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2월10일 부음
▲이지영 중앙일보 기자 시부상 최승돈(KBS 아나운서)ㆍ수연씨 부친상, 이지영(중앙일보 기자)씨 시부상, 홍성화(렉스켄 팀장)씨 빙부상 = 10일 오전 7시37분, 서울 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2258-5940 ▲정상영 한겨레신문 기자 부친상 정상영(한겨레신문 문화부 기자) 종영(사업)씨 부친상 = 10일 오후 1시45분, 고려대 의대 부속 안산병원 영안실 202호, 발인 12일 오전 5시 ☎031-412-5444.
[종합] “3월 광고시장 크게 호전”
3월 국내 광고시장이 큰 폭으로 호전될 전망이다.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는 국내 광고시장의 경기변동을 보여주는 3월 ‘광고경기 예측지수’(KAI)가 131.0으로 나타나 2월에 비해 국내 광고경기가 크게 호전될 전망이라고 13일 밝혔다. 코바코는 “전통적으로 기업들이 3월부터 본격적으로 마케팅 활동에 나서는 계절적 요인이 반영된 것”이라고 풀이했다. 통상 기업들은 1,2월에 연간 광고비 집행계획을 수립한 후 3월부터 봄 신제품 출시 등에 맞춰 본격적으로 마케팅 활동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
[통신] 연합 노조 "경영진 연임 반대" 선언
연합뉴스 노조가 현 경영진 연임 반대에 나섰다. 전국언론노조 연합뉴스지부는 13일 ‘연합뉴스 바로 세우기를 시작하며’라는 이름의 성명을 내 “총선과 대선을 치르는 올해, 사장 선임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공정하고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인물이어야 함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대전제”라며 “이런 맥락에서 우리는 박정찬 사장을 비롯한 현 경영진의 연임을 결단코 반대한다”고 밝혔다. 연합 노조는 “지난 3년 간 연합뉴스의 기사는 공정보도와는 거리가 멀었다. 연합뉴스
[종합] "정부의 미디어 공공성 성찰 부족"
‘공영방송과 방송저널리즘 어떻게 복구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공정방송의 해법을 모색한 토론회가 1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한국기자협회와 언론노조·언론연대·문화연대·한국PD연합회·방송기자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서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기형 경희대 교수(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 소장)는 MBC노조의 사장 퇴진 요구 파업과 YTN 해직기자 문제를 언급하며 “이번 정부가 이끌어온 4년은 언론의 비정상성이 도드라진 시간이었다
[신문] “국민 조민제 사장, 기자 고소 취하하라”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는 10일 성명을 내고 “조민제 사장은 국민일보 기자들에 대한 줄고소를 당장 취하하라”고 촉구했다.기자협회는 “유인물 배포가 명예훼손 대상이 되는지 의아할뿐더러 피고소자에 1~6년차 기자가 7명이나 포함돼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며 “노조 간부가 아닌 평기자들에 대한 무더기 고소는 이번 파업을 바라보는 국민일보 사측의 태도를 보여주는 생생한 사례”라고 밝혔다.또한 “개인비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조 사장이 임단협 결
[종합] KBS ‘김진숙 강연’ 충돌 없이 마무리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새 노조)가 주최한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 초청 공개 강연회가 사측과의 충돌 없이 끝났다. 당초 KBS측은 김진숙 위원이 ‘외부인’이라는 이유 등을 내세우며 원천 봉쇄에 나서 노조와의 충돌이 예상됐으나, 하루 만에 태도를 바꾸고 물러나면서 더 이상의 잡음은 발생하지 않았다. KBS본부는 10일 낮 12시 여의도 신관 라디오 공개홀에서 김진숙 위원의 공개 강연회를 진행했다. 그러나 강연을 하루 앞두고 사측이 불허 방침을 밝히면서 노사가 갈등을 빚었다. KBS측은 노조에 보낸 공문과 사내
[인사] 2월9일 인사
아주경제 ▲중국어뉴스룸 총편집 왕원도 ▲〃 주임편집 홍해연 ▲〃 미술편집 이진형
[부음] 2월9일 부음
▲한현묵 전남일보 정치부 차장 모친상 한인동(경남 현대자동차학원 원장) 인헌(경남 현대자동차학원 부원장) 중호(사업) 현묵(전남일보 정치부 차장)씨 모친상, 백영식(광주 서현교회 장로)씨 빙모상, 심경희(전남 담양남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교사)씨 시모상 = 9일 오후, 광주 서구 쌍촌동 한국병원 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010-6737-7890 ▲조상희 파이낸셜뉴스 기자 조모상 조성근(자영업)씨 모친상, 조상희(파이낸셜뉴스 기자) 건희(기업은행 여신심사부 과장)씨 조모상 = 9일 오전 1시45분, 충남 논산시 강경장례식장 2층
[종합] ‘제대로 된’ 뉴스데스크 떴다
파업 중인 MBC 기자들이 만든 ‘제대로 뉴스데스크’가 화제다. MBC 기자들 20여명은 “망가진 뉴스를 제대로 살려보겠다”는 취지 아래 ‘제대로 뉴스제작단’을 구성, “할 말 하는” 뉴스를 제작하고 있다. 9일 인터넷 유튜브 등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제대로 뉴스데스크’는 MBC노조의 파업 소식과 함께 이명박 대통령 일가의 비리 등을 집중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정수장학회에 맞선 부산일보 노조의 편집권 독립 투쟁, MB 일가
[종합] “미완의 미디어렙법, 전면 개정 투쟁”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미디어렙법에 대해 언론노조가 “미완의 입법”으로 규정하고 “올바른 미디어렙법을 위한 전면 개정 투쟁”을 선언했다. 전국언론노조는 이날 오후 성명을 통해 “법안이 통과됨으로써 향후 조·중·동 종편 광고 직거래를 금지할 근거가 마련됐고, MBC와 SBS 등 거대 지상파 방송사의 무허가 직접 영업을 막을 수 있게 됐다”면서도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법안이 ‘미완의 법안’이란 사실&rdquo
[종합] 방통위·코바코 “입법 공백 해소” 환영
미디어렙법이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는 방송광고 시장의 입법 공백 상태가 3년 여 만에 해소됐다며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방통위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어 “입법 지연으로 2년 이상 발생해온 방송광고시장의 불확실성과 위헌적 상태가 이번 미디어렙법 제정을 통해 해소되었고, 방송광고시장의 기본적 질서가 새롭게 갖춰지게 됐다”며 “이에 따라 지난 30년간 코바코의 지상파 방송광고 판매시장 독점이 경쟁체제로 전환되어 방송광고시장이 활성화될 전기가 마련됐다&
[종합] 미디어렙법 국회 본회의 통과
미디어렙 법안이 진통 끝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2008년 11월 헌법재판소가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의 방송광고 독점판매에 대해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린 지 3년여 만에 입법 공백 상태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MBC를 공영 미디어렙에 지정하고 SBS와 종합편성채널에는 복수의 민영 미디어렙을 허용한데 대해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는 9일 오후 2시 20분 본회의를 열고 미디어렙 법안을 통과시켰다. 국회는 앞서 8일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지난달 5일 문방위 전체회의를 통과한 미디어렙 법안을 의결했다. 그러
[인사] 2월7일 인사
매일경제▲워싱턴특파원 이진우 ▲뉴욕특파원 박봉권 경인일보 ▲논설실 논설위원(부국장) 윤인수 ▲ 인천본사 경제부장(부국장) 장철순 ▲기획조정실 회계관리부국장 이철형 ▲편집국 지역사회부(광명)부장 이귀덕 ▲인천본사 광고국 광고부장 최규형 인터넷한국일보 ▲부사장 조상현
[부음] 2월7일 부음
▲이용식 문화일보 논설실장 부친상 이수화(농협경제연구소 대표이사·전 농촌진흥청장) 용식(문화일보 논설실장) 수연(안양시 청소년쉼터 상담실장)씨 부친상, 김길곤(㈜이노룰스 대표이사)씨 빙부상 = 7일 오후 10시 35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 발인 10일 오전 5시, ☎02-2258-5979
[방송] YTN비대위, 최대주주에 “사장 선임 절차 나서야”
YTN해직자복직비상대책위원회는 8일 YTN 최대 주주인 한전 KDN을 방문해 사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차기 사장 선임 절차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비대위는 이날 서울 서초구 한전 KDN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09년 밀실 이사회를 통해 선임된 배석규 사장은 해직자 복직을 거부하며 지난 3년 가까이 조직을 철저히 피폐하게 만들었다”며 “대주주인 한전KDN은 과거와 같은 날치기 사장 선임을 포기하고, 신임 사장 선출을 위한 제반 절차와 논의에 먼저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