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12월31일 인사
동아일보 ◇임원 ▲주필 전무 배인준 ▲미디어전략담당 상무 임채청 ▲마케팅·사업담당 상무 김상영 ▲재경담당 상무 이희준 ▲논설주간 이사대우 황호택 ▲논설위원실장 이사대우 심규선 ◇본부장 ▲AD 허엽 ▲마케팅 전종현 ▲문화사업 이인철 ◇부국장 ▲편집국 박제균 ◇부국장급 ▲편집국 산업부 전문기자 조성하 ▲논설위원 신연수 ◇부·팀장 ▲편집국 정치부장 박성원 ▲〃 문화부장 이철희 ▲출판국 출판팀장 이기숙 ▲〃 신동아팀장 이형삼 ▲경영전략실 역량강화팀장 윤종구(채널A 역량강화팀장 겸직) ◇부장급 ▲편집국 편집1부 선임
[인사] 12월30일 인사
중앙일보 <보임> ◇편집국 ▲섹션&디자인부장 안충기 ▲편집부장 임흥택 ▲키즈팀장 강홍준 ▲메트로G팀장 안혜리 ▲Magazine M팀장 이후남 ◇기획조정담당 ▲커뮤니케이션팀장 서경호 ◇광고사업본부 ▲PA팀장 정기조 ▲SA팀장 김영택 ◇재무기획실 ▲전략사업팀장 김성원 <승격> ◇편집제작부문 ▲부국장대우 고현곤, 채인택, 오영환, 홍승일 ▲전문기자(부국장) 유상철 ◇경영부문 ▲수석부장 이용희 ▲부장 김영택, 최순중
[방송] 강릉-삼척MBC 운명 2013년으로 미뤄져
MBC 노조와 지역사회의 반대 속에 방송문화진흥회가 강릉-삼척MBC 통합 승인 여부를 내년으로 미뤘다.방송문화진흥회는 31일 이사회를 열어 서울MBC 측의 강릉-삼척MBC 통합 관련 보고를 받았으나 다음달 10일 이사회에서 이 문제를 다시 다루기로 했다. 다음 이사회에서는 노조 측 관계자들을 불러 의견을 들을 계획이다.이에 앞서 전국언론노조 MBC본부는 31일 기자회견을 통해 사측에 강릉-삼척 MBC의 일방적 통합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MBC노조는 이날 기자회견문에서 진주․창원 MBC의 통합을 통해 출
[종합] “박근혜, 과거 위정자와 언론문제 자세 다르다”
새누리당 정치쇄신위원을 지낸 이상돈 중앙대 교수는 31일 "박근혜 당선인이 언론 문제에 대해 과거 위정자들과는 다른 자세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교수는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MBC 사태 등에 대한 박근혜 당선인의 해결 방향에 대한 질문에 “진보 언론 뿐 아니라 일각의 보수언론도 박근혜 당선인을 과거에 비판적으로 쓰고 심지어 폄하했던 경우가 굉장히 많았다”며 “그러나 박 당선인은 터무니없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게 경우가 아니면 굉장히 반응하
[종합] “선거 여론조사, ‘지지율 중계’ 벗어나야”
선거 여론조사가 단순히 후보의 지지율을 중계하는 것을 넘어서 과학적인 분석기법을 통한 ‘지지 예측조사’로 탈바꿈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방송학회 주최로 2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 ‘대선 여론조사와 방송사 출구조사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세미나에서 이준웅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는 “선거 전에 하는 판세분석 전화조사가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것은 ‘단순 지지율’ 보고에 머물고 있는 관행을 탈피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방송] 방통위, 지상파 의무재전송 확대 의결 보류
방송통신위원회는 28일 전체회의를 열어 지상파 방송의 의무재전송 확대 건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의결 보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KBS 2TV만 의무재전송 대상에 포함시키는 1안과 MBC까지 포함시키는 2안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지상파 의무재전송 채널은 KBS 1TV와 EBS다. 방통위원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렸으나 결국 이계철 방통위원장이 ‘지상파 의무재전송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논의를 다시 하자고 제안하면서 의결 보류됐다. 홍성규 위원 등 일부 위원들은 재정 적자에 수신료 인상도 안된 상
[인사] 12월28일 인사
KBS ▲심의실장 황우섭 ▲홍보실장 김홍식 ▲글로벌전략센터 콘텐츠사업국장 오강선 ▲시청자본부 광고국장 노남종 ▲편성센터 아나운서실장 김흥수 ▲˝영상제작국장 곽노창 ▲보도본부 해설위원실장 전복수 ▲˝보도국장 김시곤 ▲˝보도국 주간(인터넷뉴스) 직무대리 성창경 ▲˝˝주간(취재) 이준안 ▲˝시사제작국장 백운기 ▲콘텐츠본부 교양국장 직무대리 백항규 ▲˝예능국장 박태호 ▲˝드라마국장 직무대리 이강현 ▲˝외주제작국장 김성수 ▲제작리소스센터 TV기술국장 직무대리 이창형 ▲˝보도기술국장 김영종 ▲˝라디오기술국장 윤명진 ▲˝주간(건설인프라) 직무대
[인사] 12월27일 인사
CBS ◇승진 ▲기획조정실 경영기획부장 박준호 ▲콘텐츠본부 크로스미디어센터 크로스미디어전략부장 도성해 ▲콘텐츠본부 편성국 편성부장 박철 ▲콘텐츠본부 보도국 사회부장 김재덕 ▲콘텐츠본부 디지털기술국 기술기획관리부장 이기석 ▲콘텐츠본부 디지털기술국 TV송출제작부장 임진택 ▲콘텐츠본부 디지털기술국 기술연구소장 안종우 ▲콘텐츠본부 TV국 외주특집부장 강인석 ▲대구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권대희 ▲광주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김삼헌 ▲전북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손정태 ▲춘천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권석준 ◇전보 ▲기획조정실 정책기획부장 최영준 ▲기획조정
[인사] 12월26일 인사
SBS ◇승진전보 ▲편성전략본부 부국장급 콘텐츠파트너십팀장 신용환 ▲보도본부 부국장급 특임부장 오동헌 ▲˝˝보도제작부장 김영환 ▲제작본부 부장급 제작3CP 최영인 ▲드라마본부 부장급 드라마지원팀장 조재룡 ▲보도본부 부장급 문화부장 양윤석 ▲제작본부 차장급 라디오2CP 은지향 ◇승진 ▲보도본부 국장급 논설위원실장 하남신 ▲기획실 기획팀 부장 이태전 ▲편성전략본부 편성팀 부장 심광영 ▲˝콘텐츠파트너십팀 부장 박재연 ▲˝아나운서팀 부장 김정일 ▲제작본부 부장급 시사다큐팀장 박기홍 ▲˝부장 이재춘 최상재 ▲드라마본부 부장 홍창욱 ▲보도본부
[방송] MBC 해직자 2명 특별채용, 노조-당사자 “고심”
MBC가 지난 24일 긴급 인사위원회를 열어 해직된 이근행 PD(전 노조위원장)와 정대균 노조 수석부위원장을 특별 채용하기로 결정한 것을 두고 노조와 당사자들이 고심 중이다. MBC는 24일 내년 1월 1일자로 이들에 대한 특별채용을 결정하고 이 같은 사실을 당사자에게 전달했다. 이 PD와 정 수석부위원장은 회사가 일방적으로 복직이 아닌 특별채용 형태를 취해 수락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지난 170일간 총파업으로 해고된 7명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 점도 제기된다. 김재철 사장이 갑작스럽게 조치를 취한 의도에 대한&n
[종합] ‘0.93%’ 대선 개표 부정 의혹 “근거 없어”
SNS 등 일각에서 제기되는 제18대 대통령 선거 부정 개표 의혹 가운데 이른바 '0.93%' 의혹은 근거가 없다는 현역 기자의 분석이 나왔다. SBS 노조위원장을 지낸 심석태 기자는 27일 자신의 온라인 칼럼인 ‘취재파일’에 ‘대선 개표 부정의 근거는?’이라는 글을 올렸다. 개표 부정 의혹 중 SNS에서 많이 언급되는 “19일 오후 11시30분부터 20일 오전 5시30분까지 6시간 동안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의 박근혜 당선인 대비 득표 비율이 0.93
[방송] “지상파 의무재전송 확대는 공영방송 죽이기”
전국언론노조와 KBS 양대 노조, KBS 기자협회 등 직능단체는 28일 서울 종로구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통위의 지상파 의무재전송 확대 추진 방침 철회를 요구했다. 언론노조 등은 이날 케이블TV 등의 의무재전송 대상을 전 지상파 방송으로 확대하는 안건을 다룰 방통위 전체회의를 앞두고 연 기자회견에서 “국민의 자산인 공영방송 프로그램을 거대 SO(종합유선방송사업자)에게 헌납해 상업미디어 자본의 이익을 늘리고 전 국민을 유료방송 가입자로 만드는 부도덕한 행위”라며 “
[종합] “EBS 수신료 배분율 15%로 올려야”
신용섭 EBS 사장이 EBS에 대한 수신료 배분율을 현행 3%에서 15%까지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용섭 사장은 EBS의 수신료 배분율이 실제 2.8% 수준으로 KBS가 한국전력에 지급하는 위탁 수수료(6.7%)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최소한 15%는 돼야 한다고 밝혔다. 방송법 시행령에 따르면 EBS는 현재 공영방송 수신료 2500원 가운데 약 3%에 해당하는 70원을 KBS로부터 지급받고 있다. 2012년 EBS의 수신료 수입은 165억원으로, 전체 예산( 2789억원)에서 5.9%를 차지한다. 신용섭 사장은 취임 20여
[종합] KBS 사장 첫 인사 ‘고대영 카드’ 좌절
길환영 KBS 사장의 취임 후 첫 인사가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길환영 사장은 26일 KBS 이사회에 고대영 부사장에 대한 임명 동의안을 제출했으나 표결 끝에 부결됐다. 사상 초유의 부사장 임명 동의안 부결 사태에 길 사장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후임 후보자 물색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이사회는 이날 길환영 사장이 각각 방송, 경영 담당 부사장으로 임명 제청한 고대영 전 KBS 보도본부장과 육경섭 전 KBS 인력관리실장에 대한 임명 동의안을 부결했다. 특히 과거 편파 보도, 폭행, 골프 접대 등의 전력으로
[종합] 법정제재 ‘모르쇠’ 윤창중의 막말
윤창중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수석대변인이 출연했던 방송 프로그램이 선거방송심의위로부터 법정제재를 받았다. 이로써 윤 수석대변인의 방송 발언을 이유로 내려진 제재는 올해 들어 총 4차례를 기록하게 됐다.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26일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의 지난 11일자 방송분에 대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27조 ‘품위유지’를 위반했다며 법정제재인 ‘경고’ 조치를 내렸다. 윤 수석대변인은 당시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선 후보 2차 TV토론회에 출연한 이정희 통합진보당