급변, 무한 경쟁 등을 들먹이며 사원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다”며 “YTN은 해직자 문제로 인해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YTN지회는 “벌써 몇 년째 이어지고 있는 YTN의 갈등과 반목의 한
[종합] 정연주 “최시중 책임지고 사퇴해야”
정연주 전 KBS 사장이 배임 혐의에 대한 무죄 확정 판결과 관련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책임지고 물러날 것을 요구했다. 정 전 사장은 12일 대법원으로부터 무죄 확정 판결이 난 직후 공식 입장을 통해 “혐의가 대법원에서 무죄로 확정되었으니 나의 ‘강제해임’은 무효화되어야 하며, 아울러 나의 강제해임 과정에 책임이 있는 권력기관과 관련된 인사들은 마땅히 사과하고,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특히 KBS 이사 교체 등 핵심적 역할을 해 온 최시중 위원장은 이 사태에 책임을
[종합] "김인규 사장 심판. 탐사보도팀 부활"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새 노조) 2기 집행부가 공식 출범했다. 김현석 위원장과 홍기호 수석부위원장을 위시한 2기 집행부는 12일 여의도 KBS 라디오 공개홀에서 출범식을 열고 2년간의 힘찬 투쟁을 다짐했다. 이날 출범식은 토크 콘서트 형식을 도입, 시종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포크가수 ‘자전거 탄 풍경’은 ‘집행부에게’라는 개사곡을 선사했고, 신-구 집행부는 이임사와 취임사를 발표하는 대신 KBS 토크쇼 ‘승승장구’ 형식을 빌려 지난 소회와 앞으로
[종합] 정연주 전 KBS 사장 대법원 무죄 확정
배임 혐의와 관련해 정연주 전 KBS 사장의 무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양창수 대법관)는 12일 배임 혐의로 기소된 정연주 전 사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정 전 사장은 KBS 사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2005년 당시 KBS가 국세청을 상대로 수년간 벌여온 법인세 부과취소 소송에서 법원의 조정 권고를 받아들여 556억 원을 환급받고 소송을 취하했다. 이에 검찰은 소송 취하로 KBS에 1892억 원의 손실을 끼쳤다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2008년 정 전 사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그러나 1,2심 재판
[종합] MBC기자회 17일 제작거부 투표
MBC 기자들이 17일까지 보도책임자들이 사퇴하지 않으면 제작거부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MBC 기자회는 지난 10일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한 뒤 첫 회의를 소집하고 보도본부장과 보도국장의 자진 사퇴를 요구하며 사실상의 최후통첩을 던졌다. 보도본부장과 보도국장에 대한 기자들의 압도적인 불신임 의견에도 불구하고 사측이 인적 쇄신 요구에 대한 답변 없이 강경 인사 조치로 맞대응하자 서둘러 투쟁 수위를 높인 것이다. 기자회 비대위는 11일 특보에서 “경영진은 기자들의 충정이 무엇인지 귀 기울이거나 머리 맞대고 대화에 나서는 대신
[인사] 1월11일 인사
충청투데이 ◇대전본사 ▲편집국 부국장 이종원 ▲전산출판디자인부 부국장대우 오세진 ▲청양담당 부국장대우 이진우 ▲경영지원국 부장대우 노형섭 ▲편집부장대우 황천규 ▲논설위원 겸 편집부장대우 나재필 ▲사진영상 부장대우 정재훈 ▲정치부 부장대우 김종원 ▲아산담당 부장대우 이 봉 ▲부여담당 부장대우 양근용 ▲홍성담당 차장대우 이권영 ▲총무팀장 차장 정종만 ▲경리팀장 차장 최승미 ▲총무팀 차장 이 철 ▲전산출판디자인부 차장대우 송광자 ▲경제부 차장대우 김대환 ▲마케팅관리팀 과장 배효영 ▲경리팀 과장대우 이승현 ▲사회부 차장대우 김일순 ◇충북본
[부음] 1월11일 부음
▲박진규 JTBC 기자 외조모상 조성규(검봉사 주지스님) 성배 경자 경숙 경애 경미씨 모친상, 박홍열(장교공영 관리직) 박병성(준성테크 대표) 박용준(건강보험공단 차장) 김상현(한국전력 원주지점 부장)씨 빙부상, 박진규(JTBC 산업부 기자)씨 외조모상 = 11일 오전6시, 서울 한일병원 장례식장 4호실, 발인 13일 ☎02-901-3440
[인사] 1월10일 인사
아이뉴스24 ▲디지털산업팀장 이균성 한겨레 ◇디지털미디어국 ▲디지털기술부문장 임원석 ▲디지털콘텐츠부장 겸 스페셜콘텐츠팀장 문병권 ◇독자서비스국 ▲수도권영업부장 장봉국 ▲판매기획부장 안덕귀 ◇애드국 ▲애드1부장 김철홍 ◇출판미디어국 ▲판매담당부국장 이성환 ◇경영기획실 ▲인재개발부장 유재형 ◇연구기획조정실 ▲관리담당부실장 신철 ▲기획관리팀장 강창석 ◇편집국 ▲토요판에디터 고경태 ▲토요판팀장 최우성 ▲문화부 방송미디어팀 차장 권귀순 국제신문 ▲편집인 겸 사장직무대행 차승민 ▲전략기획실장 박희봉 ▲경남본부장 권순익 ▲편집국장 송문석 ▲독자
[방송] "국회의원 낙선운동, KBS 수신료 거부"
기독교 단체들이 미디어렙법 국회 처리가 계속 지연되면 해당 국회의원 낙선운동과 KBS 수신료 납부 거부 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각 지역 기독교연합회, YMCA, YWCA 등 2백여개 기독교단체들은 11일 성명을 내고 “만약 2월로 법안 처리가 연기될 경우 4월 총선과 대통령 선거로 이어지는 정치일정과 맞물려 사실상 미디어렙법 제정은 물 건너가게 되고 방송사들은 무법 상태에서 광고 수주를 위한 무한경쟁을 벌여야 한다”며 “경쟁력이 취약한 종교방송사와 지역 민방이 가장 먼저 생존에 치명적인
[종합] 김종인 한나라 비대위원 MBC 출연 거부
MBC가 보도본부장 및 보도국장 불신임 투표를 주도했다는 이유로 박성호 기자회장을 ‘뉴스투데이’ 앵커에서 전격 경질한 것과 관련해 여권 인사도 이를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전국언론노조 MBC본부에 따르면 김종인 한나라당 비대위원은 10일 오전 ‘뉴스투데이’에 출연키로 했다가 앵커 교체 사실을 뒤늦게 확인하고 출연을 거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종인 비대위원은 이날 오전 7시쯤 여의도 MBC에 도착했지만, 도착 직후 앵커 교체 사실을 전해 듣고 그대로 발길을 돌렸다. 김 비대위원은 &
[신문] 국민일보 파업 장기화 조짐
국민일보 노동조합 파업이 11일로 20일째를 맞았다. 임금 및 단체협약 결렬에 따른 파업으로 노조가 사측에 공문을 보내며 대화를 요청하고 있지만 서로의 인식 차가 커 파업 이후 노사대화는 단 한 번도 이뤄지지 않았다. 파업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경영·편집권 독립해야”국민 노조는 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국민일보 사태로 보는 기독 언론의 바른 가치와 방향’ 세미나를 열고 파업사태와 그동안의 입장을 정리했다. 조상운 노조위원장은 이날 세미나에서 “
[신문] 스포츠한국, 임단협 잠정 타결
파업직전까지 갔던 스포츠한국 노사가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해 가까스로 파국을 면했다.스포츠한국 노사는 10일 새벽 3시30분까지 열린 교섭에서 △편집국장 중간 평가제 △각종 수당 지급(야근비, 교통비, 휴일근무 수당) 등에 대해 합의하고 잠정 타결했다. 11일 노조 조합원 총회 승인을 남겨두고 있다.스포츠한국 노사는 지난 1년여 간 크고 작은 갈등을 빚었다. 모 부장의 성희롱 발언논란으로 사내 진상조사가 벌어지는 등 분란을 겪었다. 한국일보 노조는 이번 임·단협 체결사항에 대해 장재구 회장의 대응을 요구하며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