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3월12일 부음
▲남근희 경남일보 기자 별세 남근희(경남일보 취재1부 기자)씨 별세=12일, 진주의료원 장례식장 202호, 발인 14일 오전7시, 장지 진주 안락공원, ☎010-9318-8139 ▲강일규 한겨레신문 기자 빙모상권익현(한국농어촌공사 차장) 영화(자영업) 은희(헤리트 대표이사) 재희(신명고등학교 교사) 윤혜(EBS PD)씨 모친상, 황해섭(前KBS 기술연구소장) 강신욱(前CMS 대표이사) 우병영(대구시교육청 장학사) 강일규(한겨레신문 기자)씨 빙모상 = 12일 오후 5시20분,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8시 ☎053)42
[종합] “MBC 등 ‘낙하산’ 인사 청와대가 책임져라”
김재철 MBC 사장이 ‘청와대 낙하산’이라는 김우룡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의 폭로에 대해 언론단체들이 청와대의 해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언론노조는 12일 오전 11시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를 향해 ‘낙하산 사장’ 투입 경위에 대한 해명과 함께 결자해지를 촉구했다. 김우룡 전 방문진 이사장은 지난 9일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010년 3월 김재철 사장을 선임한 배경에 대해 “임명권자(대통령)의 뜻을 감안하지 않을 수 없었다”면서 &ldq
[인사] 3월12일 인사
세계일보<편집국>◇부장대우 ▲전국부 박찬준◇차장 ▲편집부 하동원 임인섭 ▲경제부 원재연 ▲산업부 김기환 ▲사회부 김기동 ▲교열팀 김희동◇차장대우 ▲편집부 박광재 박윤주 ▲정치부 박성준 ▲경제부 황계식 ▲산업부 이천종이투데이 ◇편집국 ▲정치경제부 정치팀장 김경원 ▲정치경제부 부동산팀장 홍성일 ▲정치경제부 경제팀장 윤철규
[인사] 3월9일 인사
CBS ◇승진 ▲미디어본부 편성국 시사교양제작부장 양병삼 ▲〃 예능제작부장 김정훈 ▲부산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박창호
[신문] 국민 노조 “미국인 사장 해임” 철야농성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미국 국적의 조민제 국민일보 사장의 신문법 위반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국민일보의 유일주주인 국민문화재단은 오는 13일 긴급 이사회를 연다. 조 사장의 거취 문제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져 결과에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국민일보 노조는 11일부터 국민문화재단에 대해 조민제 사장의 해임을 요구하는 48시간 철야농성에 돌입했다. 국민일보 노조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노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문화재단 이사회가 조민제씨를 국민일보 대표이사에서 해임하기를 촉구한다”며 &ldq
[통신] ‘2012년 어느 늦은 밤’의 연합 기자들
그들은 낯설었다. 마치 타향의 정거장에 내린 사람처럼. 파업이라는 말이, 투쟁이라는 단어가 익숙지 않았다. 함께 외치는 구호의 손짓도, 마이크를 잡은 조합원들의 말솜씨도 '선수'들은 아니었다. 그런데 다른 언론사 노조의 집회 이상으로 강렬한 무언가가 있었다. 그것은 절박함이었다.‘꽃샘추위’가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듯 매서운 바람이 불어 닥친 9일 오후 7시 반 서울 종로 보신각, 총파업 찬반투표를 벌이고 있는 연합뉴스 노조 조합원들이 하나 둘 씩 모여들었다. 노트북과 마이크 대신, 촛
[종합] MBC 총파업 전국 확대…지역MBC 12일부터 돌입
김재철 사장 퇴진 투쟁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18개 지역MBC 노조는 12일 오전 6시부터 김재철 사장 퇴진과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MBC노조 총파업에 합류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단협 쟁취 및 부산MBC 정상화’를 내걸고 지난 2일부터 파업에 돌입한 부산MBC를 포함해 전국 MBC 20개사가 동시 총파업에 돌입하게 됐다. 전국언론노조 MBC본부 산하 18개 지역지부는 지난 6~8일 총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85.2%의 압도적인 찬성률로 파업 안건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전체 노조원 863명 가
[방송] 의혹 봇물터진 YTN주주총회
총파업에 돌입한 YTN노조 조합원들의 격렬한 반대 속에 배석규 사장의 연임이 결정됐으나 주총에 참석한 조합원들이 배 사장의 법인카드 사용 규모 및 YTN 신사옥 시공사 선정 과정 등 각종 의혹을 제기해 앞으로 불씨로 남을 전망이다. 9일 오전 서울남산타워에서 열린 YTN주주총회는 배 사장의 사내 이사 재추천(연임) 안건이 핵심이었다. 총파업 중인 KBS 새노조와 MBC노조 조합원들이 주총장 앞에서 오전 9시부터 시위를 벌였고 주총장 안에는 우리사주조합 주주 자격으로 YTN노조 조합원들이 대거 입장해 팽팽한 긴장감 속에 주총
[방송] 김우룡 “MBC 김재철 사장, 낙하산 맞다”
김우룡 전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장이 한겨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2010년 3월 김재철 MBC 사장 선임 과정과 관련해 “임명권자(대통령)의 뜻을 감안하지 않을 수 없었다. 청와대 뜻과 무관하지 않은 낙하산 인사였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 등은 정권 초반부터 “정부가 방송을 장악하려 한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아무도 방송을 장악할 수 없다”는 주장을 펴왔다. 그러나 MBC 사장 선임에 핵심적인 위치에 있었던 김 전 이사장이
[방송] "해직자 복직없이 YTN 미래없다"
“한국언론 사상 최장기 투쟁을 벌이고 있는 YTN, 부끄럽지 않아서 행복했습니다!” “해직자 복직 없이 YTN 미래 없다!” 얼마나 모일까. 걱정은 기우였다. 2009년 3월 파업이 다시 살아난 듯 YTN 타워 1층 로비는 구호의 메아리로 가득찼다. 전국언론노조 YTN노조는 8일 오전 13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파업 출정식을 시작으로 10일까지 1단계 파업에 돌입했다. 200여명의 조합원이 파업에 참가하면서 일부 뉴스의 앵커가 대체됐으며 간부급 기자들이 투입돼 뉴스 제
[종합] 외국 언론, 한국 방송파업에 주목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미국의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이 한국 언론사들의 파업 소식을 전했다. 이코노미스트는 3일 인터넷판을 통해 “한국의 기자들이 정부의 언론 탄압에 반기를 들고 나섰다”며 “양대 방송사인 MBC와 KBS의 기자들이 동시에 마이크를 내려놓았는데, 이 같은 일은 1987년 민주화를 이룬 이후 처음”이라고 했다. 이코노미스트는 MBC와 KBS 파업 사태를 주로 다루며 YTN과 연합뉴스의 파업 움직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주간지는 “MBC 기자들의
[신문] “미국인 국민일보 사장은 신문법 위반”
문화체육관광부가 5일 미국국적의 조민제 대표이사 체제의 국민일보에 대해 신문법 위반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문화부는 최대 3개월 발행정지 명령이 가능하다는 결과를 주무관청인 서울시에 통보했다. 서울시는 국민일보 측의 의견을 청취 한 뒤, 처분을 내릴 예정이다.문화부는 △미국 국적 조민제 대표이사 체제 국민일보의 신문법 위반 △발행인·대표이사를 분리한 현 체제의 위법 등 에 대해 위법사항을 지적했다.문화부는 미국 국적 조민제 대표이사 체제에 대해 “국민일보 등기사항전부증명서에 따르면
[인사] 3월8일 인사
뉴시스 ◇부장급 전보 ▲부국장 겸 정치부장 남문현 ▲부국장 겸 기획취재부장 박석규 ▲정책사회부장 김재홍 전자신문 ▲고객부문장 겸 고객서비스국장(이사) 김상용 ▲편집국장 신화수 한국경제신문 ▲이사 논설위원실장 정규재
[부음] 3월8일 부음
▲김현정 아시아경제신문 기자 외조모상 김현정(아시아경제신문 금융부 기자)씨 외조모상 = 8일, 삼육서울병원 추모관 지하 202호, 발인 10일 오전 5시30분 성남 영생관리사업소 ☎02-2210-3422
[부음] 3월7일 부음
▲류주희 MBN 교열기자 부친상 류동우(전 경향신문 비서실장 겸 광고국장)씨 별세, 류경희(능곡중학교 교사) 주희(MBN 교열기자)씨 부친상, 유명윤(한화 S&C 차장) 조영빈(예탁결제원 차장)씨 빙부상 = 7일, 서울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9일 오전 7시 서울승화원, ☎02-3779-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