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한국 이충재 편집국장 전격 경질
한국일보 이충재 편집국장이 30일 전격 경질됐다. 국장에 취임한지 10개월만이다. 후임에는 이영성 논설위원이 선임됐다. 이 편집국장 조기 경질에는 경영난을 타개하기 위한 논리가 적용된 것으로 보인다.이상석 사장은 이날 ‘CEO의 글’을 통해 “언론사에 대한 주요 광고주들의 기여는 광고와 협찬으로 이루어진다”며 “특히 광고매출의 점진적인 감소와 협찬 증대 추세 속에서 편집국장의 역할론에 대한 논의가 가열돼 왔음은 주지의 사실”이라며 경영 악화가 교체의 주요 이
[부음] 4월29일 부음
▲최영희 파이낸셜뉴스 증권부 기자 부친상 최영희(파이낸셜뉴스 증권부 기자)씨 부친상 = 29일, 강원도 동해시 평릉동 동해산재병원장례식장, 발인 5월1일 ☎(033)532-4440 ▲임동국 SBS 카메라기자 부친상 임동국(SBS 카메라기자)씨 부친상= 29일 오전 5시, 인천 길병원 장례식장 302호실, 발인 5월 1일 낮 12시 ☎032-472-0872, 010-3742-1238
[부음] 4월28일 부음
▲김창선 연합뉴스 인천취재본부 부국장 부친상 김창선(연합뉴스 인천취재본부 부국장), 창권(한전기술㈜ 정보전략실), 순옥(인천시 부평구 기획조정실)씨 부친상, 엄병배(인천시 교통기획과)씨 빙부상 = 28일 오후 9시45분, 부천 대성병원 장례식장, 발인 5월 1일 오전 6시. ☎032-653-6838, 011-382-5774
[인사] 4월27일 인사
스포츠동아 ◇승진 ▲편집국 엔터테인먼트부 부장 윤여수 ◇전보 ▲편집국 스포츠1부 전문기자 김종건 ▲편집국 생활경제부장 김재범 경남신문 ◇승진 ▲광고국장 김재익 ▲논설위원 허충호(이상 국장) ▲사업국장 박길태(부국장) ▲정치부장 이종구(부국장 대우) ▲사회2부장 겸 인터넷부장 정오복 ▲교열팀 최옥봉(이상 부장) ◇전보 ▲논설실장 겸 방송보도팀장 박현오 ▲독자서비스국장 김진현 ▲경제부장 이대승 ▲사회부장 김명현
[부음] 4월27일 부음
▲김석종 경향신문 편집국 부국장 빙부상 이필원(재미) 향원(방송작가)씨 부친상, 김석종(경향신문 편집국 부국장)씨 빙부상 = 27일 오전 2시, 고양 일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31-900-6951 ▲정형일 MBC 보도국 부장 부친상 정형일(MBC 보도국 부장)씨 부친상 = 27일 오전, 전북대학교 병원 영안실, 발인 29일. ☎063-250-2450 ▲유지혜 중앙일보 기자 조모상 유봉식(대성메카트론 전무이사)씨 모친상, 지영(에너솔 기술연구소장)ㆍ지혜(중앙일보 기자)씨 조모상 = 27일 오후 11시12분, 신촌세브란스병
[인사] 4월26일 인사
헤럴드경제 ▲정치팀장 홍길용 ▲사회팀장 박도제 ▲금융팀장 양춘병 ▲부동산팀장 최남주 ▲증권팀장 강주남 ▲컨슈머팀장 홍성원 ▲편집2팀장 이재욱
[부음] 4월26일 부음
▲신화숙 디지털타임스 차장 부친상 신창훈(익스클린 이사) 웅수(이고 전무) 화숙(디지털타임스 차장)씨 부친상, 신대원(헤럴드경제 기자) 대근(어린이철학연구소)씨 백부상, 정연훈(세계일보 차장)씨 빙부상 = 26일 오전 6시, 강북삼성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8일 오전 7시 ☎02-2001-1097
[온라인 칼럼] 언론청문회는 민주언론의 첫걸음이다
수개월째 파업 중인 언론노조는 언론장악과 민간인 불법사찰의 전모를 밝힐 국정조사를 촉구하는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언론노조는 “청문회를 통해 왜 이명박 정권이 언론을 장악했고, 어떻게 언론의 입을 묶었으며, 무엇을 말하도록 강요하였는지 낱낱이 밝혀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통합당은 적극적인 반면, 과반의석을 차지한 새누리당은 아예 관심조차 없어 청문회가 열릴지는 미지수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명박 정부의 언론사찰과 방송장악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현재까지 국회 언론청문회는 단 한차례 열렸다. 전두
[종합] “KBS MBC YTN 총선보도, 편파보도 결정판”
노조의 파업 중에 이뤄진 KBS, MBC, YTN의 4·11 총선 보도가 정부와 여권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전하고, 여권에 유리한 보도를 연이어 내보내는 등 편파적이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26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열린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개혁시민연대 주최 ‘언론장악의 결과로 본 19대 총선 보도’ 토론회에서 이 같은 주장이 제기됐다. 토론자들은 선거에서 여당에 악재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됐던 ‘민간인 불법사찰’ 문제를 두고 KBS와 MBC, YTN
[종합] “내가 욕설 기자? 풍자와 조롱 의미 무시”
“나를 ‘저질 욕설 기자’로 만들고 있다.” 김인규 사장 등 경영진에게 비방과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지난 20일 전격 해임된 KBS 최경영 기자는 “(사측이) 내 발언에 담긴 풍자와 조롱의 의미를 무시하고 ‘욕설 기자 프레임’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호소했다. 최 기자는 26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풍자와 조롱이 아닌 ‘생짜 욕’에 대해서는 이미 사과했다. 그러나 맥락을 무시하고 나를 ‘욕설 기자&rsq
[새 인물] 허승도 경남신문 편집국장
전국언론노조 경남신문지부(지부장 이준희)는 지난달 24일 오후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편집국장 임명동의 찬반 의결대회’를 갖고 회사가 추천한 허승도(49) 부국장대우(경제부장)의 편집국장 임명에 동의했다. 투표권자 65명 중 60명이 참석한 이날 대회에서 허 지명자는 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어 인준을 받았다. 허 신임 국장은 “뉴미디어시대에 발맞추어 미래를 준비하고, 펀(Fun) 리더십으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겠다”며 “디자인과 탐사기획보도 등을 강화하여 독자가
[종합] PD연합회 원로 회장단 "KBS.MBC 사장 퇴진"
한국PD연합회(회장 황대준) 원로 회장들이 방송사 파업사태의 핵심인 김인규 KBS 사장과 김재철 MBC 사장에 대해 물러날 것을 촉구했다.한국PD연합회 제1~9대 회장단은 25일 성명을 내고 회장단은 “김인규 KBS 사장과 김재철 MBC 사장은 방송인들이 땀과 피로 싸우고 지켜 온 소중한 민주주의의 가치를 어처구니없이 짓밟고 말았다”며 “이에 부끄러움과 참담함으로 마침내 떨쳐 일어난 후배들에게 무지막지한 해고와 징계로 그 자리를 버티고 있는 모습이 안쓰럽기조차 하다”고 비판했다.
[인사] 4월25일 인사
TV조선 <승진> ◇부국장대우 ▲취재에디터 최희준 ▲정치부장 윤정호 <전보> ◇부장 ▲사회1부 이진동 ▲사회2부 이재홍 ▲경제부 정석영 ▲스포츠부 김진우 ◇팀장 ▲문화팀 박종인 ▲기획팀 오창우 ▲편집2팀 김구철 제주일보 ▲상무이사 고지선 김인섭 ▲이사 영업본부장 송용관 ▲제작국장 직무대리 김대용 ▲이사 양해석
[부음] 4월25일 부음
▲이상원 문화일보 기자 부친상 이상원(문화일보 기자), 덕원(인도네시아PTS해운 대표), 도원(한성이사), 경원(동방선박㈜ 상무)씨 부친상 = 25일 오전 9시 45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5호, 발인 27일 오전 11시 ☎02-3010-2265
[인사] 4월24일 인사
MBC <보직 및 전보> ◇기획·글로벌·직속 ▲특보 박승규 김수정 황철순 ▲기획국 부국장 겸 관계회사부장 석원혁 ▲기획국장 김동효 ▲전략기획부장 이상옥 ▲정책협력부장 김지은 ▲홍보국장 홍곤표 ▲정책홍보부장 송윤석 ▲시청자홍보부장 김지수 ▲글로벌사업본부장 이용석 ▲뉴미디어글로벌사업국장 성보영 ▲뉴미디어글로벌사업국 부국장 김도인 ▲글로벌사업부장 박현삼 ▲뉴미디어사업부장 전희영 ▲국내사업부장 박상일 ▲문화콘텐츠사업국장 강정민 ▲문화사업부장 최종미 ▲코이카협력부장 강영은 ▲심의국장 최홍미 ▲심의국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