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SBS '김광준 검사 수뢰 보도' 등 선정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이효성 성균관대 교수)는 제267회(11월) 이달의 기자상에 SBS의 ‘김광준 부장검사 거액 수뢰 개입 연속 보도’ 등 4편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시상식은 다음달 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취재보도부문△SBS 기획취재팀 김범주, 조기호 기자 ‘김광준 부장검사 거액 수뢰 및 수사개입’△한겨레신문 사회부 김정필, 김태규 기자 ‘한상대 총장 최태
[신문] “박 당선인, 해직 언론인들부터 돌아봐야”
한 간부급 신문 기자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에게 쓴 해직언론인 복직을 당부하는 칼럼이 눈길을 끌고있다.한국일보 이희정 선임기자는 21일 한국일보 오피니언면 ‘편집국에서’란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에게 해직 언론인들을 돌아볼 것을 요청했다. 이 선임기자는 ‘해직 언론인들부터 돌아보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박 당선인이 강조한)화해와 대통합을 이루려면 소통이 전제돼야 하고, 소통이 제대로 이뤄지려면 언론이 바로 서야 한다”면서 “언론이 바로 서려면 먼저 이
[종합] "방통위 망중립성 정책 공개 논의해야"
방송통신위원회의 망중립성 정책 추진에 '이용자의 선택권'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언론학회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는 20일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디지털 지상파 시대의 망중립성 논의 현황과 쟁점' 세미나를 열고 현재의 폐쇄적인 망중립성 논의의 공론화를 촉구했다.방통위의 정책추진을 중심으로 국내 현황을 발표한 김보라미 법무법인 나눔 변호사는 망중립성 정책을 수립하는 논의 과정의 권위주의와 비공개 운영을 비판했다. 김 변호사는 "'정책결정과정'을 이용자에게 공개하고 상향식의 인터넷 정책 거버
[종합] “국민대통합 약속 지지…실천은 언론에서부터”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는 21일 ‘국민대통합 약속의 실천은 언론에서부터-박근혜 18대 대통령 당선에 부쳐’라는 제목의 특별성명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국민대통합’ 약속에 지지를 표명했다.기자협회는 이 성명에서 “박 당선인의 일성(一聲)은 ‘국민대통합’이다. 이념, 세대, 빈부, 지역으로 쪼개진 한국사회를 ‘100% 대한민국’으로 만들겠다는 약속”이라며 “한국기자협회는 박 당선인의 이같은 현실인식을 높이
[인사] 12월20일 인사
충청투데이 ▲세종·충남 총괄본부장(상무보) 김도훈 ▲기획조정실장(상무보) 성기선 ▲편집국장(직대) 이의형 ▲충남본부 부국장 이종원 ▲부국장(대우) 겸 경제부장 최인석 ▲문화과학부장 박신용 ▲제2사회부장(대우) 황천규 ▲정치팀장(직대) 이선우 ▲문화과학부 차장(대우) 박진환
[종합] ‘박근혜 당선’ 언론인 트위터 반응은?
제18대 대통령에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되면서 19일과 20일 트위터에서 언론 관계자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정치적 성향에 따라 반응은 극과 극으로 엇갈렸다. 진보적 성향의 ‘파워 트위터리안’으로 유명한 허재현 한겨레 기자는 19일 “해직 언론인 복귀는커녕 더 많은 언론인들이 해직될 것 같아 두렵다”며 “이제 우리 서로가 서로를 지켜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해직 언론인들, 살얼음판에서 그나마 진실을 말해왔던 소수의 언론인들, 5년의 새로운 싸움의 첫날입니다. 지켜주지 않
[종합] 네티즌 “대선 개표방송 SBS가 돋보였다”
18대 대통령 선거 개표방송에서 KBS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관심을 모았던 2위 대결에선 SBS가 MBC에 압승을 거뒀다. SBS 개표방송은 네티즌들에게도 호평을 받았다.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9일 대선 개표방송에서 KBS가 전국 평균 시청률 15.1%를 기록했다. SBS는 8.9%, MBC는 4.6%였다. SBS가 선거방송에서 MBC를 앞선 것은 지난 4·11 총선에 이어 두 번째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 업체인 TNmS 집계에서도 KBS가 14.6%로 1위를 기록했다. SBS는 9.5
[신문] 아시아경제 법정관리 졸업
아시아경제신문사가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한 지 9개월 만에 회생절차에서 벗어났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21부(정준영 부장판사)는 20일 지난 18일자로 아시아경제신문사에 대한 기업회생절차를 종결한다고 밝혔다. 아시아경제는 대주주의 전횡 등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어 지난 3월19일 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서울중앙지법 파산21부는 4월6일 기업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내렸다. 법원은 지난 9월5일 회생계획안을 인가한 바 있다. 회생계획안은 기존 채무를 변제율 35%로 확정하고 나머지 65%는 출자전환한다는 것을 토대로 했다.이세정 아시아
[종합] “박근혜 대통령에게 바란다”
18대 대통령에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51.6%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20일 조간신문은 대한민국 건국 이후 첫 여성 대통령이 탄생한 것에 의의를 두며 사설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에게 바라는 점을 밝혔다. 국민통합과 상생정치, 위기관리, 경제민주화 실현 등을 당부했다. 신문들은 국민통합에 목소리를 높였다. 조선일보는 “박근혜 당선인, 겸허하게 온 국민 껴안는 걸로 시작하라”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당선인의 성공 여부는 지지자들만이 아니라 당선인을 찍지 않은 절반의 반대파들 손에도 달려 있다&rdq
[종합] 박근혜 “민생․국민대통합 대통령 되겠다”
제18대 대통령으로 사실상 당선 확정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19일 서울 광화문 광장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열린 지상파 방송 3사 공동 회견에서 “이번 선거는 국민 여러분의 승리”라며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를 살리려는 열망이 가져온 승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선거 기간 중 큰 사고가 났다. 저를 돕던 소중한 분들을 떠나보내게 됐을 때 가장 힘들었다”며 선거운동 중 가장 어려웠던 순간을 떠올렸다. 박 후보는 또 &ldq
[종합] 공표금지 기간 여론조사도 초박빙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는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된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도 당선자를 예측하기 어려운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이 기간 동안에는 문 후보의 지지율이 계속 상승세를 보인 것이 특징이다.방송3사가 지난 13일과 15일, 17일 세 차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문 후보는 지지율이 꾸준히 올랐다. 13일 TNS·미디어 리서치에 의뢰, 1000명을 대상으로 벌인 여론조사 결과 박 후보가 47.3%, 문 후보가 42.3%로 각각 집계됐다. 15일 코리아 리서치·미디
[종합] 방송 3사 박근혜 오차범위 우세YTN 예측조사 문재인 경합우세
지상파 방송 3사 18대 대선 출구조사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50.1%를 기록해 48.9%의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를 오차범위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차범위는 ±0.8%포인트다.YTN의 예측조사 결과는 문재인 후보가 49.7~53.5%(51.6%), 박근혜 후보가 46.1~49.9%(48.8%)로 문 후보의 경합우세로 나왔다. 격차가 2.8% 포인트로 오차범위 ±1.9%포인트 안쪽이다. 오후 3시 출구조사 중간집계에서는 문 후보 50.8%, 박 후보 48.9%
[부음] 12월19일 부음
▲김명식 남도일보 사회부장 모친상 김명식(남도일보 사회부장)씨 모친상 = 19일 오전 7시, 광주 천지장례식장 101호 특실, 발인 21일 오전 8시 ☎(062)527-1000 ▲박경담 머니투데이 기자 조모상 박경담(머니투데이 기자)씨 조모상 = 19일 오후 9시30분, 전북 부안 혜성병원 장례식장, 발인 22일 오후 1시 ☎063-581-0354 ▲차준철 경향신문 디지털뉴스팀장 모친상 차준민(대진대 교수) 준철(경향신문 디지털뉴스팀장) 준택(인천시의회 의원)씨 모친상 = 19일 오후 3시45분,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
[부음] 12월18일 부음
▲박승현 kbc광주방송 기자 외조모상 박승현(kbc광주방송 기자)씨 외조모상 = 18일 오후 6시 35분,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031-787-1500
[만평] 기협만평 2012.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