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기자들 제작거부, 김인규 사장 결단해야”
박종률 한국기자협회장이 KBS 기자들의 제작거부 결의를 지지하며 부당징계 철회와 공정방송 실현을 위한 김인규 사장의 결단을 촉구했다. 박종률 회장은 KBS 기자협회 제작거부 4일째인 5일 오전 KBS 신관 계단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해 “KBS 기자 동료들의 제작거부와 파업을 옆에서 앞에서 열심히 지원하고 연대하겠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박 회장은 또 “기자협회원들에 대한 부당징계 철회와 공정방송 쟁취는 여러분의 정당한 요구”라며 “김인규 사장의 용기 있는 결단을 촉구한다&rdq
[인사] 3월5일 인사
아시아경제▲편집국 건설부동산부 차장 김창익 CBS ▲감사팀장(국장) 김갑수 ▲미디어본부 편성국장 오준석 ▲〃 보도국장 김진오 ▲영동방송본부장 이길형 한겨레▲디지털미디어국 온라인국제판에디터 류재훈 ▲출판미디어국 르몽드디플로마티크에디터 이인우 한국일보 ▲편집국 사회부 차장 장학만 광주일보 ▲편집국 부국장 정기태 ▲편집국 부국장 직무대리 박진현 ▲서울지사 취재부장 직무대리 임동욱 ▲편집국 동부취재본부 취재부장 직무대리 임문택
[부음] 3월3일 부음
▲김양배 전남일보 조사사진부장 부친상 김용배(국민은행 부지점장)ㆍ양배(전남일보 조사사진부장)ㆍ승배ㆍ정희ㆍ순희ㆍ정금씨 부친상 = 3일 오전 3시, 광주 북구 중흥동 무등장례식장 101호, 발인 5일 오전 10시 ☎062-515-4488
[인사] 3월2일 인사
세계일보 ◇전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류순열 ◇파견 <기획조정실> ▲차장 이상혁 ◇승진 <기획조정실> ▲경영기획팀장 여운상
[종합] MBC 기자 166명 집단사직 결의
MBC 기자 166명이 박성호 기자회장 해고와 양동암 영상기자회장 중징계에 반발해 집단 사직을 결의했다. 보직 간부 12명도 사측의 고소 및 징계 방침에 반발해 보직을 사퇴했다. MBC 보도국 특파원 7명도 집단으로 사장 퇴진 촉구 성명을 발표했다. 파업 36일째인 5일, 최일구 앵커 등 보직 사퇴자를 비롯한 8명에 대해 또 한 차례 중징계가 예상돼 MBC 사태는 점점 더 파국으로 치달을 전망이다. MBC 기자회는 5일 비상대책위원회 특보를 통해 “기자들을 대표해 공정보도를 요구한 두 기자회장에 대한 해고와 중징계는 MB
[온라인 칼럼] 정수장학회와 부산일보 ‘편집권 독립’운동
정수장학회가 올해 양대 선거를 앞두고 최대의 쟁점으로 떠올랐다. 정수장학회가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의 발목을 잡는 과거사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정수장학회를 강탈한 이후 그의 딸인 박 위원장이 오랫동안 이사장을 맡아 왔고 최측근인 최필립씨에게 넘겼으나 실질적 소유주는 박 위원장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민주통합당은 박위원장을 겨냥하며 정수장학회를 정면으로 공격했다. 이에 대해 박 위원장은 이미 자신의 손을 떠난 일이라고 종전의 입장을 되풀이하고 있다. 정수장학회는 언론사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세간의 관심
[부음] 3월2일 부음
▲김용 스포츠조선 기자 조모상 김용(스포츠조선 스포츠1팀 기자)씨 조모상 = 2일 오후 2시30분, 경기도 양평군 양수장례식장 특실, 발인 4일 오전 6시 ☎ 031-775-0061 ▲조용준 아시아경제 사진부장 빙부상 나영식(아이센스 지사장) 옥연(100년한의원)씨 부친상, 조용준(아시아경제 사진부장 겸 여행전문기자)씨 빙부상 = 2일, 강서구 공항동 중앙장례식장, 발인 4일 ☎02-2664-6668 ▲김학준 한겨레 부장대우 모친상 김학준(한겨레 디지털미디어국 부장대우) 덕준(동천안농협 북면지점장) 혜숙(주부)씨 모친상, 이철(가스
[인사] 3월1일 인사
G1강원민방 ◇부국장 승진 ▲보도국 보도제작팀장 전종률 ◇부장대우 승진 ▲경영사업국 경영지원부장 허정구 ▲편성제작국 편성제작부장 홍대선 ▲ " 편성제작부 김승래 ▲보도국 영동본부 권순환 ▲기술국 기술부장 김정섭 ◇차장 승진 ▲보도국 영서본부 신현걸 ▲기술국 기술부 박준택 ◇차장대우 승진 ▲경영사업국 경영지원부 이관우 ▲ " 방송사업부 이광구 ▲편성제작국 편성제작부 신익균 ▲보도국 영동본부 영동본부장 직대 조현식 ▲ " 취재부 이종우 ▲ " 영동본부 원종찬 ▲ " 취재부 이락춘 ▲ &quo
[부음] 3월1일 부음
▲김대진 KBS 창원총국 기자 빙부상 김대진(KBS 창원총국 기자)씨 빙부상 = 1일 오전 5시, 광주광역시 대산장례식장 203호, 발인 3일 오전 9시 ☎010-5225-5262
[통신] "'연합 바로세우기' 투쟁 수위 높인다"
뉴스통신진흥회의 박정찬 사장 연임 결정 이후 노조의 저항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2일 연합뉴스가 입주해있는 서울 공평동 미래에셋 건물 앞에서서 열린 노조 주최 기자회견에는 200명에 가까운 연합 기자들이 참석했다. 연가투쟁에 대한 참여도 높아 연합이 송고하는 기사 수가 급감하고 있다. 노조가 이날 열 전 조합원 비상총회의 결정에 따라 파고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날 박정찬 사장은 사내 게시판에 올린 글을 통해 노조에 대화를 제의했으나 조합원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공병설 노조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지난 3년 동
[종합] KBS 기자협회 ‘제자리찾기’ 선언
“KBS 뉴스, 우리가 바로잡겠습니다.” KBS 기자들이 협회원들에 대한 부당징계 및 보도본부장 인사 철회를 요구하며 2일 0시부터 제작거부에 돌입했다. KBS 기자협회는 2일 오전 10시 반 여의도 KBS 신관 계단에서 집회를 열고 “국민들을 대신해 권력을 감시하고 진실을 찾아내 보도하는 것이 우리의 존재 이유”라며 KBS 뉴스의 제자리 찾기를 선언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150여명의 기자들은 제작거부 선언문을 통해 “우리 싸움의 첫 시작은 최근 사측이 기자들에게 내린 부당
[방송] 지역MBC노조, "김재철 사장 퇴진 파업 돌입"
김재철 사장의 박성호 기자회장 해고가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서울MBC의 총파업에 18개 지역MBC 노조들도 동참을 선언했다. 전국언론노조 MBC본부의 18개 지역 지부들은 지난달 29일 성명을 내 김재철 사장 퇴진을 위한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18개 지역MBC 노조들은 성명에서 “이미 파업에 들어간 부산지부와 함께 전국언론노조 MBC본부 소속 18개 지역지부는 공영방송 MBC의 정상화를 위한 김재철 퇴진투쟁에 돌입한다”며 “전국언론노조 대의원대회의 ‘3월 총력투쟁
[통신] "사장 연임 저지 위해 계속 투쟁"
뉴스통신진흥회의 박정찬 사장 연임 결정에 대해 연합뉴스 노조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전국언론노조 연합뉴스지부는 29일 성명을 내 박정찬 사장의 연임을 저지하기 위해 계속 투쟁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연합뉴스 노조는 뉴스통신진흥회의 결정에 대해 “공정보도 훼손, 무원칙한 인사, 사내 민주화 퇴행의 장본인인 박 사장의 부적격성을 호소해온 연합뉴스 구성원들의 간절한 외침을 끝내 외면한 결과”라며 “뉴스통신진흥회는 오늘 권력의 거수기임을 자인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오늘의 결정을
[방송] YTN노조 총파업 찬반투표 가결
YTN노조의 총파업 찬반투표가 가결됐다. 전국언론노조 YTN지부는 29일 총파업 찬반 투표 개표 결과 65.6%의 찬성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반대는 33.4%, 총투표율은 86.4%였다. YTN노조는 “파업에 대한 사측의 회유와 협박에도 불구하고, 조합원의 굳은 의지가 표출된 결과물”이라며 “투표 결과로 나타난 총의를 바탕으로 임단협 승리와 해직자 복직, 사장 연임 저지 등 공동 목표를 향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총파업 투표 가결에 따른 단체행동의 돌입시점과 방법 등은 추후 결정될
[종합] “박성호 기자 해고는 폭거”
한국기자협회가 박성호 MBC 기자회장에 대한 해고를 ‘폭거’로 규정하고 MBC 기자들의 투쟁과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기자협회는 29일 성명을 통해 “김재철 사장은 MBC 구성원들이 마지막으로 걸었던 기대를 헌신짝처럼 내던지고 자신의 후배들을 무참히 짓밟았다”고 규탄하며 “후배를 언론장악의 제단에 바친 김재철 사장은 물러나라”고 촉구했다. 기협은 “박성호 기자는 MBC 기자회장으로서 시청자들과 MBC 기자들의 공정보도에 대한 끓어오르는 열정을 대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