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11월12일 인사
경기신문 ▲편집국장 염계택 아주경제 ▲편집국 영어뉴스본부장 김종찬
[부음] 11월12일 부음
▲이영란 헤럴드경제 선임기자 시모상 강운구(사진작가) 건구(전 두산베어스 사장) 선구(전 한국전력기술 전무)씨 모친상, 강홍모(재미) 민모(정책금융공사 사원)씨 조모상, 이영란(헤럴드경제 선임기자)씨 시모상 = 12일 낮 12시10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4일 오전 9시 ☎02-3410-3153 ▲김현종 제주일보 기자 부친상 김현종(제주일보 기자)씨 부친상 = 12일 오전 8시40분, 제주시 하귀농협장례식장 101분향소, 발인 14일 오전 8시 ☎010-9771-9762
[방송] “라디오 광고․편성 규제 완화해야”
다매체 시대에 라디오 방송이 발전하려면 디지털 라디오 전환을 조기 실시해야하며 새로운 콘텐츠 개발과 라디오방송 규제 완화가 시급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방송학회 주최로 9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 3층 회의장에서 열린 ‘국내 라디오 방송의 발전 방안 모색’ 세미나에서 주정민 전남대 교수는 “라디오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고품질ㆍ고기능의 디지털라디오 방송서비스를 도입해 위상을 제고해야한다”며 “올해 말 TV 디지털화 이후에 라디오방송의 디지털화를 조기 실시해야한다”고 말했다
[종합] KBS 차기 사장 후보 길환영 선출
KBS 이사회는 9일 차기 사장 후보자로 길환영 부사장을 선출했다. 길 후보자는 사전 내정설이 도는 등 KBS 양대 노조가 부적격자로 지목했던 인물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KBS 이사회는 9일 오전 9시 이사회를 열고 총 11명의 사장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했다. 후보자 1명당 평균 30분씩 면접을 치르고 투표를 벌인 결과 길환영 부사장 6표, 조대현 전 부사장 4표, 고대영 전 .보도본부장 1표를 기록했다.KBS 이사회는 12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길환영 후보의 사장 임명을 제청할 계획이
[인사] 11월8일 인사
JTBC ▲보도국장 오병상 중앙일보 ▲논설위원 이규연
[방송] “MBC, 고 김근태 고문 명예 훼손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는 8일 새누리당 김근태 의원 대신 고 김근태 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사진을 잘못 사용한 MBC 정오뉴스에 법정제재인 ‘경고’를 의결했다. MBC 정오뉴스는 지난 10월 11일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이 선고돼 항소중인 새누리당 김근태 의원 소식을 보도하며 동명이인인 고 김근태 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사진을 내보냈다. 방통심의위는 “정확한 사실을 객관적으로 전달해야 할 지상파 방송이 담당자의 부주의로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방송해
[종합] 문재인ㆍ안철수 미디어정책 '엇비슷'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의 미디어 정책이 엇비슷하지만 구체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왔다. 미디어ㆍ문화예술ㆍ정보통신 74개 단체는 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대선 후보 선대본 정책책임자를 초청해 ‘2012 대선 미디어ㆍ문화예술ㆍ정보통신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 선본은 토론회에 불참해 두 선본만 참석한 채 토론회가 진행됐다.문재인 후보 선본에서는 ‘소통과 공감이 있는 사회’를 미디어와 정보통신의 정책 기조로
[방송] 안철수 “대통령되면 김재철 거취 정리할 것”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9일 MBC 노조를 전격 방문하고 “김재철 사장은 물러나야 한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MBC 사옥 1층 로비에서 12일째 철야 농성중인 정영하 MBC 노조위원장 등 지도부를 만나 이 같이 밝혔다.안 후보는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후보도 더 이상 김재철 사장을 비호하면 안 된다”며 “권력의 언론 장악은 단기간은 성공할 수 있겠지만 결국 국민들의 준엄한 평가를 받을 것”이라며 노조에 힘을 실어줬다. 안 후
[방송] “방통위원 5인 ‘김재철 퇴진 합의문’ 있다”
김재철 MBC 사장 퇴진과 관련한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들의 합의문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MBC 노조는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계철 방송통신위원장을 포함한 여야 상임위원 5인이 지난 6월 김재철 MBC 사장 퇴진에 대한 합의문을 작성했다”고 밝혔다. 이들 5인은 △8월 초에 들어서는 새 방문진이 상처로 얼룩진 노사관계의 정상화에 신속히 나서, 양측 요구를 합리적 경영 판단 및 법 상식과 순리에 따라 조정 처리한다 △공익·공정·윤리
[종합] KBS 새노조 파업 유보
9일 오전 5시로 예고됐던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새노조) 총파업이 전격 유보됐다. 새노조는 9일 이사회에 야당 측 이사들이 참석하기로 함에 따라 파업을 유보하기로 했다고 8일 밤 밝혔다. 새노조는 당초 지난 5일 비상대책위원회를 열어 여당 측 이사들이 단독으로 이사회를 강행할 경우 파업에 돌입하고 야당 측 이사들이 참석할 경우 조합원 총회를 열기로 결정한 바 있다. 야당 측 이사들은 부적격 사장 선출을 저지하기 위해 이날 이사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KBS 이사회는 이날 오전 9시 회의를 열고 사장 후보자 11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방송] YTN 사측 ‘황제골프’ 재판 모두 패소
이른바 ‘YTN 사장 황제골프’와 관련된 재판 3건의 1심에서 YTN 사측이 모두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류종명 판사는 8일 배석규 YTN 사장과 광고대행사 임원의 평일 골프 접대를 비판하는 노조홈페이지 게시판 글과 관련해 YTN 한 간부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우장균 전 한국기자협회장(현 고문)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류 판사는 “우 전 회장이 YTN과 광고대행사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해 문제제기한 것은 공익적인 목적”이라며 이같이 판시했다. 우 전
[종합] OBS 사장 선임 내년으로 연기
OBS 사장 선임이 내년으로 연기됐다. OBS 이사회는 7일 이번 대표이사 공모에서 적임자가 없다고 판단하고 내년 1월 다시 공모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사회에 앞서 열린 OBS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지원자가 단 한 명밖에 없어 비교 평가를 할 수 없고 지원자의 정치 이력과 경영 능력 등에 대한 검증이 미흡해 지원서로만 판단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의견을 이사회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까지 진행된 사장 공모에는 이노수 전 대구방송 사장이 단독 지원했다. 사추위 의견에 따라 이사회는 내년 1월쯤 다시 공모 절차를 진행하기
[종합] “MBC 저널리즘은 무너졌다”
MBC의 편파 보도 논란이 결국 ‘사람’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공정언론공동행동’ 주최로 7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 ‘MBC 제작시스템과 보도, 어떻게 망가졌나’ 보고대회는 그간 나온 MBC의 보도 문제점을 되짚는 자리였다. 이재훈 MBC노조 민주방송실천위원회 간사는 “공영방송으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 MBC는 김재철 사장 하에 무너진 취재윤리를 돌아봐야한다”며 “김 사장뿐만 아니라 이진숙 기획홍
[인사] 11월7일 인사
세계일보 ▲수석논설위원 김기홍
[방송] “청와대․새누리당, 김재철 해임안 부결 개입”
양문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MBC 김재철 사장 해임안 부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위원직을 사퇴했다. 해임안 부결에 김무성 새누리당 총괄선대본부장과 하금열 청와대 대통령실장이 개입했다는 주장도 제기했다. 양문석 방송통신위원은 8일 서울 중구 방송통신위원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와대와 새누리당을 믿었다가 철저하게 속았다”며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고 염치와 체면도 없는 청와대와 새누리당을 대신해 수천 명의 전국 MBC 구성원들과 국민께 사죄하는 마음으로 MBC 사태를 해결하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