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8월16일 인사
연합뉴스TV ▲정치부장 성기홍 연합뉴스 ▲논설위원실 고문 이해영 ▲논설위원 고승일
[방송] EBS 노조 “새 사장 차기 정권 때 뽑아야”
전국언론노동조합 EBS지부(EBS 노조)가 방송통신위원회의 사장 공모를 연기를 요구하고 나섰다. 방송통신위원회가 한국교육방송공사(EBS)의 이사와 사장 후보자를 13∼24일 공모한다고 지난 10일 밝힌데 따른 것이다.EBS 노조는 지난 10일 성명을 내고 “EBS 사장 선임은 현 사장의 임기 만료일(10월14일)과 2013년 대학수학능력시험(11월8일)이 임박해 있다는 점을 감안해 선임 절 차 진행을 내년도 이후로 연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정권 말기에 비전문가
[인사] 8월15일 인사
이데일리 ▲이사 겸 편집국장 성항제 ▲이사 겸 판매국장 손동영 ▲광고국 부국장 고채규
[부음] 8월15일 부음
▲최인철 서울경제신문 차장 부친상 최인철(서울경제신문 차장)·인석(나라신용정보 전남지사 팀장)씨 부친상 = 15일, 전남 순천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7시40분. ☎(061)759-9187
[인사] 8월14일 인사
경향신문 ◇전보 <편집국> ▲기획에디터 겸 여론독자부장 장정현 ▲편집부 편집1팀 김연수 ▲디지털뉴스팀 변은환 뉴스핌 ▲사회부동산팀 팀장(부장대우) 이경호
[부음] 8월14일 부음
▲임강수 충주KBS 촬영기자 부친상 임강수(KBS 충주방송국 촬영기자)씨 부친상 = 14일 오전 1시30분, 서울 보라매병원장례식장 8호실, 발인 16일 오전 6시30분 ☎02-841-7652
[인사] 8월13일 인사
이투데이 ▲편집국 편집부 차장 박재윤
[부음] 8월13일 부음
▲권민석 YTN 기자 조모상 권민석(YTN 사회1부 기자)씨 조모상 = 13일 오후 11시, 서울 양평동 국민장례식장 1호실, 발인 15일 오후 1시 ☎02-2676-4444
[인사] 8월10일 인사
TJB(대전방송) ▲보도국 취재팀장 김상기
[만평] 기협만평 2012.8.16
[우리의 주장] 신문의 압수와 기자의 구속
본보는 48주년 창간특집호 ‘우리의 주장’을 1964년 11월10일자 기자협회보 지령 2호의 ‘광장’ 칼럼 첫회를 요약해 싣는 것으로 대신한다. ‘광장’은 ‘우리의 주장’의 전신이다. 당시 5·16 쿠데타 후 등장한 군사정권 아래 언론계의 현실과 한국기자협회 창립 초기의 상황을 읽게 해준다. 표현은 당시의 것을 따르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우리가 언론자유를 논의하는 소이(所以)는 우리 자신이 언론인이란 처지라서 자기방어를 위한 일방적인
[이슈 인사이드] 배드민턴의 실격과 재벌의 반칙
한국 올림픽 대표팀이 선수들의 선전과 국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목표(금메달 10개-세계 10위)를 초과 달성했다. 하지만 배드민턴 승부조작 사건은 선수단은 물론 한국의 이미지에 큰 오점을 남겼다. 스포츠 정신의 요체는 정정당당이다. 스포츠에서 성과(금메달) 못지않게 과정(정정당당)이 중요한 것은 이 때문이다. 기업경영도 과거에는 성과 일변도였다. 하지만 성과와 과정(사회책임)을 함께 중시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사회책임의 국제표준인 ‘ISO 26000’은 인권과 노동, 환경, 소비자, 공정거래, 지역사
[언론 다시보기] 한국기자협회 48년에 던지는 질문
오늘은 머리 속에 맴도는 질문들을 쏟아내 보려 한다. 저널리즘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왜 우리에게 저널리즘이 필요한가? 너무 흔한 질문이고 걸핏하면 들먹였던 관념적 물음이다. 그러나 이제는 이 질문들이 달리 들린다. 질문에서 가장 중요한 걸 빼먹고 있다는 생각이다. 저널리즘의 존재의 이유! 이 질문을 던지는 주체는 과연 누구인가? 지배 권력으로 자처하는 집단이 물을 것이다. “저것들을 어디다 써먹지?”. 요즘 기업들도 묻고 있을 게다. “우리에게 저널리즘이 필요한 건가?” 그리고 시민들
[글로벌 리포트] 격화되는 중미 갈등 그리고 한반도
최근 중·미간 기싸움이 심상치 않게 전개되고 있다. 가히 막말 수준이라고 할 정도로 ‘말싸움’으로는 갈 데까지 간 형국이다. 최근의 갈등 상황을 살펴보기 위해선 먼저 갈등의 촉매제가 된 남중국해의 싼샤시(三沙市)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싼샤는 시샤(西沙), 중샤(中沙), 난샤(南沙)라는 세 개의 군도를 묶어서 싼샤(三沙)가 된 것이다. 면적은 13㎢, 인구 역시 1100명에 불과하지만 관할 범위는 남중국해 일대 200만㎢로 중국 내륙의 4분의 1에 해당할 정도로 넓다.중국은 7월 중순 싼샤시를
[종합] KBS, 신뢰도·영향력 언론매체 1위
시사주간지 ‘시사저널’이 각계 전문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가장 신뢰하는 언론매체와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매체 1위에 모두 KBS가 올랐다. 시사저널은 지난달 18~27일 여론조사기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2012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조사 결과를 최근 발행한 1191호에 공개했다. 가장 신뢰하는 언론매체로는 KBS(30.1%)에 이어 한겨레(29.1%), 경향신문(19.8%)이 각각 2위와 3위에 꼽혔다. MBC는 지난 2009년과 2010년에 1위에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