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한국 언론자유지수 2단계 하락
지난해 한국의 언론자유지수는 2010년보다 2단계 하락한 44위를 기록해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한국의 언론자유가 꾸준히 악화된 것으로 파악됐다.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둔 언론인 인권감시단체인 ‘국경없는 기자회’(Reporters Sans Frontieres.RSF)는 25일 179개국을 대상으로 평가한 2011년 언론자유지수를 발표했다. 국경 없는 기자회가 세계 언론자유지수를 발표하기 시작한 지난 2002년 한국은 39위를 기록했고, 2003년 49위, 2004년 48위로 밀려났다가 2005년 34위
[종합] MBC 제작거부 지지·연대 잇따라
보도책임자들의 문책과 뉴스 쇄신을 요구하는 MBC 기자들의 제작거부가 이틀째 계속 되면서 언론·시민사회의 지지와 연대가 잇따르고 있다. 전국언론노조는 26일 성명을 내고 “김재철 사장, 전영배 보도본부장, 문철호 보도국장은 공영방송 MBC를 더럽히지 말고 즉각 물러나라”고 촉구했다. 언론노조는 “우리 사회는 다소의 희생이 있더라도 김재철 체제로 총선을 맞지 않겠다는 암묵적 합의가 있다”면서 “공영방송에 대한 터럭만큼의 책임감이 있다면 시청자, MBC 구성원, 전문가,
[인사] 1월26일 인사
부산일보 ▲주필 박병곤 ▲이사대우 기획실장 안병길 ▲논설실 논설위원 장지태 ▲ " " 정순형 ▲광고국장 박영홍 ▲독자서비스국장 이진균 ▲이사대우 김해뉴스 사장 이광우 ▲부일E&E사장 이상일 이투데이 ▲편집국 산업부 부장(산업1팀장) 한정곤
[인사] 1월25일 인사
아주경제 ▲편집국장 강창현
[부음] 1월25일 부음
▲신종호 전주KBS 카메라기자 모친상 신종호(전주KBS 카메라기자) 모친상 = 25일 오전 2시, 전주 온고을 장례식장 201호, 발인 27일 오전 9시, 전북 정읍시 입암면 선영 ☎ 063-211-5000
[부음] 1월23~24일 부음
▲이주민 충청투데이 기자 조부상 이주민(충청투데이 정치부 기자)씨 조부상 = 24일 오후 11시40분, 공주 계룡농협장례식장 특실, 발인 28일 오전 9시. ☎041-853-4444, 010-9999-4348 ▲고주룡 MBC 보도국 경제부 부장 빙부상 고주룡(MBC 보도국 경제부 부장)씨 빙부상 = 23일 오후 11시, 강원 춘천시 효자동 강원대학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33-254-5611 ▲박현갑 서울신문 사회2부장 부친상 박현갑(서울신문 사회2부장)씨 부친상, 이동욱(농심 과장)씨 장인상 = 23일
[부음] 1월21일 부음
▲김태성 서울경제신문 기자 조부상 김태성(서울경제신문 성장기업부 기자)씨 조부상 = 21일 오전 3시, 안산산재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31-501-4646
[인사] 1월19일 인사
불교방송 ▲보도국 보도제작부장 겸 불교방송후원회 업무지원단장 김봉래
[부음] 1월19일 부음
▲유주현 강원도민일보 편집국 부장 빙부상 최미숙(강원도민일보 출판국 차장)씨 부친상, 유주현(강원도민일보 편집국 부장)씨 빙부상 = 19일, 춘천 학곡리장례식장 101호, 발인 21일 오전 8시 ☎ 010-2381-9384
[종합] MBC 기자 제작거부 연대 확산
설 연휴 직후, MBC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기자들은 보도책임자들의 사퇴를 요구하며 25일부터 무기한 제작거부에 돌입했고, 노조는 김재철 사장의 퇴진을 위한 총파업 찬반 투표를 시작했다. 여기에 라디오본부와 시사교양국 PD들도 연대의 뜻을 밝히며 전면적인 인사 쇄신을 요구하고 나서는 등 김재철 사장 체제에 대한 총체적인 불신임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MBC 취재기자와 카메라기자들은 뉴스의 공정성을 추락시킨 전영배 보도본부장과 문철호 보도국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이날 오전 6시부터 제작거부에 들어갔다. 기자들의 제작거부는 지난 200
[종합] 언론학자들 “MBC 뉴스 공정성 후퇴”
MBC 기자들이 뉴스의 공정성을 추락시킨 보도책임자들의 문책을 요구하며 25일부터 제작거부에 돌입한 가운데, 언론학자들도 MBC 보도의 공정성이 이전보다 후퇴했다고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국언론노조 MBC본부가 언론 관련 학과 교수 1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김재철 사장 체제의 현재 MBC 보도가 공정성 면에서 이전보다 못해졌다는 평가가 63%에 달했다. MBC 보도의 신뢰성 역시 68%가 이전보다 나빠졌다고 답변했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었던 사안들에 대한 MBC 보도는 공정성과 신뢰도 측면에서 모두 낙제점을 면치
[방송] YTN 해직사태 정치권도 관심
YTN 해직 사태에 대한 관심이 정치권에도 확산되고 있다.이정희 유시민 심상정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는 25일 오전 서울 남대문 YTN타워를 방문해 배석규 사장과 해직자복직비대위 관계자들을 만나 해직기자 6명의 복직 문제를 논의했다. 이 대표 등은 배 사장을 만나 “YTN 내부는 물론 언론자유와 YTN의 공정성을 위해 해직기자 6명을 복직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배 사장은 이에 “대법원 판결 전에는 복직시킬 의사가 없고, 판결 결과를 지켜본 뒤 결정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전
[종합] 이상호 기자 경찰에 체포
MBC 이상호 기자가 전두환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취재 도중 경찰에 체포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상호 기자는 25일 낮 12시쯤 자신의 트위터(@leesanghoC)에 “체포.. 연희파출소.. 수갑”이라는 글과 함께 수갑을 찬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이 기자는 이어 “취재 중인 기자를 뒷수갑 채워 연행하는 나라”라고 한탄하며 “(체포 당시) 저는 독재자 전두환 씨에게 사과와 면담을 요구하던 80년 고문피해자 김용필 씨를 현장 인터뷰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종합] MBC 기자 제작거부…뉴스 중단·축소
MBC 기자들이 보도책임자 문책과 뉴스 쇄신을 요구하며 25일 오전 6시부터 무기한 제작거부에 돌입했다. 보직부장급을 제외한 차장급 이하 평기자 대부분이 전면 취재 거부에 나섬에 따라 뉴스 파행 방송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MBC는 25일 오전부터 주요 뉴스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시간도 대폭 축소했다. 메인뉴스인 ‘뉴스데스크’는 20분으로 대폭 축소 편성됐고, 정오뉴스도 5분 축소됐다. 오후 6시 ‘뉴스매거진’은 편성표에서 아예 제외됐고, 김수진 기자가 진행하는 마감뉴스 ‘뉴스24&
[부음] 이상철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별세
서울시 부시장을 지낸 이상철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이 뇌경색 증세로 치료를 받던 중 22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63세. 고 이 전 편집국장은 서울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조선일보에서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국장ㆍ이사, 월간조선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2002년 관훈클럽 총무, 2008~2009년 서울시 정무 부시장을 지냈다. 유족은 부인 송인숙씨와 아들 원열, 딸 서정씨가 있다. 빈소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26일 9시. 장지 경기 광주시 시안공원. (02)3410-3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